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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2부 [0]

김용구(yon***) 2017-11-08 0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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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2}

 

저희는 영벌(永罰)에 의인들은 영생(永生)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25:46>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9:27>

 

그래, 어리석은 인간들은 너무나 무지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이세를 떠나면 그 죄의 댓가로 지옥사자의 이끌임으로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그 두려움과 끔찍함을 모르기 때문에 고개 세워 담대하며,

천국의 기쁜 소식에 관심이 없거나 무시하며, 하나님의 하해보다 더 크고 높고 깊고 넓은 은혜를 무시하고 우습게 여시는 것이다.

 

그러나 진집 누가 아니라 손사래 쳐도, 영원히 유황불 타는 지옥의 그 두려움과 끔찍함과 떨리는 형벌을 실제처럼 느끼며 체험하는 듯,

그 두려움에 의해 밤잠을 설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꼭 구세주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시어 인류의 모든 죄를 담당케 하시고,

그 저주의 십자가에서 천국 가는 길을 예비해 놓으신 그 우주의 주재요, 만유의 조물주 되시는 하나님께 남은 인생 늘 돈수백배 헌신하고자 충성하며 감사드리며 찬송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고, 그 끔찍하고 떨리는 불구덩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위고하 남녀 무론하고 절대 천국에 갈 수 없고,

필경, 평생 그렇게 무시하며 손사래 치던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던져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래, 지옥은 이세의 감옥이 아니라 그리고 무슨 고속도로 주변에 유치한 휴게소가 아니고, 영원히 영원히 죄의 댓가인 벌 받는 곳이다. 즉 형벌을 받는 전무후무한 고통스런 장소인 것이다.

해서, 지옥을 빼고 하나님의 말씀을 논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필자는 얼마 전 전도하는 중에 어느 아가씨를 만나서 아가씨, 지옥이 있습니다. 지옥에는 절대 가지 말아야지요.”하고 부드럽게 말했다.

그런데 그 아가씨는 갑자기 강한 목소리로 ,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질문했던 필자가 오히려 놀라서 어떻게 그렇게 깨닫게 되었습니까? 하니, 그 아가씨 하는 말이 이러했다.

 

며칠 전 자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단다. 곁에서 임종을 목격하게 되었는데 할아버지의 돌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비참하였던 것이다.

그래, 할아버지는 임종직전까지 당신의 두 손으로 누군가 거절하며 마구 밀어내는 시늉을 한없이 하다가 운명하였는데, 그 얼굴은 표현할 수도 없는 모습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그리고 두 눈은 무서운 공포로 질려 있었으며, 결국은 눈물을 흘리며 바들바들 떨다가 힘없이 떨어지는 모습은 너무도 공포스런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 아가씨는 아직도 이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 사람이 죽은 후에 지옥이 있는가에 대한 것은 수 십 세기에 걸쳐 논란이 되었으나... 그 누구도 여기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해주지 못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이 비밀을 드러내고 계시다.

해서 필자는 지옥에 대해서 말할 때마다 마가복음 949절을 설명하여 왔다.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그래, 이 말씀은 뜨거운 후라이펜에 소금을 넣으면 소금이 사정없이 튀는 것처럼 사람이 지옥에서 튄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 말씀을 수없이 전했지만 현실감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는 터였다.

그런데 얼마전 어떤 성도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형제는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보았던 일을 들여 주었다.

이는 방수에 쓰는 물질 가운데 세칭 콜타르라는 것이 있다. 아스팔트를 깔 때 쓰이는 것이라는데 방수에도 쓰인단다. 이것을 펄펄 끓이면 섭씨 600도까지 올라간단다.

그 뜨겁기가 지옥에 비하면 비교도 안되지만 그래도 대단히 뜨거운 물질이다.

 

그래, 인부 중 한 사람이 이 콜타르를 끓여 양동이에 담아서 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옥상에 있는 사람이 미쳐 잘 받지 못한 상태였는데... 옥상의 사람이 잘 받은 줄로 알고 그는 손을 놓아 버렸다.

그 순간 그 뜨거운 콜타르가 인부에게 쏟아졌던 것이다.

오 독자여, 상상하여 보라. 이 참상을!····.

그는 살이 일그러질 뿐만 아니라 정신없이 뛰는데, 그 참상을 목격한 형제가 말하길... 미친 듯이 뛰었다고 한다.

그래, 세상에 태어나서 그토록 미친듯이 뛰는 사람은 일찍이 볼 수 없었다고 형제는 증언했다.

그래, 얼마나 뛰는지, 네 사람이 붙들어도 붙들 수가 없어서, 여섯 사람이 가까스로 진정시켜 병원으로 가서 겨우 목숨만 건졌다는 것이다.

 

그래, 화상의 고통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길이 없는 끔찍한 것이다.

해서, 지옥은 한번 몸에 불타서 피부에 있는 신경조직이 죽어버리는 순간적인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몸이 불타지 않은 상태로 불속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으며 지내야 하는 것이다.

