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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1부} [0]

김용구(yon***) 2017-11-07 0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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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1}

 

그래, “지옥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은, 필경 영원히 유황불타는 지옥에 던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20:10>

 

필자에게는 3남매가 있다. 그중 둘째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 했는데, 나는 그 아이의 입학을 통해서 중요한 교훈을 한 가지 배우게 되었다.

필자가 사는 곳은 시험을 통해서 고등학교에 진학을 한다. 그래 입학원서를 쓸 때, 아이의 담임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각서 쓰고 원서 써달라는 부모를 제일 싫어 한다고 하셨단다.

아이의 설명인즉, 그 학교에 학격할 가능성이 희박한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무리하게 요구하는 경우가 많단다. 선생님은 떨어질 것을 당연한 일이니깐 절대로 안된다고 거절하면 떨어져도 좋다고 우기면서 끝까지 고집하는 학부형이 의외로 많단다.

그러면 할 수 없이 떨어져도 좋다는 각서를 받고 입학원서를 써주는 경우가 하다하단다.

 

그런데 문제는 그 해당 학생이 시험에서 떨어지고 난 후에 있다. 그 부모는 담임선생에게 찾아와서 왜 써주었느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따진단다. “각서 쓰지 않았습니까, 제가 말리지 않았습니까?” 하면 그래도 끝까지 말려야지 왜 써주었느냐고 원망한단다. 떨어질 줄 알았으면 끝까지 말리지 왜 입학원서를 써주었느냐는 것이다.

그래 이 아이의 설명을 들으면서 필자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그것은 끝까지 말려야지 왜 써주었느냐 하는 항변이 곧 지옥에서 들러오는 통곡으로 들렸기 때문이다.

그래 떨어지면 다시 들어갈 수 있는 고등학교 시험을 가지고도 이렇게 원망한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지옥에서 얼마나 비참하게 비명을 지르며 슬퍼하겠는가!...

 

내가 몰라서 대적했는데 끝까지 말려야지 왜 놔 두었느냐?”

이렇게 끔찍한 지옥이라면 왜 내가 안믿었겠는가?”

이러한 지옥이라면 뺨을 때려서라도, 어떤 방법으로라도 말려야지 왜 이렇게 방치해 두었는가?”

 

그래 지옥에서 슬픈 원망의 소리가 한없이 울려 퍼질 것이다. 성경은 이에 대해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마태복음 1342절에 경고하고 있다.

그래 어떤 사람은 천국과 지옥을 경고하면 왜 겁을 주며 위협하면서 전도하느냐고 대적하는 사람을 본다. 사실을 사실대로 경고하는 것이 어째서 위협이라고 대적하는가? 이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에게 깨우치는 것이다.

그래 어린 아이가 우물가에 가는 것이 위험하기 때문에 경고하는 것이다. 즉 사랑의 경고인 것이다.

 

그래 사람들이 영원히 유황불타는 지옥에 떨어져서 무어라고 말하겠는가?

더 무서운 위협으로라도, 또는 폭력적인 방법으로라도 지옥을 깨우치지 왜 그냥 두었느냐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한없이 원망할 것이다.

지옥에서는 원망 소리가 한없이 한없이 울려 퍼질 것이다.

자신의 고집과 교만과 무지한 소위가 생각나 자신이 미워서 가슴과 머리를 쥐어뜯으며, 통곡하며 소리를 토해낼 것이다.

 

그래 분명히 말하거니와 어떤 방법으로도, 더 무서운 위협으로라도 죄인을 지옥에서 건지는 것이 그 본인을 위하는 길이요, 또한 전도자의 의무요 하나님의 사랑이다.

독자여!... 지옥을 절대 거부하지 말라. 전도자를 무시하거나 우습게 여기지 말라. 또한 지금 읽고 있는 최고의 보배같은 글 내용을 묵과하지 말라. 뜨거운 피눈물을 쏟으며 하나님과 사람을 원망할 날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래 어떤 어리석은 사람은 지옥을 경고하면... 농담으로 말하기를...많은 사람이 가는 곳이니 그냥 나도 가게 놔두라. 나도 그 지옥에 가련다고 당당히 말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지옥이 무슨 이웃집 마실이나 휴게실로 착각하는지, 그렇게 지옥에 대해서 무감각할 수 있는가? 해서 이렇게 무책임한 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 것인가?

이와 같은 말을 들을 때, 필자는 가장 가슴 아프고 눈물을 금할 수 없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고 하도다”<14:1>

 

그래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롯의 딸과 정혼한 사위들이 비슷한 행동을 하였다. 그들은 소돔성이 곧 불로써 멸망한다는 장인될 롯의 경고를 듣고도 농담으로 여기며 비웃었던 것이다.

 

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19:14>

 

그래 이 얼마나 슬픔 이야기인가? 얼마나 어리석은 사건인가? 참으로 애통하고 애통하며 애통한 일이다. 그들은 지옥에서 지금도 애통하며 또 애통하며 통곡 소리를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옥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릇된 선택으로 지옥에 가는 자들의 상징적 인물이 되어 오늘날까지 지옥에서 비참한 꼴로 자신을 원망하며 울며 이를 갈고 있는 것이다.

