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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전쟁이란? [0]

황효상(hhs***) 2017-11-06 1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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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 있어서 가장 어리석고 잔혹한 행위 중에는 전쟁보다 더한 것이 없다.

전쟁에서 승리한 자도 역시 상처투성이가 된다.

전쟁 뒤에는 흉년이 오는 법이다.

 

상기와 같이 성현께서 전쟁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전쟁은 너무나 많은 탐욕을 가진 지도자 몇명의 만행들이다. 말로는 평화를 논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전부가 수양이 부족하고 따뜻한 마음들이 부족하고 인정과 도덕의 인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짐승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쟁은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 이상 그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고 종교가 있고 말이 다르고 정책이 다른 이상은 전쟁이 않일어난다고 장담 못한다.

곧 항상 전쟁은 힘의 원리로 일어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더구나 인성교육이 부족한 나라는 더욱더 짐승들처럼 전쟁을 일으킬 염려가 더욱더 많다고 봅니다.

전쟁은 추악한 일이지만 만일에 전쟁이 일어나면 싸워야한다. 그리고 승리하기 위해 온 나라의 힘을 발휘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역사에서 나라를 매국하여 백성들은 전쟁에 패한 것보다 더 처참함을 겪어야 했던 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고 도리어 나라도 없고 임금도 없는 역사에서 친일파니 휘황한 일들만 일어나고 있다.

아래에 우리나라 역사에서 러일전쟁 때 독도를 강탈한 것에 대하여 글을 올리옵니다.

그리고 기회가 있으면 1차세계대전과 2차세계대전에 대하여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러일전쟁과 독도(獨島)의 역사에 대하여.

러일전쟁은 1904210일에 일본이 선전포고로 시작하여 190557일에 일본이 승리하였다. 이러한 러일전쟁 중에 독도를 일본이 비밀리에 시마네현에 고시를 하여 자기 영토라고 하였다.

러일전쟁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즉 독도의 고시절차가 비밀스러웠던 것도 조선과 만주를 지배하기 위하여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이러한 영토 확장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즉 조선의 동해 해상권을 먼저 장악하기 위하여 아주 비밀스럽게 고시하였다.

1905(고종 42) 222일에 일본은 독도(獨島)를 강탈하고 죽도(竹島)라 하고 도근현(島根縣: 시마네현)에 편입하였다.

19052월에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죽도=독도)로 명명하여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로써 그 영토를 편입시켰다.

19064월초에 한국 즉 우리나라가 독도의 일본영토로 편입을 알게 되었다. 일본은 그 후 독도를 탐사하고 울릉군청을 방문한 시마네현 사무관 등이 울릉군수 심흥택에게 알렸던 것이다.

1906520일자 지령 제3호를 통하여 한국의 참정대신 박제순은 독도(獨島)가 대한제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였다.

또한 1908년에 일본 지리학자 다부치 도모히코가 만든 지리책으로 제3편 처지(處誌)편 제5장에 강원도에서 울릉도를 설명하면서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30(1리를 4km를 말함) 떨어져 있는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 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세계2차대전에 항복한 일본은 미국의 최초 함대인 미주리호의 전함 중앙에서 194592일에 일본정부를 대표한 시게미츠(윤봉길의사에게 당시 주중 대사로 오른쪽 다리가 절단됐으며 오른쪽 어깨에 중상을 당함) 외무대신과 우메즈요시지로 육군참모총장이 정식으로 항복문서에 서명한 장소이다. 즉 일본점령군 최고사령관인 맥아더장군 앞에서 함께 서명하였다.

1946년 일본 도쿄의 연합국 최고사령부가 발표한 지령(SCAPIN) 677호에 첨부한 지도에 독도가 한국영토로 표기돼 있다.

즉 세계2차대전 후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명시한 국제문서로는 연합국 최고사령부 지령(SCAPIN) 677호가 있다.

