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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서 벗어난 상태만이 완전한 자유인이다. [0]

강불이웅(kbl*) 2017-11-09 20: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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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란, 존재하는 어느 개체나 무리들이 다른 어느 개체나 무리들로부터 전혀 구애받지 않고 자기(들) 임의(뜻)대로 행동할 수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또 이런 상태에 있는 자유자는 자신으로부터 태어나거나(만들어지거나) 맡겨진 모든 것들을 제 임의대로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완벽한 자유자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그는 어느 누구로부터 태어나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계신 유일무이한 분으로서 만물을 자신의 말씀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로부터 태어난 모든 것들은 그가 어떤 뜻과 생각과 마음으로 자신들을 대하고 지시하고 처분하여도 이에 대해 "왜 저희들을 이렇게 대하십니까?"라고 일언반구도 대꾸할 자격과 권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욥 같은 의인은 하나님께 아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까닭 없이 하루 사이에 자식과 모든 가산을 빼앗기고 또 혹독한 악창으로 육신의 고통을 받았으나 이에 대해 욥은 전혀 하나님을 원망치 않고,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욥기 1:21) 하였고 또,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욥기 2:10) 하시면서 창조주 하나님만이 자신들에게 임의로 행할 수 있는 자유에 대해 일체 비판(반발)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행한 그 어떠한 일이라도 선하고 의로운 일들로만 받아들여 감사 찬송하였습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만은 그가 만드신 모든 것들을 무슨 형태로 만들어 무슨 일을 시키고 어떤 일이든 지시하고 어떤 형벌(처분)이든 시행할 수 있는 완벽한 자유자이자 권세자이심을 시인하고 또 자신에게와 다른 피조물 어느 누구(무엇)에게도 마땅히 그 같이 행사할 자유와 권한이 있는 분으로 찬양하고 경배하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자기 이외의 모든 존재들에게 이 같은 일을 임의로 행할 수 있는 완벽한 자유와 권한이 있을 뿐, 만들어진(지음 받은) 피조물 중 어느 개체나 무리들이 자신들보다 육적으로 부강하다 하여 자신들을 이 같이 임의로 좌우하려 들면, 그것은 피조물로 지음 받은 존재가 창조주 하나님을 자처(사칭)하는 짓으로 취급해 승복치 않고 반드시 반발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개발해 만들고자 할 때에는 먼저 어떤 자재(資材)를 가진 자에게 정당한 값을 지불하고 구입한 후 그것들을 제 임의로 그려보거나 꾸며만듭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구입된 자재가 주제 넘게
"왜 나를 네 임의로 그려보고 꾸며 만드느냐?"라고 항거한다면, 그 자재를 생산한 자와 구입한 자는 반드시 진노하여 그것들을 주인의 뜻을 거역한 괴물로 취급해 즉시 두들겨 부셔 소각처리 합니다. 즉 제작자(창조자)에 의해 생산된 자재를 정당한 값을 지불하고 구입한 분들은, 그것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같은 완벽한 자유를 구사할 수 있으나,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남의 것을 임의로 도적질해 악하게 사용하거나 처분하게 되면 반드시 그것들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형벌받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자유는, 내가 완벽하게 개발해 만들었거나 또 내가 정당한 값을 주고 구입(고용)한 것(자)들에 대해 갖는 종속적, 부권적, 계약적 주종관계에서 발생되는 절대적 권한입니다. 그러나 이 같은 절대적 권한이 아닌 상태하에서 타인에게 속한 사람이나 물건을 제 임의대로 빼앗아 사용하고 처분하는 것은 정당한 자유 행위가 아니라, 도적들이 남의 것을 훔쳐 갖고 임의로 악용하는 독재(조폭) 행위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이 종북 반역자들에게 대통령과 국권을 강탈당하여 저들에게 짓밟히는 억울한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하고자 심히 목말라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이 같은 독재자(조폭)들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완전한 자유자이신 하나님의 도움 뿐입니다.

 사람이 완전한 자유자이신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면 자신 또한 완전한 자유자가 되지만, 하나님을 떠나 죄(사단, 불법불의)에게 스스로 팔려 죄인이 되면 그때부터 그는 죄의 노예로 짓밟히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1~32) 하시면서 하나님의 품(말씀)을 떠나 사단(죄악)의 수법으로 사는 자들에게 자신의 말씀을 지키게 되면 도리어 자신을 짓밟는 모든 것들을 지배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을 곡해해,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요한복음 8:33)라고 되레 반박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요한복음 8:34~36) 하셨습니다. 인간은 원래 자유자의 자녀들입니다. 왜냐하면, 완벽한 자유자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완벽한 자유자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하고 도리어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의 말을 믿고 따르게 되자 그때부터 사람들은 사단에게 자신들의 목숨을 팔아 처분한 값으로 사악한 쾌락을 즐겼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하는 일들은 즐거운 희락이 되지만, 반역자인 사단의 술수와 함께 하는 일들은 죽음의 쾌락이 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 중에 완벽한 자유자는 하나님 아버지 한분 뿐이십니다. 그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보다 능력이 강하여 그들을 좌우할 수 있는 자유자가 아니라 다만 모든 것들을 친히 창조해 만드셨기 때문에 그것들을 임의로 통치해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과 함께하여 뜻을 같이 할 때에만 완벽한 자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이 자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자이시기 때문에 자유하나 사단은 남들보다 부강한 힘으로 지배하려 합니다. 그러나 만물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사단이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들을 임의로 좌우할 수 없고 다만 조폭들처럼 속여 취하거나 도적질 하거나 강탈해 가진 힘으로 군림하려 합니다.

