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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합니다 [0]

김상보(rst***) 2017-12-06 07:26:05
크게 | 작게 조회 190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1

어떤 사실에 대한 관념(기억, 망념)이

종이에 적힌 글자와 같이 죽어있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사람의 신령한 마음에 들어가면,

살아있는 귀신이 되어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사람들은

남의 일에 염려/근심/걱정하거나,

남의 잘못에 분노/비판/정죄하는 것을 좋아하며,

이런 행위는

이미 자신의 일부인 기억 즉 자기자신에게

염려/근심/걱정, 분노/비판/정죄 하는것이 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생명을 좀먹게 합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행위들 각각은

너무도 미약하고 하찮기 때문에 무시되거나 간과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슬비에 옷젖듯이,

빗방울이 홍수가 되듯이,

후일 각종 질병, 사고, 재난, 재앙, 불운등으로 나타나게 되며,

자신은 그 영문을 알수없고, 그 해결책도 알지 못하고,

스스로 망하게 됩니다.


특히 참혹한 장면을 보는것은 자신의 심령에 지극히 나쁜영향을 주게 됩니다.




관념이 곧 망념이며, 귀신이며,

뉴스, 드라마, 영화, 각종 미디어들도 관념, 망념, 귀신이며,

사람의 자아도 자신이 쌓은 기억(관념)에서 생겨난 망념, 귀신입니다.

이때문에

사람의 자아에겐 관념이 자신의 생명의 원천으로 여겨지고,

뉴스, 드라마, 영화 ,각종 미디어를 거부할수가 없고,

또 그것 없이는 살수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밭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여의주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줌의 재를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 될수있는 기회인 지극히 귀한 보배이며, 

사람은

자신의 보배를 이러한 귀신들로부터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세상은 관념의 바다와 같으므로,

산간절지의 오지나 무인도로 가지 않는한,

사람은 보고 듣는것을 스스로 제어할 능력이 없습니다.



♣ 세상의 관념의 바다에 빠져 죽지 않으려면,


하나님 아버지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깊고 깊은 기억의 동굴에 갇혀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스스로 깨달을수도 없고, 남을 깨닫게 할수도 없는,

눈이 멀고 귀가 먼,

육신의 종, 죄인 이옵나이다.


주님의 긍휼과 인자하심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렇게 기도하면서,

성경을 직접 읽고 묵상하는것 입니다.

(산상수훈(마태복음 5,6,7장)을 아침마다 ...

 신약: 4대복음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요한계시록

       ...

 구약: 창세기,출애굽기, 시편, 잠언, 욥기

       ...

)


♥♥♥♥♥♥♥♥♥♥♥♥♥♥♥♥♥♥♥♥♥♥♥♥♥♥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2)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마 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마 13: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마 13: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마 13: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마 13: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자라나는 씨 비유


(막 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막 4: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막 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막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글쓴이: 이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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