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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3부 [0]

김용구(yon***) 2017-11-09 0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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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9:43> 

 

그래, “영원히 유황불 타는 그 무섭고 고통스러운 지옥이 빠진 기독교, 또한 지옥이 빠진 복음, 아니면 직업적인 목()사의 설교”, 이것은 있을 수 없다. 

또 있다. 지옥이 빠진 즉 제외된 세상의 모든 이론, 이것은 성립되지 않는다. 해서, 지옥을 빼고는 이 세상 아무 논리도 성립되지 않는다.

도대체 지옥을 빼고 성경에 대해서 논할 가치가 단 한 푼어치라도 있다고 보는가?

그러나 적어도 필자가 믿기로는 수많은 교회가 지옥에 대해서 무관심하며 지옥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는 왜인가? 교인들이 지옥에 대한 주제란 설교는 거부하며 짜증을 낸다는 어느 목사의 슬픈 고백이기도 하다.

물론 그들이 교리적으로 지옥을 인정하지만 그들의 가슴이나 그들의 믿음에는 절대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 필자는 몇 년 전에 어떤 장로교회 회개 집사를 만났다. 해서 그 해당 집사와 상담을 시작하려 하는데... 그 집사님이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죄송하지만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더구나 지옥은 절대 안 믿습니다.” 하는 것이 아닌가? 필자는 어안이 벙벙하여 할 말을 잃었다. 잠시 쉬었다가 질문하기를...

그러면 어쩌다가 회계집사가 되었소?” 하니, 자기 아내와 목사의 성화로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다 보니 회계집사를 하지만 자신의 양심 속에는 하나님도 지옥도 없다는 것이다.

 

잠칸!...그러면 그 회계집사만 그럽니까? 그 외 인산인해 문전성시 이루듯 많습니다. 많아요!..

 

그래, 본 필자는 기가 막히고 슬펐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강하게 도전하여 전도하였다. 그 앞에서 당장에 성경을 덮고 말하기를... “성경을 못 믿는 사람에게는 성경을 덮고 말하지요.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봅시다.  

하늘이 있으니 땅이 있고,

밤이 있으니 낮이 있고,

아침이 있으니 저녁이 있고,

남자가 있으니 여자가 있는데,

흰색이 있으니 검정색이 있으며,

보이는 것이 있으니 보이지 않는 것이 있듯이,

보이는 이 세상이 있으니 보이지 않는 저 세상도 있는 것이 아니겠소?

해서 귀신이 있으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겠소?

잘 생각해 보시오. 세상 모든 삼라만상이 짝이 있고. 상대적인데... 어찌 천국과 지옥만, 그리고 이 세상은 있는데 내세만 없겠습니까?

그래, 지옥이 있다는 가르침이 순리를 따라갑니까, 아니면 역리를 따라갑니까? 해서 성경의 진리는 지극히 순리적이지 않습니까?

 

그래, 필자가 여기까지만 언급하자... 그는 자기 무릎을 치며 내가 이제야 지옥이 보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 바로 그 가짜 회계집사는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란 위대한 신분을 취득했습니다.

그래, 이 시간을 통해서 본 필자가 딱 두 가지를 말하려고 합니다.

첫째는... 지옥을 등한이 하는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에 대해서 생각한다.

그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가졌으나 지옥의 심판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거나 불신하며, 관심을 가져도 자기는 믿으니깐 천국에 가겠거니 하는 막연한 상태에 있다는 슬픈 사실이다.

그래, 그 대상 중에는 심지어 장로, 집사, 목사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정보인 것이다.

 

그러나 누가 어떻게 말하여도 지옥은 존재한다.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이는 사람의 양심이 증거하고 있다. 세계 인구 70억이 모두 죽음이라면 한없이 빈부귀천 남녀노소 무론하고 두려워하고 있지 아니한가! 

해서, 혹 죽고 싶은 사람은 있어도, 죽음을 신나게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이는 왜일까? 죽음 후에 무서운 일이 있으며, 심판이 있음을 누가 아니라고 손사래로 거부해도 그 양심이 확실히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 성경 욥기 1814절에 가보면 무서움의 왕에게 잡혀 간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 무서움의 왕은 다음에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이는 사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해서, 70억 인구 및 이 글을 읽는 그대가 반드시 죽으면, 만일 구원받지 못한 무신론자라면 그대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무서움의 왕인 사단이 한 눈 팔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거짓으로 여기지 말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파괴자, 공포자라고 말하는 사단마귀에게 끌려가 지옥에 떨어질 것을 부정하지 못하여 죽음을 그토록 두려워하며 거부하여 모든 재산을 주고라도 불치의 질병 등을 고치려 몸부림치는 것이다.

 

그래, 로마서 119절에 가보면.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언어와 사물의 이치, 세상의 여러 사건이나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증거 하신다. 그래서 절대 핑계할 수 없다고 하셨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1:20>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곧 하나님이시라”<3:4>    

 

그래, 독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지옥이라는 단어도 짐시 생각해 보자. 먼저 알 것은 지옥이란 말이 성경에만 나오는 두려운 단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성경이 한국에 들어오기 전부터 지옥은 있었다. 그렇다면 이 지옥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를 깨우치고 있을 것이다.

그래 지옥이라고 할 때... 한자로는 地獄이라고 쓴다. 이것은 땅 지()” “가둘 옥()”자이다.

즉 지옥은 땅속에 있는 불로써 생각할 수 있는 놀라운 가르침인 것이다. 물론 땅속에 있는 불이 성경에 나오는 지옥은 아니고, 지옥은 특별한 곳에 준비된 고통의 장소이다.

