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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매국 공동체에 대한 최후 통첩 [0]

이재기(dog***) 2017-11-11 1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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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란을 기획하고 완성시킨 이적매국 공동체의 발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지난 1년간의 대한민국 쑥대밭 만들기도 모자라 지금 이 순간에도 적폐 청산이라는 미명 아래 완장을 차고 죽창을 든 극좌 뻘갱이들이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으로 눈에 거슬리는 자들을 속속 구속시키면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무차별적인 전방위 범죄 엮기가 자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법정에서 밝혀진 박대통령과 최서원의 국정농단이 허구였다는 사실조차 국산 언론들은 일체 보도 자체를 하지 않고 있다. 처음부터 최서원은 어떤 국정농단에 개입한 적이 없다고 일관되게 진술을 하고 있고, 테블릿 PC도 자신이 사용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검찰이나 특검은 제대로 최서원이 연관되었다는 증거조차 제시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데도 국산 언론들과 역도 검찰은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조작과 허위로 국민들을 철저하게 우롱하고 농락하면서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는데 올인하고 있다.

 

아무리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해도 어찌 하늘이 가려지겠는가? 수도 없이 많은 방청석의 눈과 귀까지 막을 수가 없는 것이 이적매국 공동체의 불행이겠지만, 최서원은 국정농단을 공모했다는 안종범과는 일면식도 없다고 했다고 한다. 또 문고리 3인방이라고 별명을 붙인 안봉근, 이재만, 정호성이 국정원으로부터 40억 원의 특수활동비를 박대통령의 지시로 받았다는 보도, 거기에 전직 국정원장들이 하나 같이 박대통령의 지시로 특수활동비를 제공했다는 보도도 국산 언론들과 역도 검찰이 입을 맞춰 만들어낸 허위 날조라는 사실은 곧 그 실체가 밝혀질 것이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대통령, 특히 불법 자금에 대해서는 단돈 1원도 챙기지 않았다는 박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그런 지시를 내릴 리가 만무하고, 역도들이 말하는 문고리 3인방이나 전직 국정원장들도 그런 증언을 했을 리가 더더욱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적매국 공동체의 바람을 사실로 날조한 것이 틀림없다.

 

결국 박대통령을 어떻게 하든 뇌물죄로 죽이기 위한 공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확신한다. 삼성으로부터 받았다는 심증적 뇌물 592억 원으로는 아무런 죄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역도 검찰과 특검이 뻘갱이들처럼 국정원의 봐서는 안 되는 문건까지 까발리고 거기에다 보지 않아도 대통령 기록물까지 뒤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박대통령을 어떻게 하더라도 죽이고 말겠다는 노골적인 발악을 하고 있다. 청개구리집합소에 있는 주사파 뻘갱이들이 캐비넷 문건이라고 내놓은 것도 같은 연장선상에서 나온 무법천지의 인민재판이다. 남재준 전 국정원장만해도 그렇다. 그 분이 박대통령의 지시로 특수활동비를 상납했다고 할 분인가? 별을 달았던 장군들은 정치모리배나 양아치들처럼 국가와 국민들을 도외시한 어떤 언행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장군이었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국가에 대한 충성은 변치 않는다는 말이다.

 

그런 사실을 무시하고 장군들을 모독하고 음해한 검찰과 국산 언론들은 반드시 응징을 당할 날이 온다. 더 심각한 문제는 국가 안보이고 외교이다. 이미 국내 정치는 뻘갱이들의 말장난과 불장난에 회복 불능의 상태로 갔다. 뻘갱이들에게 약점을 잡힌 정치모리배들(금배지들)이 자신만 살기 위해 배신은 기본이고 거짓 증언이나 뻘갱이들이 좋아할 짓만 골라 하고 있으니 답이 없다. 그렇다고 경제는 제대로 돌아가느냐 하면 대기업 죽이기에 올인하면서 선심성 정책 남발로 부도 직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단돈 얼마 그것도 국민들 스스로 낸 혈세로 나눠주는 푼돈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무지랭이 국민들이 있다는 사실, 뻘갱이 천국이 되어 오로지 김정은 체제 유지와 전쟁 반대를 외치고 있는 무식한 좌빨들,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백성들이 있어 더욱 기가 찬다. 이미 미국과의 공조를 포기하고 중국에 3불이라는 국가 안보를 포기한 약속까지 했단다.

 

트럼프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보청기를 끼고 공동 기자회견 자리에서 트럼프대통령과 수많은 내외 기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문엿장수는 북핵을 대화로 해결하고 북한의 체제를 보장하기로 했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았었다. 이것만이 아니다. 보지 않아도 이번 아세안 외유도 결국 북한과의 대화를 주장하고 북한의 체제 유지가 절실하다고 북괴의 대변인이 되어 맹활약을 할 것이다. 이쯤 되면 대한민국이 어디로 어떻게 가고 있는지 분명해지지 않았는가? 오늘부터 미국의 항공모함 3척이 참여한 한미군사훈련이 실시된다고 한다. 원래 한미일 3국의 연합군사 훈련을 하려고 했는데 뻘갱이들이 일본과의 연합훈련은 반대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대한민국의 안보와 외교를 내팽개친 꼴이다. 만에 하나 북괴가 전쟁을 일으키면 중국에 도와달라고 달려갈 놈들이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었는지 국민들에게도 분명하게 책임이 있다. 이적매국 공동체에 속은 책임이다.

 

다시 한 번 이적매국 공동체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계속해서 거짓과 날조 나아가 조작과 허위 보도를 일삼는다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미 국산 언론들에게는 사망 선고를 내린지 오래지만, 국록을 먹는 검찰은 물론 국회와 법원 나아가 검찰과 공무원들도 국가를 배신하고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짓거리를 일삼는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이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네놈들이 적화가 되면 김정은으로부터 은혜를 입을까? 제일 먼저 숙청을 당하고 곡사포에 맞아 죽을 놈들이 바로 네놈들이라는 사실은 아는가? 김일성 때부터 김정은까지 제일 싫어하는 족속들이 바로 민주와 자유를 맛본 회색분자인 네놈들과 같은 부류라는 사실은 알까? 월남이 공산화 될 때, 언론인과 정치인이 얼마나 살아남았던가? 아직도 네놈들은 나만은 괜찮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겠지만 착각은 자유이다. 늦기전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 가지 좋은 일이라도 하기 바란다.

  

지난 1년 이상을 국민들은 이적매국 공동체의 유치한 소설을 읽으면서 분노하고 박대통령과 적폐로 몰리고 있는 자들에게 손가락질을 했다. 그 덕분에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 뻘갱이 천국이 된 무법천지의 엿장수 마음대로 하는 광란의 굿판을 보고 있지 않는가? 이대로 대한민국이 망가지고 결국 김정은의 노예가 되어 살아도 산 것이 아닌 적화의 깃발 아래 피눈물을 흘리면 살 것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뻘갱이들을 몰아내고 원래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되찾는데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인가? 지금과 같은 뻘갱이 천국에서는 이적매국하는 것은 식은 죽먹기이지만, 애국하는 길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이고 심지어 목숨이 왔다갔다 할 것이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주인이라면 핏빛으로 물든 금수강산을 이대로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 하루라도 빨리 뻘갱이 천국에서 자유 민주 대한민국으로 되돌려 놓을 수 있도록 분연히 일어나서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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