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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람을 죽입니다* [0]

김성(eri***) 2016-07-25 18: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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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발간된 월간조선 8월호 톱으로
"제2의 이한영사건을 막아라" 제목으로 보도하면서
"북, 한충렬 목사 살해를 시작으로 주요 탈북자에
대한 테러 강도 높일 듯"


"정보 당국, 주요 탈북인사 8명(강명도, 박상학, 홍순경, 최주활,
안찬일, 유인덕, 최정훈, 김성민) 암살 지령 첩보 입수" 보도했습니다


아래와같은 제 경험을 기사댓글을 월간조선 홈피에 올렸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 애국활동하는 8명에
대한 제가 조금 조언이 가치가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제가 오랫동안 경험으로는
아파트 살 때 보니 살인조직이 바로 옆집과 위층에 살면서 방생활과 컴퓨터
화면을 도감청하는 것 같고(컴퓨터에 도감청 해킹 프로그램 안깔고 도감청을
알수 있는 방법을 저는 알아 홈뱅킹 홈쇼핑 절대 안합니다), 휴대폰도 지금까지
잘 사용을 안합니다. 심지어 가스점검(과거에 한달에 한번,지금은 6개월에 한번)
과 아파트 경비원도 조심해야 하고,밤에 아파트 주차장 차도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에도 차안에 사람이 있습니다. 아파트 앞에 상가도 조심해야 합니다.
단독주택으로 이사와도 집앞 가게뿐만 아니라 집주위도 항상 경계하고
길가다가도 승합차 탑차 스포렉스 카니발같은 suv가 있으면 주의 경계해서
다른 길로 갑니다. 김현희는 배달신문을 안 보고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서
본다고 하는데 저도 배달신문 보다가 큰 일날뻔 했습니다, 이사해서도
조선 동아를 보다가 한달만에 끊었습니다. 동아를 신문값 주고 끊었는데
보름 후 토요일 밤에 젊은 전라도 남자가 신문값 달라고와서 큰 일 날뻔했습니다,
외출하면 가판대에서 조선을 사서 봅니다, 이한영은 북한에 남파한 간첩이
살해보다는 종북인간 또는 김대중 노무현 추종자들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한영 휴대폰 도청뿐만 아니라 동선을 정확하게 살인자한테 제공한
큰 조직이 이한영 옆에 분명히 있었습니다. 살인조직이 정말 어마어마한
조직입니다. 지금까지 전국 어디를 가든 감시에서 벗어난적이 없는데(감시해서
기회되면 장소불문 시간불문 살해 노림) 특정지역 경찰과 조폭과 향우회가
이런 짓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친구 여자 지인을 안 만나는데
과거에 친구가 유인을 해서 큰 일 당할뻔 했는데 협박 또는 매수도 있겠지만
입에 담지 못할 인간 쓰레기짓을 한것처럼 소문 세뇌시켜 꼬두키는 것 같은데
사람 수준을 보고 특정지역 경찰도 이짓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덧붙여서


과거에 사소한 사건으로 단원경찰서 전라도 경찰한테 조사를 받았는데
또 오라고해서 안가니까 사무실에 가서 수갑을 채우고 나오겠다 등
온갖 폭언해도 안 갔습니다.담당 경찰은 전라도 지XX
검찰에서 연락이 안와서 수개월후에 검찰에 갔더니 경찰서에서
서류 오자마자 무혐의 처리 종결됐음을 알았습니다
이 전라도 경찰은 당시 강서경찰서 수사과장 지시를 받았든가
또는 힘있는 사람한테 연락받아 저를 구속시키렬고 한 것 같습니다


이 이후부터 경찰과 조폭 동원해서 지금까지 수차레 죽을뻔했습니다
안산에서 오전에 운전하고 가는데 대형차가 중앙선으로 넘어와서
죽을뻔해서 등 운전을 안할려고 운전면허를 죽였습니다


안산 단원경찰서 전라도 경찰이 조폭 동원해서 제 어머니를 안산
중앙역앞에서 승합차로 치어 정강이뼈가 금이 가서 고대안산병원에
깊스 입원했는데 피검사를 두번이나 했습니다, 뼈가 금이 갔는데
피검사를 두번이나 했습니다
담당 간호사가 전라도였습니다. 이 사실이 아주 중요합니다


저는 수차레 죽을뻔해서 부천으로 이사해서도 똑같아 부천소사경찰서 가서
형사과장(전라도,동생이 아시아나항공 다닌다고 했음)과 형사과 경찰들한테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고 회사에서는 조그만 잘못 있으면 바로
쫓겨난다고 하면서 경찰이 죄없는 사람을 경찰서끼지 공조까지 하면서
감시해서 죄없는 사람을 죽이면되냐고 했는데도 이 이후도 똑같았습니다


이 이후에 부천원미경찰서 전라도 여수 출신 경찰이 경찰서 출두요구서를
엽서가 왔으나 경찰서에 가면 죽을 것 같아 안갔습니다.
1년 후에 원미경찰서 경찰 3명이 중동 우성 2차 아파트에 와서 프린터와
노트북 압수해 가더니 1개월후에 김대중 대통령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구속되어 조폭한테 죽을뻔 했습니다
당시에는 정보통신법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없었습니다


