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설교다윗 왕의 감사와 축복/11월12일주/강단초록/선 [0]

박영규(392***) 2017-11-11 11:10:06
크게 | 작게 조회 257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0

blog.naver.com/amenpark

설교다윗 왕의 감사와 축복.

성경구약성경 사무엘하 6:1115

 

다윗이 17세 때(BC1022)베들레헴에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 왕으로 하나님의 임명을 받았으나 왕위에 등극한 것은 BC1005년경이었습니다. 그때나이 30세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30세에 시작하시고, 요셉이 30세에 이집트 총리가 된 것처럼... 30세는 축복된 나이입니다. 30세에 꿈을 이루시기를 축복합니다.

 

법궤를 빼앗아 간 [ 블레셋]나라 뿐만 아니라 [웃사]라는 사람도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 왕은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 성으로

모셔오기를 두려워 하다가 [오벧에돔]의 집에 법궤가 석 달간 머물러

있는 동안에[오벳에돔]의 집에 하나님의 큰 복이 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제사장들과 [오벧에돔]의 집에 가서 법궤를 메어 다윗 성으로

옮기는 과정에 다윗의 감사드리는 모습을 보면 은혜가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법궤를 옮긴 시기는 다윗의 나이 35세 경인데 왕위에 오른지 5년 후입니다.

 

1.다윗의 감사 제사.

다윗은 [가드]의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이 있는 예루살렘 까지 40km100여 리를 기쁨으로 법궤를 옮기면서 여섯 걸음마다 여섯 걸음은 34m마다그 시간은1520초 간격으로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렸는데 100리 동안 약 40,000마리의 소를 제물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며 감사드렸습니다. 현재의 가치로 말하자면 500800억을 제사 비용으로 썼습니다.

거리는 100 가드부터 예루살렘 까지 7812일 정도 소요되었다고 가정이 되는데...보통 사람은 상상도 못할 사건입니다. 다윗이 왕위에 오른지 5년 뒤의 일인데 성경내용을 상세히 연구한 결과 저자신도 놀라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2.다윗왕의 춤

춤추는 다윗 왕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쁠 때는 웃기도 하고, 환호하며, 박수를 치며 부둥켜안기도 하고, 껑충 껑충 뛰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기쁨의 극치는 춤을 추는 것입니다. 다윗 왕이만왕의 왕이신 만군의 하나님께서 보시라고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성으로 옮기며 기쁘고 즐겁고, 감사해서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추는데 베 에봇을 입었습니다. 왕의 옷이 아니라 겸손하게 회개하는 마음으로 베옷을, 제사장들처럼 에봇을 입었습니다. 다윗과 온 이스라엘 백성이 즐거이 찬송 부르며 나팔을 불며, 법궤를 메어 옮겼습니다.

성령이 강하게 임재 하시면 하나님께 춤도 추게 되는데 기쁘고 즐거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35년 전 복음가수 한스밴드 어머니 이 집사와 언니가 제가 전도사로 시무하던 충주 신촌교회에서 기도회 중에 성령의 인도로 춤을 추다가 둘 다 입신해서  예수님을 만나 응답받고 이집사님은 한스밴드 아빠와(총각)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언니는 10년 만에 아기를 임신하게 되었고 주의 종으로 부름 받고 신학을 마치고 목사가 되어 소사에서 기도원 원장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부흥회 인도 차 가보니 미국교회는 예배 시에 워쉽과 찬양을 통해 예배가 완전 축제 분위기 입니다.

 

3.법궤의 도착

여호와 하나님의 궤가 다윗성에 들어 갈 때에도 다윗왕은 하나님 앞에서 뛰며 춤을 추었습니다. 다윗이 정성을 기울여 준비한 다윗성에 법궤를 두고 번제와 화목 제사를 정성을 기울여 드리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백성들을 축복하였고, 온 나라의 축제였습니다.

모든 백성들에게 떡과 고기와 건포도를 나눠주었습니다. 법궤가 다윗성에 도착함으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인도 하신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법궤를 메고 여리고 성을 총 13번 돌았을 때에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법궤를 메고 요단강에 들어섰을 때에 요단강이 갈라졌던 하나님의 법궤가 다윗 성으로 옮겨진 후에 다윗의 왕권은 더욱 강화되어 강대국이 되어 더욱 부강한 나라가 되었고 법궤를 옮긴 35년 후에 다윗 왕이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을 지으라고 물려준 국고가  현재의 화폐 단위로 65조 원이나 물려주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축복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절기입니다. 추수하고 드리는 감사절입니다. [에벤에셀] 여기까지 도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끊임없는 여호와 이레의 축복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목사 박 영 규

*서울제자교회 병설 한국 위안부 피해자 소녀 기념교회 목사.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78589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27 (공무원 시험 대비 김태수 (tae***) 503 0 0 09.16
78588 에세이 적벽대전의 후유증. 오병규 (ss5***) 636 15 2 09.16
78587 에세이 視·觸(눈, 손)으로 만나는 점자명함 이재호 (hl5***) 500 0 0 09.15
78586 에세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올린다. [2]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1203 61 2 09.15
78585 에세이 올바른 방아쇠효과 이철훈 (ich***) 630 1 0 09.14
78584 에세이 왕서방과 곰 오병규 (ss8***) 759 16 1 09.14
78583 에세이 데자뷔와 자메뷔 이철훈 (ich***) 648 2 0 09.13
78582 에세이 점자명함으로 귀하를 홍보해주세요. 이재호 (hl5***) 565 0 0 09.13
78581 에세이 240번 버스 박경열 (par***) 639 7 0 09.12
78580 에세이 고양이가 무슨 죄가 있는지 이철훈 (ich***) 680 1 1 09.12
78579 에세이 부부의 공식을 잘 지켜온 분들을 위해 구흥서 (khs***) 754 7 0 09.12
78578 에세이 김대중 대통령 ( 천국과 지옥 ) 이상국 (lsg***) 596 1 0 09.12
78577 에세이 가을과 남자의 감정 박중구 (jkp**) 579 0 0 09.12
78576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30 김태수 (tae***) 493 0 0 09.12
78575 에세이 공무원 한국사 암기법 사전 6 김태수 (tae***) 545 0 0 09.12
78574 에세이 적반 하장 처럼 그런 거야 !~~ 박국치 (sal***) 551 1 0 09.12
78573 에세이 진정한 명불허전 이철훈 (ich***) 682 1 0 09.11
78572 에세이 나의 노년. [4] 박천복 (yor***) 835 16 0 09.11
78571 에세이 어느 한경미화원의 견해 박중구 (jkp**) 558 1 3 09.11
78570 에세이 산골일기: 사드와 핵무장 N 방어용 무기. 오병규 (ss5***) 792 16 2 09.11
78569 에세이 동전으로 세비(歲費)받을 놈들. 인기게시물 오병규 (ss5***) 825 31 3 09.11
78568 에세이 위대한 약속 !미생과 김대중! 박국치 (sal***) 663 2 2 09.10
78567 에세이 신개념 음식문화 이철훈 (ich***) 736 1 0 09.10
78566 에세이 별꽃은 피고 들꽃은 지고 ... 조성구 (gad***) 625 1 5 09.10
78565 에세이 노(魯)처녀의 근심과 교훈. [4] 인기게시물 오병규 (ss5***) 934 26 3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