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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무시하고 지체들의 권익만 주장하는 지렁이들. [0]

강불이웅(kbl*) 2017-11-06 21: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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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들의 모든 투쟁은 각기 나름대로 옳다고 주장하는 정의(正義)의 대결입니다. 정의면 다 올바른 것인데 어찌하여 올바른 것들끼리 서로 다툴 수 있겠느냐 하겠지만, 그러나 사람들의 모든 말과 글은 자체적인 뜻이 갖고 있는 의미에 의하여 선악을 판별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말하게 하고 글쓰게 하는 주인이 누구이고 무엇이냐에 따라 그의 선악이 결정됩니다. 일례를 들어, "악인의 사랑""의인의 미움" 중, 어떤 것이 선이고 어떤 것이 악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말(글) 자체로는 "사랑"이 선이고, "미움"이 악입니다. 그러나 "악인의 사랑"이라고 일컬어(쓰여)지면 "사랑"이란 말(글)도 악한 뜻이 되고, "의인의 미움"이라고 일컬어(쓰여)지면 "미움"이란 말(글)도 선한 뜻이 됩니다.

 이처럼 세상에 알려진 모든 말과 글들은 그 자체적인 뜻만으로는 선하고 악할 수가 없고 오직 말하게 하고 글을 쓰게 하는 배후 세력이 선하냐 악하냐에 따라 비로소 선하고 악한 말(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과 같은 혼돈한 사회를 정화시키려면 수많은 사람들이 뱉어낸 말들을 분별할 수 있는 영(말)분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즉 아무리 동서고금의 유명인들이 한 말이라도 사람과 만물을 지으신 선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말이 아니면, 그 모든 말은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사단으로부터 조작된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이런 정당한 구분조차도 종교적인 독선으로 취급해 무시하고, 오직 자기 심령 속에 숨은 반역의 독충, 곧 악령(사단)의 대변자 노릇만 하려 합니다.

 이들은 말하는 자의 모양새에 따라 말뜻이 결정된다는 것을 믿고 흉악한 사단의 청산유수와 같은 달변과 절묘한 논리로 육신에 속한 무지한 사람들을 반만년 이상 속이고 죽여 왔습니다. 그리고 고지식하기만 하여 말 속의 말을 꿰뚫어 악을 적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무지한 아담과 하와의 후예들이 여전히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의 말과 글에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말의 대부분이 선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배경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악인들은 저의 이러한 말(글)조차도 종교적인 이분법적 잣대에서 나온 말이라고 악평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제 말을 폄훼하는 까닭은, 그들 속에 숨은 악령이 자신의 실체가 들어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선과 반역자 사단의 악으로 크게 나누어져 각기 그 주인들의 뜻을 배경 삼고 상대방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악인은 인간 분쟁의 원인이 하나님(선)과 사단(악) 사이에서 발생되는 이념분쟁 때문이 아니라, 오직 인간의 이기주의 본능에서 발생된 탐심 때문이라고 단정한 후 손자병법 같은 수단방법으로 이웃들과 투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단의 거짓말을 성경말씀보다 더 우위에 올려다 놓은 무속인(종북 세력)들이 하나님이 보우하는 대한민국을 장악하려고 거짓말을 퍼뜨려 확산시키고, 이에 맞선 우파진영들도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을 배제시킨 채 스스로의 지혜와 능력으로 저들을 대적하다가 도리어 저들의 수법에 휘말려 패배일로로 치닫고 있습니다.

 종북 세력들과 신학자들의 지혜와 능력이라는 것이 별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남의 것(대한민국의 국법과 성경말씀)을 가지고 자기 뜻으로 속여 사용하는 속임수입니다. 이들이 아무리 그것들을 자세히 알고 가졌다 하더라도 예수님과 같은 준법정신으로 알고 가진 것이 아니라 다만 사단의 범법정신으로만 알고 가졌습니다. 사단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알아도 사람들로 하여금 그 말씀을 지키게 하려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그 말씀을 거역하게 하여 죽게 하려는 범법정신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빨갱이들이 대한민국의 법을 알아도 그 법을 자신들과 이웃 국민들로 하여금 지키게 하려는 준법정신으로는 알고 있지 않고, 다만 그 법을 거역하도록 하는 범법정신으로만 알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거짓되고 부패한 사단이 하나님의 정직하고 거룩한 말씀을 가장 싫어 합니다. 생명 세계는 정직과 거룩함으로 전개 되어 평안으로 유지되지만, 죽음의 세계는 거짓과 추악으로 펼쳐져 고통으로만 유지됩니다. 사단의 마음은 온통 거짓과 추악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생명체이기 때문에 이 생명은 이웃과 상생협력하려는 마음이 있어야만 비로소 평안이 유지될 뿐,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과 또 이웃을 적대해 무시하게 되면 고통으로 지새우게 됩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법은, 하나님이 사람들로 하여금 죽지 않게 하려고 정직하게 만들었으나, 사기꾼 사단은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는 살인의 목적으로 그 법을 거짓되게 해석해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은 생명 세계의 반역자 살인자(범법자)를 색출하기 위해 육신의 생각으로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선악과를 만들어 두었으나, 사단은 그런 용도의 선악과를 사람들로 하여금 따먹여 죽게 하기 위해 그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거짓말로 속였습니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을 건국한 사람들이 제정한 민주주의 제도와 헌법도 그것을 국민들이 잘 지키고 사용하여 상생협력하도록 제정되었으나,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국민들로 하여금 그 제도와 법을 오용, 남용, 과용, 도용, 악용하게 하여 죽도록 하였습니다. 빨갱이들의 대통령병은 김일성 일가들의 개 노릇을 하기 위함일 뿐, 국민의 충복이 되기 위함이 아닙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최우선적으로 취득하여야 할 것은, 만들어진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슴을 지키는 준법정신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나 가장 최우선적으로 취득해야할 것도 그 나라를 건국한 분들이 제정한 법을 지키는 준법(애국)정신입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나 국법을 지키려는 준법정신은 일체 가지지 않고, 오직 반역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국법을 거역하는 범법정신만 개발해 사람들을 가르쳐 하나님과 국가의 원수가 되게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거하는 빨갱이들과 부패한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건국한 분들이 제정한 법을 지키려는 준법정신은 배워 갖추지 않고, 오직 그 모든 법을 교묘하게 거역하게 하는 범법정신만 배워 익혀 사리사욕만 채우고 이적질로 나라와 국권을 도적질하려 합니다.

