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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人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0]

김용구(yon***) 2017-12-06 13: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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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人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래, 세상에 義人이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두 가지입니다.

사람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義人은 있습니다. 이는 절대적인 아닌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義人全無합니다.

그래, 우리는 성경에서 義人이라고 했을 때, 그것은 어느 기준이나 상대적인 것을 의미하는지 아닌지를 잘 분변해야 합니다.

 

그래, 분명히 이 세상에는 다른 사람보다는 모범적으로 의로운 義人이 있는 것은 否認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앞에서 언급됨과 같이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절대적인 義人全無한 것 또한 요지부동한 사실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義人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7:20>.

 

또한 바울 사도는 義人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3:10>라고 했습니다.

그래, 罪人의 경우도 그렇지만, 義人의 경우에도 사람들은 먼저 행위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위가 일반적인 양심적으로 하면 죄인이고, 행위가 정의롭고 의로우면 이는 무조건 義人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 하나님과의 믿음의 관계가 깨어진 사람이 罪人인 것이고,

역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사람이 義人인 것입니다.

 

그래, 사단 마귀의 유혹을 받아 범죄한 인간의 마음속에는 끊임없이 자기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I can do)는 잘못된 욕구가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선을 행할 수 있고, ‘나도 의롭게 살 수 있고, ‘나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바울 사도를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3:10>.

 

그래, 인간은 걸레 같이 그 더러운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 앞에 의롭다(義人이다) 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래, 죄인(+)의 경우에서도 살펴보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의 不信을 받게 된 것이 이고, 그렇게 된 사람이 죄인(+)인 것처럼,

사람이 하나님의 믿음을 얻게 된 것이 의인(+)인 것입니다.

여기에 놀랍고 분명한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로 여기시나니”<4:45>.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3:28>.

 

그래, 성경에 숨겨져 있는 이 보석 같은 의()를 끊임없이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은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義人이라고 인정하십니다. 즉 하나님의 율법이나 십계명을 철저히 잘 지키고, 직분 받아 성수주일하며, 늘 새벽기도에 나가서 눈물콧물 마구 퍼내며, 회개기도 최선하며, 십일조, 감사헌금, 작정헌금 주일헌금 등등 한 푼도 떼어먹지 않고 꼼꼼히 잘 챙겨 받치며, 최선의 충성을 다 하는 교인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넉넉히 천국에 가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라는 것입니다.

 

그래, 稱義는 상대적인 것도 아니고, 변하거나 유한한 것이 아닌 영원한 것입니다. 그래, 칭의는 행위로 말미암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절대 취소될 수 없습니다.

그래, 성경은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8:23>라고 선언합니다.

그래, 내가 아니면 즉 소속교회 주 목사나 아니면 주변 교인들이 의롭다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스스로 의롭다고 한 것이 아니라,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 네가 나를 믿는 믿음을 내가 100% 인정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너를 믿는다라고 보증하시는 것입니다.

그래,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하신 것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4:1825>.

 

그래, 이 글을 정독하시는 당신께서는 이런 근거에 의하여 의롭게 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보시고 당신을 의롭다고(義人이라고) 확실하게 치셨습니까?

 

감사합니다. 대부분 정중히 모셔온 영생의 복음 곧 기쁜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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