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당신의 최고 줄타기 선수는 누구입니까? [0]

김용구(yon***) 2017-11-11 06:40:21
크게 | 작게 조회 384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0

†…당신의 최고 줄타기 선수는 누구입니까?

 

그래, 화창한 어느 날,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에는 인산인해의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 거대한 물이 떨어져 부서져 아찔하며 장관을 이루는 폭포 위로 긴 밧줄이 매여졌고, 세계 최고의 줄타기 곡예사가 폭포를 가로질러 건너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곡예사는 밧줄 위에서 오직 장대 하나로 자기 몸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만일 몸의 균형을 호리라도 잃는다면 그것은 조기 지옥이나 천국으로 가는 이 세의 끝장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인생의 최고의 모험이 되는 그야말로 생명을 내놓는 곡예사는 밧줄위에 발을 올려 놓은 다음, 아주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반대편에 도착하자, 잔뜩 긴장하며 숨을 죽이고 지켜보던 관

중들은 모두 미친 듯이 열렬한 박수와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곡예사는 다시 건너와 이번에는 관중들을 향하여 크게 외치며 주문을 합니다.

여러분 이 사람이 이번에는 누군가를 제 등에 업고 줄을 타고자 하는데, 성공할 것이라 여러분들은 믿습니까?

그러자!

온 관중들은 일제히 믿습니다. 확신합니다. 당신이라면, 당신 등에 한 사람이 아닌 두 사람을 업고도 무사히 건너갈 것으로 믿습니다. 라는 환호성이 장엄한 폭포소리보다 더욱 힘차게 외치며 찬사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곡예사는 관중석 중에서 누가 제 등에 업히겠습니까? 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찬사를 연발하는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 믿습니다.

당신입니까?

30여 년 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고 소리치며 권사 직분을 가지고 충성하는 당신께서 제 등에 업히겠습니까?

아이고! 사양하겠습니다. 나는 내 유일무이한 그래서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을 당신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그럼 그 옆에서 여전히 확신한다고 찬사를 보냈으니.

당신은 어떻습니까?

곡예사는 돌아서서 다른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저를 믿습니까?

,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는 곡예사의 등에 업혔습니다.

 

그래, 이제 곡예사는 자기를 100% 신뢰하고 확신하는 한 사람을 등에 업고 사자 입처럼 무시무시한 폭포가 쏟아지는 파도 위에 매어진 줄을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그러나 자신 있게 그들은 밧줄 위를 걸었습니다.

마침내 무사히 강을 건너자, 사람들은 다시 열렬한 박수와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러면 언젠가 우리 모두는 죽음의 강을 건너야 합니다.

그 후에는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이나 아니면 지옥, 둘 중의 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죄 때문에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를 씻어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그래 우리를 등에 업고 죽음의 강을 건널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인도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평생을 번복하여 같은 말로 강조해도 절대 지나침이 없는 그래서 잔소리가 아닐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벧전 3:18>.

 

그래, 우주의 주재되시는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은 하나님과 함께 하늘에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를 하늘나라로 안전하게 인도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래, 당신께서는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한다면, 곡예사에게 자신의 생명을 맡김으로 강을 무사히 건넌 사람처럼, 속히 마귀의 소속에서 회개하여 당신의 여생(생명),

온전히 온전히 당신의 구주요 주인이신 예수님께 맡기고 그를 의지해야만 합니다.

 

그래,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이는 지식적인 믿음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교회에 약간만 다녀도 그에게 왜 교회에 다니느냐고 물어보면,

그의 대답은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모두 갚아준 예수님을 믿으니깐 다니는 것이라고, 3척동자도 정확히 대답을 하는데,

그래, 이는 귀신들도 예수님을 믿고 두려워 떤다고 야고보기자는 언급했습니다.<2:19>

그래, 믿음이란, 두뇌 속에 집어넣는 지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삶 자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 너머 영광의 나라로 당신을 인도하실 유일한 구주이심을 당신의 전 생애를 걸고 믿느냐 하는 절박한 질문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上記 생명의 글 내용 중, 많은 부분 정중히 모셔온 영생의 기쁜소식 곧 복음입니다.

    

태그
/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78874 에세이 진로, 그 올바른 선택. 새 게시물 박천복 (yor***) 30 3 0 12.11
78873 에세이 몰빵유행의 문제점 이철훈 (ich***) 74 0 0 12.10
78872 에세이 당신은 글을 얼마나 실천하였나 ? 한재혁 (gam***) 32 0 0 12.09
78871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14) 아놀드 슈워제네거 김홍우 (khw***) 62 0 0 12.09
78870 에세이 평창 동계와 일본 그리고 미국의 입장.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254 23 3 12.09
78869 에세이 대통령에게 권한다.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322 31 3 12.08
78868 에세이 직장문화가 전통을 만든다. 이철훈 (ich***) 182 1 0 12.08
78867 에세이 토사호팽(兎死狐烹)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292 23 2 12.07
78866 에세이 성의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이철훈 (ich***) 197 1 0 12.06
78865 에세이 나 쓰러지면 足같은 뭉가는 누가 ...... [1] 박경열 (par***) 210 13 0 12.06
78864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13) 브루스 윌리스 김홍우 (khw***) 133 0 0 12.06
78863 에세이 나쁜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합니다 김상보 (rst***) 172 1 1 12.06
78862 에세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 김상보 (rst***) 134 2 0 12.06
78861 에세이 <퍼 온 글>괄목상대(刮目相對) 심재철. 오병규 (ss8***) 246 15 2 12.06
78860 에세이 2005/07/04일 조선일보<사설> 그리고.... 오병규 (ss8***) 278 19 2 12.06
78859 에세이 상대의 말과 행동도 듣고 보는 여유를 이철훈 (ich***) 221 1 0 12.05
78858 에세이 부정적인 말은 저주가 됩니다 김상보 (rst***) 191 0 0 12.05
78857 에세이 사람의 자아가 귀신입니다 김상보 (rst***) 118 0 0 12.05
78856 에세이 솜이불 예찬 이호택 (ski***) 149 0 0 12.05
78855 에세이 신학이 적그리스도 입니다 [3] 김상보 (rst***) 133 1 1 12.05
78854 에세이 익숙하고 친근한 것들이 더 좋다. 이철훈 (ich***) 237 0 0 12.04
78853 에세이 위기의 뿌리. [1] 박천복 (yor***) 248 14 0 12.04
78852 에세이 내세가 있을까? 김상보 (rst***) 142 0 0 12.04
78851 에세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김상보 (rst***) 131 0 0 12.04
78850 에세이 왜 모든 사람이 죄인인가? 김상보 (rst***) 141 2 0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