, 이 참상을 무어라고 표현해야만 할 것인가?

그래서 믿지 않는 어머니를 인도하기 위해 식음을 전폐하고 날마다 밤마다 눈물로 지새우는 어느 믿음의 자매가 있었다.

해서, 이 고통스러운 딸의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가 대체 무엇이 있길래 나에게 믿으라고 저토록 애절하게 권하는가하며 하나님 말씀을 듣던 중 구원을 받게 되었다.

 

그 후 그 모친은 지금 이웃집 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가면서 헌신적인 봉사로 전도하고 있다.

,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조건 하나님이 없다고 그래서 무슨 천국이나 지옥이 존재하겠느냐고, 혼자 똑똑하고 지혜로운 체, 고집부리며 그 어리석은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그래서 지옥을 멸시하고 부정하는 구제불능인 어리석은 자들이여, 정신을 차리라!....

그대들은 달려드는 기차를 모르고 철도를 베개 삼아 잠자고 있는 술취한 사람과 흡사한 것이다.

그대 앞에 기다리고 있는 지옥을 상상하지도 못하고 방치된 상태로 소중한 생명을 지옥에 던지고 있는 그대여, 그대의 생명을 아끼시라, 사랑하시라, 그대의 생명의 문제를 함부로 생각하지 마시라.

 

누가복음 1030절 이하에 보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 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10:30>

 

이 말씀에서 강도를 만나 버려진 자는 오늘날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 죄인들을 상징하고 있다.

 

그래, 인생들은 사단마귀가 고안해 낸 종교와 사상과 예술과 취미를 빙자한 사단의 모든 술수에 걸려 두들겨 맞고 버려져 있는 상태이다.

그래, 사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의 영혼을 노략질하고 있다.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전도를 받으면 바빠서요라고 말한다. 그래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하여 보라.

자기의 영혼을 위한 영원한 처소를 준비하는 일보다 더욱 바쁜 일이 세상에 또 있겠는가?

그래, 사단은 모든 바쁜 일을 만들어 인간을 피곤하게 하고, 꼼짝 못하게 붙잡아 내세의 문제, 곧 자신의 영혼의 문제는 생각할 엄두도 내지 못하게 한다.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사단의 전략에 걸려들어 두들겨 맞고 거반 죽은 상태에 이르러 있다. 거반 죽은 것이 상태를 다시 한 번 생각하여 보라. 이것은 거의 죽은 상태, 즉 죽음 직전의 상태라는 뜻이다.

그래 금일에 구원받지 못한 모든 이생은 거반 죽은 자이다. 이것은 무슨 말인가?

모든 인생이 죄 가운데 사단의 종이 되어 살아왔기 때문에 즉시 죽기만 하면, 지체없이 지옥으로 바로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말이다.

 

독자여, 그대와 지옥 사이는 한걸음 차이 뿐인 것을 아시는가? 성경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는 상태를 둘째사망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고로 그대는 지금 잠을 자고 있는 것이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 사망의 잠을 쿨쿨 자고 있는 것이다.

그래, 오늘도 필자가 속히 구원받아 지옥에 가면 안 된다는, 해서 침통한 심정으로 지옥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도 거반 죽은 상태의 죄인들이 자기 교만과 고집과 무지 때문에 지옥에 아무런 힘없이 떨어지고 있다는 끔찍한 현실을 어찌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마치 독불장군처럼 예외인 듯 손사래치며 주저없이 부인할 수 있단 말인가?

, 그대의 한발 앞에 죽음이 도사리고 있고 그 후에는 영원히 전무후무한 고통을 겪게 되는 지옥의 형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 얼마 전, 어떤 성도가 자기 가족 중 한 사람이 병들어 죽음의 임종 직전에 있는데 전도하러 가자고 해서, 날을 정해 방문할 계확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미 죽었다고 연락이 왔다. 그 성도는 초상을 치르고 와서 밤새 통곡하고 울었다. 필자는 그 슬픔을 위로할 말이 없었다. 오직 한마디, ”남은 가족이라도 놓치지 말라고 권하였다.

그는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옥을 향히여 신속히 달리고 있는 참으로 어리석은 그대를 위하여 골방에서 통곡으로 기도하고 있을 그대들의 부모나 형제나 혹 친척, 아니면 친구들을 생각하여 필자는 이 글을 쓰고 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 중에 한 강도는 죽음 직전에 회개하고 구원받았다. 그 강도는 진실로 아슬아슬하고 극적인 순간에 자기의 영혼을 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생명의 글을 읽는 그대의 영혼을 하나님이 부르실 때... 하나님의 품에 확실히 안기기를 바란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20:15>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21:8>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요일 3:15>

 

(예수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욕설)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형제에게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5:22>

 

감사합니다. 상기 생명 같은 보배로운 글 내용은 대부분 이 노구가 소속된 교회 성도가 쓴 모셔온 복음입니다. 그럼 제3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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