이 이후에 부천시에서 다시 안산시에 살았던 아파트에 와서 살았는데
2002년 봄 노무현 이인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중인 5월 이전의 글을
(대선은 12월 20일) 트집잡아 안산경찰서 남대문경찰서 경찰 30여명과
소방차 2대 동원하여 아파트 문을 소방대원이 대형 전기쇠톱으로 찢어
쳐들어와서 수갑을 뒤로 채우고 남대문 경찰서 끌려갔습니다.천세대 사는
아파트 단지에 구경꾼이 수백명이 모여 마치 전쟁터였습니다. 밤 12시게
수갑찬 모습으로 KBS SBS YTN 기자들이 와서 카메라로 찍어 아침6시부터
7시30분까지 방송하고 아침 9시 30분뉴스에도 방송했는데 지금은 아침
9시 30분 뉴스에 다른 뉴스 뒤에 숨겨놓고 있는 KBS SBS 입니다.
이때는 선거법 93가 없었던 때입니다


안산경찰서 부천경찰서 남대문 경찰이 공모하여 경찰이 그동안 저를
마음대로 못한(살해도 포함) 보복짓이면서 서울구치소에서 조폭
동원한 살인 미수짓 임.
김대중 정권에서 전라도 경찰이 국가기관 동원한 살인미수짓입니다
서울구치소에서 조폭한테 죽을뻔했습니다. 이 때 서울구치소는 전라도
교도관이 60%여서 전라도 교도관 소굴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김대중 노무현뿐만 아니라 누구한테도 욕과 비속어
사용한적이 없습니다


서울구치소에서 나와서 가스점검(당시에 한달에 한번 가스점검 받았음).
이 때를 노리는 것 같아 가스점검을 안받았더니 가스공급을 끊어
부탄가스로 밥과 음식을 해먹었습니다
서울구치소에서 나와서 보니 앞뒤 동 아파트 9층에 겨울에도 창문을 항상
7cm정도 열어놓아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앞동 밑으로 차길과 상가가 있어
늘 이용해야 하는 길였습니다. 몇년 후에 부천 중동 우성 2차 아파트에
1층으로 이사 와 살았는데 건너편 1층 베란다 작은 방 문이(우리집과
거리가 50m 정도로 아주 가까움) 겨울에도 문이 7cm 정도 열어놓아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총을 사용할려고 했던 것이 아닌지 생각하는데
지금도 집 주위에 창문이 조금 열려있으면 경계합니다


전라도 경찰과 조폭이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방법중에 친구 또는 지인
그리고 자주 가는 가게에 저에 관한 인간으로 할수 없는 아주 악질적
악소문을 내면 살해 노리는 경찰과 조폭에 협력 안할 사람이 없습니다.
경찰과 조폭이 이런 방법으로 친구 지인 가게에 협력을 얻어서
살해하는 것 같습니다. 매수와 협박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 2명한테 각각 당할뻔해서 친구를 거의 안 만납니다.
살인자 말을 믿으면 되겠습니까?


전라도 경찰과 조폭이 친구나 지인한테 부탁할 때 돈을 줄테니까
특정 장소 또는 특정 일을 하라고 단도직입적으로 하겠습니까?
저에 관한 악소문을 설명하면서 돈 이야기도 꺼내고...
이런 수법 아니겠습니까?


저에 관한 악의적 소문을 들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 해코지를 안하고
또는 시선이 노골적이지 않고서는 진위를 알수 없어 불쾌감 등 반응을
나타낼수 없습니다. 살인자의 말을 들을 가치가 있습니까? 살인자의
말을 듣고 동조하는 사람도 살인조직원입니다


제가 여자를 만났으면 성추행 성폭행으로 구속 또는 여자를 매수
협박해서 여자가 특정 장소로 유인해서 죽인다고 생각해서 여자를
만난적이 없습니다. 술집에 간적이 없습니다 술집에 가서 술먹고
자면 성병 걸리고 전라도 경찰과 조폭에 의해서 죽는다고 생각으로
한번도 간적이 없습니다.얼마나 당했으면 이렇게 철처하겠습니까?


이상한 점은 제 사건에서 보았듯이 전라도 경찰은 다른 경찰서에
있는 전라도 경찰과 공조하는 것 같은데 옆에 경상도 경찰이 있어
경상도 경찰이' 느그들(너희들) 사람 죽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법을 위반했으면 처벌하는 일은 경찰이 하지만 죄없는 사람을
경찰이 죽이면 되냐고' 따지지도 않고 동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 이후에서 평소에도 항상 언제 어디서고 감시와 살해노리면서
선거때만 되면 선거법으로 구속해서 구치소 검찰청 구치감 교도소에서
전라도 교도관이 조폭 동원해서 살해 노렸습니다
2012년 문재인 이재오 비판해서 선거법으로 부천원미경찰서에서 조사
받을때 전라도 경찰한테 죽을뻔했습니다. 저를 조사한 담당 경찰은
경기도 사람였습니다
전라도 경찰이 이 정도이니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제가 아주 오랫동안 위의 같은 짓의 경찰 특히 전라도 경찰과 조폭의
온갖 만행을 당했고 알고 있어 증거를 없앨려고 조폭과 향우회 동원한
끊임없는 감시와 살해 노리는 짓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은(전라도 경찰) 가장 큰 살인조직입니다


김 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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