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마당 > 정부

정부

친환경 무공해 감기예방법.절대 안걸리는 예방법입니다.! [0]

정득용(jdy***) 2017-11-11 11:44:10
크게 | 작게 조회 510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1


감기등 질병에 잘걸리는 계절이 다가 왔습니다.!

감기 안걸리는 방법 아라보세요.

약도 필요없고, 돈 안들고 크게 힘드는일 아닙니다.


이 예방법을 철저히 알면 감기몸살 안걸리고, 건강이 더 좋아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감기몸살 걸려본분들 돈쓰가면서 엄청나게 고통을 격었을겁니다.

다시는 감기몬살이나, 메르스나 결핵등 각종 질병에 안걸릴려면 돈 안들어가고, 힘도 안드는 다음글 내용을 잘 파악 하시고 좋은 입소문 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코구멍과 목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어떤 질병도 예방 가능한 질병예방법 입니다.
이겄은 지금까지 세계의학이 몰랏든 일입니다.

일반감기나, 악성 독감종류(메르서, 사스, 아볼라균...)병을 겁내지 맙시다!!.

몸이 열나기전 예방이 중요하고, 몸에 열이 난 후에는 예방이 잘 안됩니다.

열나기전 예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재채기가 날때 와 목구멍이 칼칼 해지기 시작할때 조심하면 됩니다.


"어떻게 조심하느냐?" 라고요?


* 첫째, 처엄 재체기 날때 콧물리 나는데 약 30분~40분간만 콧물을 풀지말고 코구멍 안이 콧물이 헝건하게 찰 정도로 놔두면 코구멍을 통해 일반 감기나 독감종류 (메르스, 시스 아볼라...)병이 인체안으로 절대로 못들어가고 병균들은 코구멍 안에서 콧물에 마비되어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콧물을 30분이상 동안 안풀면 콧물이 병균을 저지하고 있을때 곳바로 인체내에서 백혈구가 비상이 걸립니다.

백혈구가 먼저 비상이 걸리고나서는 감기바이르스균이 몸안으로 들어 간다 해도 열이 안납니다.


처엄에 재채기가 날때 콧물을 풀지말고 예방을 해야지, 콧물을 풀고나서 몸에 열이난 후에는 예방이 어럽습니다.

처엄 재채기가 날때 무조건 조심하고 콧물을 풀지 말아야 합니다.

콧물이 날때 자극도 주지말고 참아주십시요.

밖으로 줄줄 흘러나오는 콧물은 살짝 딱아만 주십시요.

그러면 비염도 빨리 나아집니다.


감기균이등 코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병균은(결핵균까지) 콧물에 잡혀서 마비상태가 되는데, 병균이 마비상태가 되고있을때 백혈구가 몸안에시 비상이 걸리면 콧물에 마비된 모던 병균은 죽습니다..

아시겠습니까?


* 둘째, 목구멍안이 칼칼해지고, 우리하게 아푸기 시작할때는 목구멍 안에서 갑자기 가래가 생기는데, 약 30뷴~40뷴정도 가래를 칵!칵! 뱉지를 말고 참고 있으면 목구멍으로 들어온 일반감기 바이르스 균이나 , 강한독감 종류( 메르스, 사스 아볼라균, 결핵균까지)는 목구멍안 가래에 마비되어 죽어버리고, 목이 우리하게 아풀려 하고, 따가와 질려는 증세가 없어지면서 몸에 열이 안나고 나아집니다.

참는동안 가래가 심할때 늠어가도 해롭지도 않습니다.

너무심하면 목구멍을 자극을 주지말고 살짝 뱉으내도 됩니다.


 

 감기균이라든지 목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모던 병균은 낀적낀적한 가래애 잡혀 마비되어 있는동안 몸 안에서 백혈구가 비상이 생기는데, 백혈구가 일단 비상이 생기고 나서는 목구멍안 인체속에 못들어가고 죽고 맙니다.

