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예수님과 사단의 대리전을 치르고 있는 대한민국. [0]

강불이웅(kbl*) 2017-12-06 20:09:29
크게 | 작게 조회 134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0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대변해 나타내는 공식 명칭이 무엇이라는 것을 항상 마음에 품고 이웃들과 살아갑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자신이 그 같은 신분과 지위를 지닌 사람으로 알고 대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신의 친구로 취급해 기뻐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신분과 역할이 세상 사람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을 알며, 또 자기 제자들 또한 자신이 자신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알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나 또는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들 중 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반해 제자들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태복음 16:15)라고 질문하였습니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 16:16)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때에 예수님이 자기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베드로에 대해 심히 기뻐하시며 자신의 역할과 권능을 대행할 수 있는 친구로 취급해 축복하였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6:17~19) 하셨습니다. 이 같은 막강한 직위와 권능을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주신 것은, 그 같은 신분과 직임에 걸맞는 외형을 예수님이 전혀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 같은 분임을 알아보고 대우해 준 것에 대한 상급이었습니다.

 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이처럼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감추고 평범한 사람의 신분으로 이처럼 세상에 내려와 행동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막강한 지위와 권세 때문에 굴종하는 천사들이나 또 그런 지위와 권세 때문에 두려워하는 거짓 영(귀신)들보다도 예수님의 실체이신 말씀만 듣고도 어떤 분임을 알아보는 친구 같은 사람들을 갖기 원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수시로 자신의 소유물(직위와 권세)만 존중하고 탐하는 천사들이나 악령들보다 자신의 말씀만 듣고도 따르는 친구 같은 사람들과의 교재를 더욱 즐거워 하여 신분과 권세를 감추고 사람들 속에 거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과 천사들은 말씀만으로도 그 사람의 신분과 직임을 알아보고 그 신분과 직임에 합당한 대우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와 그의 종들은 아무리 만왕의 왕이라 할지라도 그를 호위하는 천군천사가 없거나 의전적인 행사가 없는 평범한 사람으로 존재할 때에는 하등의 존중 대상이 되지 않는다 하여 십자가에 못을 박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정직한 말과 행동만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한 박근혜를 존중하는 애국 국민과 반대로 권력과 권위만을 존중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이 예수님과 사단의 뜻을 대리해 싸우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942 지구촌 성경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읽기 새 게시물 김상보 (rst***) 52 0 0 12.14
85941 에세이 중국 속의 문재인. [2] 새 게시물 오병규 (ss8***) 95 11 0 12.14
85940 지구촌 ◈신학이 성령을 대신한 폐해가 모든 재앙의 근원이다. 새 게시물 강불이웅 (kbl*) 51 1 0 12.14
85939 에세이 차카게 삽시다. [1] 새 게시물 오병규 (ss8***) 137 9 1 12.13
85938 에세이 세상의 질서를 깨는 집단. [1] 새 게시물 오병규 (ss8***) 130 6 1 12.13
85937 에세이 퍼빙(Phubbing) 살인 [1] 새 게시물 윤영노 (rho***) 93 2 0 12.13
85936 에세이 주례 답례품 [1] 새 게시물 구흥서 (khs***) 125 7 0 12.13
85935 에세이 12월 12일 새 게시물 김홍우 (khw***) 90 0 0 12.13
85934 에세이 마인트 컨트롤로 나의 건강이키기 새 게시물 김어룡 (mic***) 53 0 0 12.13
85933 지구촌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1부> [3] 김용구 (yon***) 61 3 0 12.13
85932 에세이 긍정적이고 높은 자신감 회복 이철훈 (ich***) 122 1 0 12.12
85931 지구촌 ◈신학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단을 믿게 한다. 강불이웅 (kbl*) 49 1 0 12.12
85930 에세이 추워봐야... 김홍우 (khw***) 120 1 0 12.12
85929 지구촌 †…당신이 만일 노아(홍수)시대에 살았다면.?{4부} 김용구 (yon***) 49 1 0 12.12
85928 지구촌 시간은 존재 하는가 ? 시간의 시작은 알수 있는가? 이호택 (ski***) 43 1 0 12.12
85927 지구촌 시온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을까? 김상보 (rst***) 82 1 0 12.12
85926 지구촌 ◈만든 자에게만 만들어진 것들의 이상형이 있다. 강불이웅 (kbl*) 57 1 0 12.11
85925 지구촌 성경이 유일한 한 희망 김상보 (rst***) 54 0 0 12.11
85924 조토마소식 우유는 몸에 해롭다. 이상국 (lsg***) 77 0 0 12.11
85923 에세이 진로, 그 올바른 선택. 박천복 (yor***) 104 6 0 12.11
85922 지구촌 사마천이 말하는 육가(六家)에 대하여 한마디. 황효상 (hhs***) 64 0 0 12.11
85921 지구촌 †…당신이 만일 노아(홍수)시대에 살았다면.? {3부} 김용구 (yon***) 76 1 0 12.11
85920 지구촌 장님 코끼리 만지기 이호택 (ski***) 69 2 0 12.11
85919 지구촌 예수도 불순분자였다!! 이상술 (ssl***) 68 0 1 12.10
85918 지구촌 ◈저를 페북 친구로 초청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강불이웅 (kbl*) 62 1 0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