 선하신 분들에 의해 건국(창조)된 모든 것들은 오직 선한 준법정신에 의해서만 선용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순국 선열들의 피땀에 의해 세워진 대한민국과 국법과 국민과 재산은 오직 그분들의 고결한 준법정신에 의해서만 유용하게 선용될 수 있을 뿐, 결코 사리사욕을 품은 도적들과 또 그들의 아비 노릇을 하는 김일성 일가들은 모두 사단처럼 대한민국의 법과 국민과 재산과 지위와 직책을 악용, 오용, 과용, 남용, 도용하여 나라와 민족을 도탄에 빠뜨립니다. 자동차를 생산한 제작사의 사용설명서를 익히지 않고 그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자동차와 함께 자신도 망하게 됩니다. 건국정신(사용설명서)을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나라의 모든 것들을 소유하려고 하는 자들은 모든 것을 악용해 멸망시키고 동시에 자신도 함께 폭사하려는 자폭테러범들입니다.

 창조주의 심령을 배우지 않은 채, 창조된 모든 것들만 탐하여 가지려는 자들은 하나님(머리) 없는 지렁이들입니다. 지렁이들에게는 머리가 없고 몸통과 지체들 뿐입니다. 그래서 머리로부터 전해지는 고명한 뜻은 없고 오직 지체들로부터 발생되는 탐욕만 있습니다. 그래서 몸의 일부분인 생식기가 어둠컴컴한 장소에서 지나가는 소녀를 겁간코자 할 때, 냉철한 머리는 그 생식기의 충동질을 꾸짖어 책망합니다. 이 때 생식기가 부르짖는 정의가 바로 악인의 정의입니다. 즉
"나 생식기는 왜 일평생 머리의 지배체제 밑에서 억압받고 구속받아야 하나?"라고 부르짖으며, 자신의 탐욕도 당연한 권리로 주장하고 머리의 지배를 독재로 규탄하며, "지체들마다 갖고 있는 나름대로의 소욕과 이익을 존중하라!"라는 깃발과 현수막과 함께 촛불 들고 항의합니다.

 이런 악인들은 머리(창조주)로부터 지시받는 이웃과의 유대관계와 또 생명조직의 일원으로써 지켜야 할 법칙은 무시하고, 오직 쪼개어지고 나누어질 수 있는 지체들의 핵적인 유익과 권세만 추구하는 모래알 이기주의 사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생식기가 추구하고 부르짖는 말(글)들의 자체적인 뜻에다 정의를 두면 가히 천하무적입니다.
"나 생식기가 왜 일평생 머리의 지배 밑에서 억압받고 구속받아야 하나?"고 부르짖을 땐, 정말 모든 부위에 속한 약자들의 입장에서는 한 맺히고 피맺힌 절규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체증이 해소될 정도로 속시원한 말들입니다. 그리고 "부위 부위마다 갖고 있는 나름대로의 소망과 이익을 존중하라!"는 외침에는, 머리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식한 지체들의 부위 부위들이 아담과 하와처럼 귀가 솔깃해 듣고 가세합니다.

 생명의 법칙을 최초로 거역한 괴물 사단의 반역적인 울부짖음을 보십시오.
"왜 피조물은 영원히 창조주의 지배체제 밑에서 생존하여야 하나?" 하는 반역의 울부짖음이 그대로 인간들에게 전수되어, "왜 우리들은 나라를 세운 애국자들이 제정해 놓은 국법과 윤리도덕과 또 부모님과 선생님과 상전들의 지배체제 밑에서만 살아야 하나?" 하는 자식들과 제자들과 고용인들의 울부짖음이 되게 하고 또, "왜 여자들은 남자의 호주제 그늘 밑에서 일평생 얽매어야 하나?" 하는 데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즉 머리(창조주)의 뜻(말씀)은 무시하고 지체들만의 자유와 권익만 주장하는 자들은 모두다 머리 없는 지렁이과의 미물들입니다.

 이런 지렁이과 미물들이 이제 한반도 위에서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피조물로써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와, 또 부모님께 대한 자녀로서 가져야 할 효와, 남편에 대한 아내로서 지켜야 할 정절을 소중히 여기는 이 땅의 건전한 풍토를 오늘날의 종북 세력들이 마치 미개인들의 낡은 풍토로 취급해 모두 짓밟아 뭉게려 합니다. 지구촌 거민들이 지니고 있는 민족들의 고유특성 중, 우리 조상들이 갖고 있는 이 같은 사상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미풍양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미풍양속은 오직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성장 발육될 수 있을 뿐, 머리(창조주)의 사상(말씀)을 무시하는 부위들의 배설물(주의주장)들 속에서는 도저히 그 같은 미풍양속이 성장해 유지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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