당시 일본 도쿄에 설치된 연합국최고사령부는 194619일 발표한 지령(SCAPIN) 677호에서 일본의 영토에서 울릉도와 독도(獨島)와 제주도를 제외 한다. 라고 분명히 명시했다.

 

이에 우리나라는 러일전쟁이 끝나고 러일강화조약이 190595일에 체결되고 2개월 후인 11월에 을사늑약(乙巳約)인 을사조약(乙巳條約)에 서명하게 되고 이후 안중근(安重根) 의사는 19091026일 만주 하얼빈(하르빈: 만주 송화강에 있는 우리 단군조선의 수도) 역두에서 대한침략의 원흉이며 동양평화의 교란자인 이또오 즉 초대 통감 이등박문(伊藤博文=이또오 히로부미)을 사살(射殺)하여 한민족의 울분을 대변하기도 하였으나 나라를 지탱 못하고 한일광합병조약=한일합병조약 즉 한일합병늑약으로 1910.8.29. 대한제국은 멸망하여 경술국치(庚戌國恥)로 조선왕조는 27대로 총재위기간은 519년으로 조선의 역사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결국 나라는 일본에 넘어가게 되어 죄없는 백성들의 비참한 세월을 보내게 만들었으며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매국노, 친일파, 강제위안부 등 무수한 분열과 처참한 일들만 만들었다.

즉 큰 줄기인 나라를 지탱 못한 책임은 누구도 지지 않고 매국노 친일파 등 분열만 만들었다. 이제라고 큰 줄기를 찾아서 나라를 잃게 한 원인을 찾아서 두 번 다시 나라를 빼앗기지 않게 만드는데 서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봅니다.

즉 나라를 잃게 만든 것에 대한 책임은 임금을 보좌하고 있는 중책을 맡은 신하가 책임을 져야 하며 또한 임금도 이에 대한 대안을 못 세우고 좋은 방향을 이끌지 못한 것에 대한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이러한 짓을 저지른 즉 학문을 배워서 나라가 어려울 때 나라를 구제하는 그러한 나라 사랑하는 마음보다도 사리사욕으로 매국하였기 때문에 나머지 백성들은 어쩔 수 없이 비굴하게 처참하게 살아가야만 하는 신세들로서 그들에게는 죄를 물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먼저 나라를 잃게 되어 어쩔 수 없이 비굴하게 살아가야만 하는 신세에는 마음까지 비굴하게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속마음만은 나라를 사랑하면서 살아간 사람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독립운동가나 애국지사 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를 잃게 되면 어느 나라 백성이나 어느 나라 역사나 처참하게 되고 분열과 비굴한 사람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잃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목숨이 붙어 있고 배우지 못한 무지한 백성들은 비굴하게 또 처참하게 살아 가야만하는 것이 인생 삶이다. 그러나 이 비참한 삶속에도 그 어느 누구나 그 마음속은 다 나라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2차 세계대전에 만행을 저지른 즉 순진하고 젊은 꽃다운 청년들을 인간다운 삶을 살지도 못하고 죽음으로 몰고가게 만든 일본천황은 항복하고 즉 일본패왕으로부터 나라를 찾았으니 이제라고 서로 슬기를 모아 단군의 고귀한 역사를 찾고 단군의 훌륭한 문화를 찾아서 서로 단결하고 협력하고 합심하는 방법을 찾아서 후손에게는 힘찬 문화와 힘찬 역사와 진정한 우리의 홍익인간의 정신과 슬기를 물려주는데 서로 힘을 모아 봅시다.

 

곧 전쟁에 나라를 위해 싸움을 하는 것이 더 위대하지 싸움도 않하고 나라를 매국하는 자와 나라를 사전에 대비하지는 않고 매국하여 백성들을 더 처참하게 만든 자들과 또 나라를 찾아서 분열만 만든 자들을 영구히 역사의 죄를 물어야 나라가 바로 서게 된다고 봅니다.

 

우리의 역사 우리가 만들어보세.

 

홍익방건축(弘益房建築) 특허사업 대표이며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소장

심조불산(心操彿山) 용사(庸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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