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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누구(무엇) 때문인가? [0]

강불이웅(kbl*) 2017-12-06 01: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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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무엇) 때문인가?

 
"네 악이 너를 징계하였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2:19) 하심 같이, 사람들이 당하는 모든 고통의 근본 원인은 오직 자기 자신의 영인 생각과 마음이 자기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말씀)을 무시하고 다만 지렁이 수준에 불과한 육신의 감각만을 의지해 믿고 따라가는 죄의 삶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흉악한 이웃이나 우주만물의 무자비한 재앙 때문에 고통당하는 줄로만 생각하고 그것들을 창조해 운행하고 계신 하나님을 원망하려 합니다. 그래서 남들만큼 돈이나 권력이나 명예 같은 것들을 가진 것이 없고 또 삼라만상이 지니고 있는 힘보다 자신이 지니고 있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고통당하는 줄 압니다. 아무리 이웃 사람(나라)에게 주먹질 한 번 한 일이 없이 자비만 베푼 세상의 성인군자라도 자신과 이웃과 만물의 부모되시고 상전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해 경외치 않을 때에는 그것이 그 사람의 근본적인 죄가 되어 하나님께 형벌을 받습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이 땅의 나라들은 스스로의 야욕으로는 이웃 나라들이나 민족들을 고의로 침략한 일이 없을만큼 순진하였습니다. 그것은 한반도 거민들이 백의민족이라 불리울만큼 선민다운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선민들을 다스리는 통치자들은 수많은 외침(外侵)에 의해 무수히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이들이 이런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은 주변국들이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통치자와 관리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국민들을 다스리지 못한 죄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침략하는 주변국들의 죄보다 침략당하는 자국의 통치자와 관리들의 죄가 더욱 큽니다.

 부모가 자식들을 키울 때는 아무런 애정적인 감각이 없는 매를 자식들의 곁(주위)에다 두고 키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자기가 사랑하여 교육시키고자 하는 나라와 백성들 주변에는 꼭 매와 같이 인간미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무자비한 침략자들을 함께 키웁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 채찍으로 자신이 선택한 나라들과 백성들을 매질합니다. 인류 역사상 수많은 침략국들이 잔인무도하게 타국을 공격해 짓밟는 것은 그들 침략자가 공연히 힘이 강하여서가 아니라 오직 침략을 당하는 나라와 백성들이 하나님의 자녀된 본분과 사명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민주진영의 국가들이 경제력으로 공산진영을 압도하게 되자 그것을 민주주의의 승리로 취급해 기뻐합니다. 이것은 마치 버릇 없는 철부지 어린 아이가 부모의 말씀은 무시하고 오직 부모님(하나님)이 가진 매(공산진영)를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꺾어 버렸다고 자랑하는 짓과 같습니다. 자식들이 아무리 스스로의 힘으로 부모의 매를 꺾어 치운다 하더라도 부모는 더 크고 강한 매, 즉 자식들이 도저히 꺾어 이길 수 없는 우주만물의 재앙들을 언제든지 만들어 매질한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이 나라 이 민족은 무자비한 인간백정 김일성 일가들이나 또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 대해 전전긍긍하지 말고, 오직 그런 재앙으로 고통받게 된 근본 원인인 선민의 자격을 상실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회개하고 앞으로는 하나님에게 칭찬받는 일에 주목하여 힘쓰시길 바랍니다. 그가 우리를 칭찬하실 때, 즉 그에게 매맞을 일이 없을 때가 바로 인위적이고 자연적인 모든 매를 하나님이 거두어 버립니다. 하나님이 매들을 꺾어 버릴 때가 바로 이 나라 이 민족이 정치적인 통일을 이룩할 수 있고 또 경제적인 풍요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매맞을 일들을 버릴 생각은 하지 않고 다만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의 천인공노할 죄악만 탓하는 남탓하는 자들이 되지 마십시오. 즉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다운 행실을 하지 않는 죄를 뉘우쳐 용서받지 않는 상태하에서 오로지 김일성 일가들의 적화야욕만 꺾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김일성 일가들과 대화하여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해 보겠다고 하는 위정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이런 자들은 하나님께 매맞을 짓은 버리지 않고 오직 매에게 굴복하여 재앙을 모면하려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나라를 통치하게 되면, 그때부터 김일성 일가들에게 만연되고 있는 온갖 재앙이 한반도 거민들에게 번져 거짓과 불법과 음란한 풍조가 만연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먹이 김일성 일가들이 강하다하여 그와 악수하고 화목하게 되면, 그때부터 그들의 졸개된 각종 죄악들이 이 나라의 공권력을 향해 "우리 대장 김일성 일가들과는 악수하면서 그의 졸개된 죄악의 풍토를 제재한다는 것은 불공평한 처사다"라고 말하며 거세게 항거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칭찬받지 못하는 그 어떤 강대국의 법과 무기도, 정의사회를 구현하는 일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예수님의 통치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북한과 대화하여 평화통일을 이룩하였다."는 공로 아닌 공로로 지난날의 거짓을 덮으려는 제2의 김대중·노무현과 같은 짓들을 하지 마십시오.

 사람은 무엇 때문에 곧 누구 때문이라는 이유를 어디에다가 붙이느냐에 따라 그는 그것들의 종이 되어 그것들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사람이 이웃 형제와 동포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으로는 돈과 권력과 명예를 취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 사람은 이웃과 동포들의 참된 이웃이 되어 그들을 위해 일한 셈이 됩니다. 즉 정치인이 하나님과 국민을 두려워하고 존중하기 때문에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으로 치리하게 되면, 그는 참으로 하나님과 백성들의 충복이 되어 그들의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돈과 권력과 명예가 없기 때문에 짓눌림 받는다고 착각해 악착 같이 그것들을 취하는 일에 몰두하게 되면, 그들은 반드시 돈과 권력과 명예의 종들이 되어 그것들을 취하려고 하는 좌경화 폭력 세력들이 되고, 또 김일성 일가들의 침략 때문에 나와 우리 당이 돈과 권력과 명예를 한사코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 오로지 그것들을 갖는 일에 집착하게 되면, 그들 또한 김일성 일가들의 종이 되어 그의 일을 대신하는 독재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거하는 모든 국민들은 이제 공산당들 때문에, 강대국들 때문에, 국토와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위정자와 재벌들 때문에, 돈과 권력과 명예가 없기 때문에, 그외 천태만상의 "누구(무엇) 때문에"라는 노예 같은 핑계를 대지 말고, 오직 그 모든 것들보다 두렵고 소중한 하나님과 이웃을 공경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은 고난과 고통을 당하게 되었다는 자유 자주자립정신을 키우십시오. 이런 자유 자주자립정신만이 세계 위에 우뚝 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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