그래 롯의 사위들이 소돔의 심판을 믿지 못한 까닭은... 한 번도 하늘에서 불을 내려 땅이 멸망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지옥을 볼 수도 이해할 수도 없기에 못 믿는다는 사람들과 똑같은 것이다. 또한 그들이 심판을 믿지 못한 까닭은 그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미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 독자 여러분이 지옥을 믿지 못하는 까닭도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지옥과 천국과 기타 하나님의 사역을 믿을 수 있다.

그래 예수님은 자신을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적절한 말씀을 해주셨다.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5:42>

 

그래 여러분이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즉 찾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지옥의 사실들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 글을 쓰면서 몇가지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오늘의 한국 기독교를 살펴볼 때, 주님을 위하여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참으로 생명 바쳐 믿는 수많은 성직자, 장로, 집사들 및 평신도들 중에 상당수가 지옥에 참예하게 될 것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그래 마태복음 721절 이하에는 이와 같은 사람들을 경고하고 있다. 그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성경을 던져버리고 성경과 관계없는 기독교를 만들어가고 있지 아니한가!. 그들의 결국은 지옥멸망인 것이다.

그래 과부와 거지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모습은 사라지고 돈 없으면 예수도 못 믿는 세상이다는 비판을 면할 길이 없지 아니한가!..

 

또한 지금 대부분의 교회라는 간판을 달고도 지옥이 전해지지 아니하는 것도 문제 중에 큰 문제가 아닌가? 물론 다는 아니지만 많은 열성 신자들이 지옥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 교리적으로는 지옥을 인정하나 사실적으로는 지옥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는 사살이다. 그래 그들을 만나보면 자기는 20년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지옥 설교를 듣지 못했다는 말을 곧잘 듣게 된다.

지옥이 빠져버린 기독교, 이것은 마치 다 먹고 난 빈 통조림 깡통과 같은 것이다.

그래 지옥이 없다면 천국도 없을 것이요, 또한 지옥이 없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실 필요가 없었다.

지옥과 천국, 그리고 구원(구출), 이것은 기독교의 핵심이요 성경의 중심 가르침이다.

 

그래 교회당 강당에서 지옥이 힘차게 경고되어지지 않는 교회, 그와 같은 교회가 한국 땅에 많은 현실이 슬프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독자여!...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며 지옥을 깊이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아 꼭 구원을 받게 되기를 바란다.

필자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를 천국에서 꼭 만나기를 기도한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20:10>

 

그럼 여기서 줄이고 제2부에서 독자님들을 뵙기를 원한다.

 

{경고의 한마디 더}

그래 상기 보배로운 생명의 글을 읽으신 독자께서는 절대 지옥도 천국도 또한 조물주이신 하나님도 없다고 그냥 인간들이 선하게 살라고 맨들은 허상에 불과하다고 잘 알지도 모르면서 생각하지도 속단하지 마시라....만일 그렇게 생각하고 속단하고 이세를 떠나 지옥이 있다면 어찌 그 전무후무한 고통을 영원히 감당하겠는가?

허나 만일 지옥이 있다고 이세에서 확실히 준비하고 평안을 누리며 살았는데, 혹 지옥이 없다면 이는 손해가 무엇이겠는가?

 

그래 이세에서 성공한 인생을 살았노라고 머리 세워 자부해도, 내세인 천국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확실히 하지 못했다면.... 이는 절대로 성공한 인생이 아니고, 가장 비참하고 실패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해서, 이세에서 부귀공명을 누리며 호의호식으로 최고 족하게 인생화는... 영원세계인 내세에 비하면 그 일각 즉 창해일적에 불과한 것, 해서 人生如草露라 또는 人生如風燈이라 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역으로 혹 문전걸식하는 비렁뱅이 처지로 살았더라도 영원한 천국인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준비 한 인생이라면 전자 인생보다 확실히 성공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상기 생명 같은 보배로운 글 내용은 거의 이 노구가 소속된 교회 성도가 쓴 모셔온 글입니다.

 

아비규환이란!....

아비() 지옥()과 규환() 지옥()이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비참()한 지경()에 처하여 그 고통()에서 헤어나려고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침을 형용()해 이르는 말

 

유래,

참고. 팔대지옥() 등활지옥() : 불교에서 말하는 팔열()지옥의 하나. 살생()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옥졸()에게 칼 따위로 몸을 찢기며 쇠몽둥이로 맞는 형벌을 받다가 다시 깨어나 그러한 고통을 거듭 받게된다고 함 흑승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두 번째. 살생()이나 절도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온몸을 벌겋게 달군 쇠사슬로 묶어 놓고 톱이나 도끼 따위로 베거나 자르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중합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세 번째. 살생(), 투도(), 사음()의 죄를 범한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쇠로 만든 큰 수유 속에서 눌러 짬을 당한다고 함 규환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네 번째. 살생(), 절도, 음행(), 음주()의 죄를 지은 이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고 함 대규환지옥() : 오계()를 깨뜨린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등활, 흑승, 중합, 규환 등의 지옥의 10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초열지옥() : 불교에서 말하는 팔열지옥의 하나.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와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대초열지옥() :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시뻘겋게 달군 쇠집이나 쇠다락(철루) 속에 들어가 살을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무간지옥() : 오역죄()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살가죽을 벗겨 불 속에 집어넣거나 쇠매(=)가 눈을 파먹는 따위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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