 

그러나 이 한자의 뜻을 새기면서 실제로 있는 지옥 교훈을 받아야만 지혜로운 것이 아니겠는가? 

. 독자여, 세상의 모든 이치가 지옥을 웅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찌 아니라고 거부하며 손사래 치겠는가?

그래, 지옥이 없는 이 세상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죄악으로 이토록 충만한 세상, 더 이상 악해질 수 없을 만큼 악해져 더러워진 세상이 아닌가? 이 패역하고 타락된 세상을 하나님께서 어찌 언제가지 묵인하시며 심판을 미루시겠는가?

 

그래, 자식이 부모를 믿을 수 없고, 부모가 돈 몇 푼 때문에 금지옥엽의 자식의 손에 죽어가는 현실이 아닌가?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독자께서는 지옥을 부인하겠는가? 이는 혹 없던 지옥도 생성되어야 마땅한 세상이 아닌가?

그래, 살기 싫다고 철모르는 아이들과 동반 자살하는 인간도 있지 않은가? 이와 같이 더럽고 악독한 죄가 위로부터 아래까지 충만한 현실인데... 우주의 주재요 절대자의 공의로운 심판이 없어서야 되겠는가?

그래서라도 지옥은 반드시 존재한다. 아니 있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순리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래서 속히 깨닫고 알아서 기는 것이다.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 있고 범죄한 자는 그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2:12>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2:16> 

 

그래,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라고 할지라도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영원한 멸망의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대로 꼭 심판하신다. 

그러므로 이 심판을 피할 수 있는 길은...오직 성경에만 있나니, 해서 성경 안으로 들어오시라. 그래서 말씀으로 거듭남을 받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면하시라.

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자요 피난처가 되신다.

그분이 바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심판을 받아 주셨으니. 곧 독자들이 받아야 할 죄의 댓가인 벌을 대신 받아주신 사랑이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을 받아드림으로 그대는 모든 죄를 사함 받아 지옥의 심판을 면하게 된다.

 

, 독자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사랑의 십자가를 거절하지 마시라. 이는 지옥 심판을 면하는 유일한 길이나니!... 

 

(예수님)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53;5>

 

{경고의 한 말씀 더} 

 

불교를 비롯한 다른 종교 등등은 자기의 수행이나 노력이나 적선의 결과에 의하여 極往生이니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가르치지만,

그래서 혹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해도, 뜻을 이루기란 대부분의 인간들 수준으로 영영 불가능한 것이지만,

기독교에서 天國福音이란 곧 기쁜 소식 또는 복된 소식이란 의미라면.... 그 복음이 진정한 복음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종교처럼 자기의 수행이나 노력이나 적선의 결과라면 어찌 복음 곧 기쁜 소식이 될 수 있을까? 

 

그래서 어느 찬송가 기자는 울어도 참아도 힘써도 천국에 못가고 오직 단지 천국은 영생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사 곧 선물이기에... 선물을 무슨 댓가를 주고받는 사람은 없을 터, 그냥 감사합니다. 고개 숙이고 받듯이....

천국은 공짜로 그 누구를 무론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를 믿는 사람은 들어가는 곳이다.<2:8~9. 6:23>  

 

해서 구원의 福音, 또는 은혜의 福音, 또는 천국 福音이라 칭하는 것인데... 가짜요 사이비 목사들이 목자가 아닌 먹사 즉 직업화 되어,

구원 받지도 못했을 뿐더러 하나님의 소명의식이 없으니깐... 거듭나지 못한 소경이요 무지한 교인들을 상대로 헌금 십일조 등을 토색하다 십이 마구 짜내는 것이 아닌가? 

그래, 그런 가짜 사이비(짝퉁) 먹사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말씀에 위배되는 것은 절대 거부해야만 지혜로운 것이다.

 

그래,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무론하고 절대 천국에 들어가기는 너무나 요원한 것이고,

필경은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가차 없이 던짐을 받게 될 것이다.

왜인가? 이는 그런류의 어리석은 사람들은 천국의 존재도 믿지 않아 피할 방법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가려면 우선 지옥의 존재를 믿을 뿐만 아니라, 현시 상황처럼 그 끔찍한 지옥이 두렵고 떨려 밤잠을 설치며,

즉 취침하다가도 악몽에 혼비백산으로 벌떡 일어나 식은땀을 닦으며 초조한 마음으로 고민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결국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구원의 찬스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끔찍한 지옥의 두렵고 떨림을 모르거나 실체처럼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의 영생복락의 즐거움도 영영 흥미 없는 듯 모르는 것이다.

 

그래, 지옥의 그 영벌인 두렵고 떨림과 천국의 그 영원무궁한 즐거움은 상호 정비례하는 것이다.

그래, 첫 조상 아담에게 선악과냐 아니면 생명과냐, 자유롭게 선택하게 하신 것처럼,

이제 그 후손인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롭게 이미 구세주 예수님께서 당신의 희생을 통해서 이루어 놓으신 천국을 선택할 것이나,

아니면 이대로 계속 조상 뒤를 이어 마귀 따라 지옥을 선택할 것이냐,

그 선택의 자유적인 건곤일척의 주사위가 당신의 주먹에 주어진 것이다.

 

감사합니다. 상기 생명 같은 보배로운 글 내용은 거의 이 노구가 소속된 교회 어느 성도가 쓴 모셔온 생명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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