백혈구가 먼저 비상이 걸리고난 후에는 병균이 몸안으로 들어 간다 하드라도 잡혀죽습니다.

가르토시가 서는겄은 백혈구가 병균을 잡아가두어 죽이는겄입니다.

* 콧물과 가래는 어떤 병균도 인체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무공해 예방약 역할을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만일 재체기가 날때 곳바로 코를 푼다든지, 목이 칼칼하고 우리할때 곳바로 가래를 뱉으면, 곳바로 콧구멍이 붓는다든지 목구멍이 따가와져 온몸이 열이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병한태 이기기 힘들고 예방이 어럽고 죽는다든지 고생하면서 병원이나 약국에 돈갖다 주기 바뿌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 속담에 "등잔밑이 어둡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이말은 가까운곳에 있는것을 못보고, 모른다 라는 말로 해석하는줄 알고 있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감기예방법등 질병예방법을 모르고 병들에게 고생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가깝고 쉬운 이 질병예방 법을 세계의학이 몰랏든 질병예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일반  감기나 메르스등 각종 독감같은 질병은 예방이 중요합니다.


본 필자는 이방법 알고부터 약 20년간 단 세번 걸렸는데, 형님 초상치를때 땀에 훔뻑 젖은 상태에서 정신을 못차리고 박에나가 차가운 공기에 있다가 감기가 한번 걸린적 있습니다.

이건 실수해서 딱 한번 걸린겁니다.

감기가 걸리고난 이후에도 콧물을 풀지않고, 가래를 뱉지 않으니까 빨리 나아지는것 가했습니다.


그리고 내 생각이 확실한가 안한가 하고 실험을 통해서 두번 감기가 걸려본적 있습니다.


재채기가 마구 나길래 곳바로 콧물을 힝힝 풀어봤습니다.

그랬드니 얼마 안가 코구멍이 막히고, 몸이 옷싹오싹해지면서 몸에 열이나기 시작했습니다.

코로 숨을 못쓰고 입으로 숨을 쓰게 됐을때 곳바로 기침까지 나면서 엄청 고통스럽웠습니다.

 밤중에 택시불러 모 대학병원 음급실에서 해열주사와 닝겔주사 맞으면서 통근치료한적 있습니다.


"감기는 약을 먹어도, 안먹으도 일주일은 고생 해야한다."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고생되기전에 예방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중요 한건가 말입니다.


그리고 또, 목구멍안이 칼칼해지고 우리하게 아푸기 시작할때 곳바로 나오는 가래를 칵칵 뱉아 봤습니다.

그랬드니 얼마 안가 목구멍 안이 따가와지고 몸이 옷싹 옷싹 해지면서 열이나기 시작 했습니다.


이때는 코구멍을 통해 걸린 감기보다 더 고통스르웠었습니다.


이때도 밤중이라 모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했고, 그 이틋날부터는 가까운 병원에 가서 돈쓰면서 해열제 주사를 맞는등 치료한적 있었습니다.


그후부터 제채기가 난다든지 목구멍 안이 칼칼 해질때 콧물도 안풀고, 가래도 안뱉고 철저히 조심 했드니 실험을 통한 감기가 걸리고난 이후부터 약 10년간 감기는 물론 어떠한 질병도 안걸리고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1년에 세번 또는 네번이나 감기에 걸려 드르 누워 고생했었는되 말일입니다.


처엄 재책기가 난다든지, 목구멍이 칼칼해지기 시작할때 저처럼 콧물과 가래를 약 30분~40분간만 안풀고 안뱉고 참으면, 감기몸살은 물론 아무질병도 안걸릴수 있고, 늘 건강하면서 기분좋케 살수있을겁니다.


감기등 질병에 안걸리면 10년이상은 수명이 길어진다고 생각 해봅니다.

저의 질병예방법 의견을 꼭 들어시고, 어떤 질병도 간단히 예방하면서 병한태 무섭게 생각말고 건강하고 오래 사시기들 바랍니다~아!


