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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불청객은 누구입니까? [0]

김용구(yon***) 2017-11-10 08: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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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불청객은 누구입니까?

 

그래, 당신께서 이 세상을 하직하는 그래서 임종 후 꼭 만나게 될 불청객은 지옥의 사자(使者)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사자(천사)입니까?

그래, 그토록 허영이 많던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1세는 죽음을 앞두고 큰 번민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 그를 온 의술을 다하여 정성껏 돌보던 의사들도 여왕의 죽음을 속수무책 막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 인간의 죽음이란 죄로 인한 형벌로 인간이 정해 놓은 것이 아닌 절대자요 만유의 조물주께서 정해 놓았으니 언감생심 감불생심 어느 권력자나 항우장사가 피하며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재판)이 있으리니”<9:27>.

 

그래, 여왕은 간절히 목매인 소리로 나를 조금만 더 살게 해주는 사람에게는 수백만 파운드의 돈을 주겠다고 애걸했습니다.

그래,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 자신의 재물을 모두 주고라도 살기를 간절히 애걸하며 바라던 내일인 것으로,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시대인 오늘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가 있으며,

그래, 내일이란 꼭 존재하지만 당신과 필자에게는 절대 보장할 수 없는 꼭 하루살이가 될 수도 있으니깐,

천국의 티켓을 움켜쥐는 호기를 내일로 미루는 것은 꼭 열흘 가며, 또한 내일로 미루는 것은 포기 즉 천국을 포기하는 것이나 호리도 진배없는 것입니다.

 

그래, 그토록 조금만 더 살기를 원하는 엘리자베스 여왕이 타의 추종을 부러워하는 인간일까요?

이는 참으로 내세를 준비하지 못하고 떠나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가련한 쓰레기 같은 인간이 아닙니까?

그래, 그가 소유한 권력과 재물이 아무리 많아도 절대 그에게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어찌 그를 단 하루라도 생명을 연장시켜 줄 파워가 되는 것이냐, 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거액의 금품을 주고라도 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엘리자베스만 불쌍하고 가련한 인간이 되는가요?

그래, 이세에서 그만큼 권력과 축복을 누렸으면 이제 죽음도 그 무엇이 아쉽고 미련이 있어서 그토록 구차하게 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고 애걸하는 것은 분명 자기는 내세인 천국이 아닌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즉감하고 있을 것으로 100% 추정합니다.

 

그래, 그녀의 옷장에 진열되어 있는 최고급 몇 만 벌 이상의 옷,

높은 자리,

시키는 대로 무조건 머리 숙이며 복종하는 하인들,

이 모든 것도 그녀가 죽는 마당에서는 호리의 도움도 되지 않는 아무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래, 權十年이요 花無十日紅이라 달도 차며 기우는 그래서 人生如草露라 했으니 이는 만고의 이치요 진리가 아니던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8:3637>.

 

그래, 천하를 정복하고 더 빼앗을 땅이 없어서 울며 고민했다는 천하 알렉산더 대왕도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자기 부하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죽더라도 시체를 특별히 김일성 父子처럼 썩지 않게 하지 말고, 그냥 무덤에 묻도록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인생의 모든 권세와 부귀도 물거품이나 바람같이 헛되다는 것을 똑똑히 인식할 수 있게 하라고 부탁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는 한 제국의 통치자로 많은 나라를 정복했던 천하 최고 정복자였지만,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 또한 징기스칸 즉 몰골제국의 제 1대 왕이었던 징기스칸은 임종이 가까워지자 그는 유족들과 부하들을 향하여 간절히 부탁하기를,

내가 죽거든 관 양 쪽에 구멍을 내고, 관 속에 나의 양손을 그 구멍 밖으로 내어 만인들이 잘 볼 수 있게 하라고 했다고 하는데,

이는 空手來空手去란 뜻을 아주 체험적으로 만인에게 보여서 절대 욕심은 금물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간 몽골 초대 왕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 치부(致富)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지어다.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가지 못하리로다.

저가 生時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온갖 칭찬을 받을 지라도,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永永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49:1620>.

 

죽음!

이는 지위의 높고 낮음에 무관하게,

소유의 많고 적음에 무관하게,

늙고 젊음에 무관하게, 그 누구에게나 필연적으로 찾아옵니다.

이는 죄의 삯(代價)은 사망(지옥)이며<6:23>,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후에는 회피가 영영 불가능한 그래서 필연코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9:27>

 

그래, 이 영생의 복음의 글을 읽으시는 귀하께서는 이 필연인 죽음의 권세에서 해방되셨습니까? 즉 영원한 생명을 얻으셨느냐고 간절히 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간절히 전하고 있는 복음의 글을 무슨 흥미나 또는 약간의 참고하기 위해서 혹 읽는 당신이라면,

절대로 세상 서적과 같은 쓰레기 같은 글에 불과하여 당신에게 약간의 머리로만 저장이 될 뿐, 영영 천국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고 그저 교만만이 훗 날 지옥의 앞잡이가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1:2526>.

 

그래, 우주의 주재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죄로 인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아야 마땅한 당신과 필자의 죄를 대신 지시고, 많은 수치와 고통과 고난을 인내하시다 죽으심으로 이제 우리가 천국의 문을 당당히 노크하고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로 만드셨습니다.

 

그래,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무서워하므로 일생을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사람을 놓아주려 하심입니다”<2:1415>

 

그러므로 이제 마귀의 소속에서 회개 곧 180% 돌이켜, 영원한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와 주인님으로 당신 여생에 영접하고,

그를 의지하는 사람은 그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실한 증거로 성령님을 보내주셔 구원받은 당신 안에 임재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를 두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래, 이제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는 것입니다.

비록 빈 손으로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립니다.

그래, 당신께서 이 세상을 하직하는 그래서 임종 후 꼭 만나게 될 불청객은 지옥의 사자(使者)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사자(천사)입니까?

 

감사합니다. 上記 생명의 글 중에 많은 부분 정중히 모셔온 영생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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