 그래서 사단이 갖는 자유는, 하나님(주인) 몰래 하나님의 것을 제 임의로 도적질하고 강도질 할 수 있는 불법불의한 자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에덴동산의 모든 생물들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그 때 주신 자유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 몰래 에덴동산의 가장집물을 악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느 누구에게도 그 행동을 제재하거나 제한하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 선악과만은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그것을 따먹으면 자기 중심적인 선악으로 세상의 제왕이 되려합니다. 무지한 피조물이 선악과를 따먹게 되면 누구든지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기 중심적인 선악관으로 모든 이웃들을 악하게 대할 뿐,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애정으로 선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들을 손수 지으셨기 때문에 부모와 같은 애정과 관심으로 그 모든 것들을 돌보며 그것들과 영존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에게도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자유로왔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자기가 손수 만든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천지만물들 중 그 어느 것 하나에게도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과 같은 마음, 곧 부모와 같은 애정과 관심으로 대할 수 없고 다만 거짓된 부모 행세하기 위해 문재인 정권처럼 항상 불안공포에 떱니다. 즉 하나님의 자유는 모든 것이 자기가 만든 것이기 때문에 부모 같은 애정으로 만물들을 다루나, 사단은 만물들이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 같이 이웃들을 철의 장막 안에 잡아 가둡니다.

 선악과도 하나님이 만드셨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의 용도와 효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용설명서를 듣고 읽고 숙지한 상태로만 사용할 수 있고, 또 사람의 본분과 생사화복도 오직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사용설명서(말씀으)로만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의 용도를 하나님께 듣고 읽고 배워 숙지하지도 않았거니와 또 하나님 다음으로 존귀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사용설명서를 전혀 듣고 읽고 배워 숙지한 일도 없이 제 임의대로 추정한 지식으로 악하게 사람들을 대하였습니다.

 이 같은 자유는 자기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모로서의 참된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남)의 것을 하나님의 애정과 관심 밖으로 이끌어내 훔쳐 제 마음과 뜻대로 사용한 탐심의 자유입니다. 이런 괴악한 호기심을 채울려면 하나님 몰래 하여야 하기 때문에 마귀는 도적처럼 하나님의 눈길을 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엊그제 지음 받아 세상 물정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모든 인간들은 초미의 관심을 갖고 자기의 영혼과 육체를 지으신 하나님께만 인간 사용설명서, 곧 진리를 듣고 읽고 배워 숙지하여야만 비로소 마귀로부터 천하보다 귀중한 목숨을 사기당하지 않고 보존할 수 있습니다.

 사단의 습성은 종북 세력들처럼 남의 것을 훔치는 탐심이며, 이 탐심을 위해 개발된 기술이 바로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의 진실과는 정반대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는 남의 것이란 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남의 것을 몰래 갖는 탐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피조물에게는 어느 것 하나 자기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 물어 배워야만 그것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과 가족과 이웃과 사회와 나라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발행되는 사용설명서(진리)를 숙지해야만 비로소 그것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 하나님과 같은 애정이 전무한 자신들의 사사로운 뜻과 사상과 야욕으로 만물을 사용하면 반드시 그 모든 것들을 파괴시키게 됩니다.

 자유는 창조주 하나님의 뜻으로 선용하고자 하는 마음이고, 불안공포는 하나님 몰래 훔쳐내 악용하고자 하는 탐심의 마음입니다. 인간이 모든 속박과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하고자 하려면, 가장 먼저 남(하나님)의 것을 훔쳐내 악용하고자 하는 탐심, 곧 죄악사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천지만물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애정과 관심으로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진리 안에 거하라고 하셨습니다. 진리가 아닌 탐심과 함께 동거하게 되면 누구든지 하나님께 뒤쫓기는 불안공포의 삶을 살게 되며, 또 만물에게도 내침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뒤쫓기는 자들을 돕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범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아직도 인간이 부자유하게 된 이유를 전혀 엉뚱한 것에다 두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온 인류는 아직도 들짐승 사단에게 교육을 받아 죄(탐심)에서 벗어나는 것을 진정한 자유로 생각지 않으며, 오직 힘이 약해서, 먹을 것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집과 재물이 없어서, 질병 때문에, 자연재해 때문에 사람들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며 그런 것들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바쳐 데모하라고 선전선동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예수) 안에 거하는 일만이 참된 자유입니다. 이런 참된 자유를 갖지 못한 그 어떤 형태의 자유이든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참혹한 형벌과 제재와 고통, 곧 지옥 불구덩이에 갇히게 될 죄악, 곧 사단과 함께 동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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