*, 2016년 11월 13일 재 정리.

*2017년 11월 11일 또 정리.


질병예방 개인연구인 정득용 올림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여당 토론마당 이용원칙 안내 인기게시물 토론장 (xfo***) 8578861 0 0 07.17
235786 정부 구국의 영웅 박정희 당신의 딸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3] 김병일 (kwi***) 140 4 0 11.14
235785 정부 김대중 궁전은 짓고 박정희 도서관을 못짓게 하는가? [2] 김병일 (kwi***) 232 21 0 11.14
235784 정부 흥진호는 북한에 많은 달러를 전달하고 북한산 복어를 받 [3] 김병일 (kwi***) 210 15 0 11.14
235783 정부 박정희 동상거부하는 김정은 앞잡이들 김 순 규 (lee***) 259 46 0 11.14
235782 정부 고 영태 를 보는 순간 울화가 치민다 [2] 김기성 (kim***) 315 41 0 11.13
235781 정부 이명박 대통령 즉각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타시라! [3] 김병일 (kwi***) 183 5 0 11.13
235780 정부 김무성, 중대 결심 [1] 인기게시물 이정숙 (can**) 593 67 1 11.13
235779 정부 홍준표 부역자, 정신차리고 나라가 살 길은 하나다 인기게시물 이정숙 (can**) 434 64 0 11.13
235778 정부 희곡 : 최순실 고영태 국정농단 사건 [3] 김병일 (kwi***) 191 11 0 11.13
235777 정부 대다수 국민들은 갈망하고 있습니다. 김성진 (ksj***) 181 2 9 11.13
235776 정부 언론노조, 이진태 (kae***) 256 16 0 11.13
235775 정부 걸레 같은 신문에 걸레 같은 기사,,, [2] 인기게시물 조상현 (tmd***) 601 80 0 11.13
235774 정부 빅데이터 참수작전 가능하게 한다 하대규 (hak***) 320 12 0 11.13
235773 정부 전직 대통령 구속 하대규 (hak***) 282 6 0 11.13
235772 정부 슈퍼 슈퍼 빅 데이터 하대규 (hak***) 249 3 0 11.13
235771 정부 경제공동체 하대규 (hak***) 234 2 0 11.13
235770 정부 문재인마누라보시요 인기게시물 조순영 (sun***) 959 114 0 11.13
235769 정부 전병헌 수석은 사표 써라 [1] 허석천 (hsc***) 287 2 4 11.13
235768 정부 문재인 정부의 외교는 양다리 망신외교 [1] 인기게시물 이세영 (lee***) 544 68 0 11.13
235767 정부 준표야 남이나 헐뜯는 구시대적 사고로는 [2] 허석천 (hsc***) 300 1 9 11.13
235766 정부  허잡이야 말로,남이나 헐뜯는 구시대적 사고로는 [2] 차광욱 (kwa***) 273 7 0 11.13
235765 정부 인간 쓰레기들은 상대를 존중하는것 부터 배워라,,, [4] 조상현 (tmd***) 473 39 0 11.13
235764 정부 먼저 국민들께 사과하는 것이 우선이지 [6] 허석천 (hsc***) 318 2 10 11.13
235763 정부 굴욕의 대표 주자 ~ 차광욱 (kwa***) 347 14 0 11.13
235762 정부 북한을 이롭게 하는 적폐청산. 인기게시물 박영윤 (hyp***) 1764 219 4 11.13
235761 정부 모든 책임은 대통령 에게 [5] 김형민 (098***) 510 3 22 11.13
235760 정부 민주노총에경고한다. 이진태 (kae***) 526 25 0 11.13
235759 정부 벌거벗고 가자는 남한좌파들 [1] 장선철 (jon***) 419 21 0 11.13
235758 정부 샤드추가반대==수도권 방어포기 장선철 (jon***) 355 7 0 11.13
235757 정부 노무현죽음에대한 보복을 이명박에게? 김태년 (632***) 408 14 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