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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怨讐를 사랑하라,...(거꾸로 사는 삶) [0]

김용구(yon***) 2017-11-04 07: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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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怨讐사랑하라....(거꾸로 사는 삶)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치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오.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5;3848)

 

그러면 정당한 언행(처신)과 위대한 언행(처신)이란 그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래, 정당한 언행은 보통사람들에게서 발생되지만, 위대한 언행은 글자 그대로 위대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미덕중 미덕이라고 분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人生에서 怨讐를 사랑할 수 있는 態度所有한다면, 그보다 위대하며 祝福幸福적인 영광은 없을 것이다.  

, 나에게 불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유하고 있다면 이세에서 이보다 큰 축복된 평강은 없을 것이다,

이에 어느 누가 異意再起 하겠으며 否認 하겠는가?

또한 人生에서 가장 아름다운 行動이라면 나의 것(所有), 나에게 不益을 주는 자에게 無償으로 條件없이 주는 것이다.

 

그래, 여기 살아 생동하는 활기찬 실재적인 그래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간증을 소개 해보자!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음성(명령)을 몸소 실천했던 어느 목사님의 모범된 간증이 꽃보다도 아름답게 전해 내려오고 있음을 기억해 보자는 것이다,

 

이는 당신의 아들을 無慘하게 殺害한 어느 살인범인 청년을 당신의 양자로 삼아 당신의 호적에 등재하고 부자간의 인연으로 평생을 함께 동고동락하다.  

주님의 나라에 소천한 어느 목사님의 눈물겨운 모범된 실화가 입에서 입을 통해서 전해 내려오고 있음에 실로 감탄스러운 존경함에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짐에 고개를 세울 수가 없구나,

 

그래, 님께서도 山上垂訓해 진정으로 8가지 있는 !.....  

心靈이 가난해야 되고,

哀痛해야 되고,

溫柔해야 되고,

에 주리고 목말라 해야 되고,

矜恤(불쌍히) 여겨야 되고,

마음이 淸潔해야 되고,

和平케 해야 되고,

를 위하여 逼迫을 받아야 되고,

님 때문에 逼迫과 거짓으로 모든 한 말을 하게 될 때에 이 있다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늘에서 너희의 이 크게 있을 것이다. 라고. 5;1~12의 말씀을 보면서,

 

그래, 世人들의 삶의 方式(거꾸로)의 모습(態度)에서 만이 眞正所有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참으로 도전 받게 되지만,

이렇게 마음이 不便한 것은 祝福이 되는 모습이 마음을 支配하고 있는 動機에서 排出하는 狀況이라고 分別하게 되며,

주님의 말씀에서 不順從結果應答되는 報應的體罰(徵戒)이라고 定義할 수 있다고 分辨하노라.

그래, 서두에서 언급한대로, 나를 슬프게 만드는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이라면, 이보다 축복된 사람도 행복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즉 나의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을 좋아(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안다면,  

나의 원수를 용서하는 것도 보통사람이 할 수가 없는 것인데, 용서의 차원을 초월하여 사랑(love)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랑의 극치 중에 극치라, 아마도 사랑이란 욕심적인 홍수가 겸연쩍어 뒷문으로 꼬리를 감추지 않겠는가!.

 

해서, 나에게 손해를 입히는 대상을 선대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기에 드높이 존경하는 것이다.

즉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절대로 존경이란 드높은 이름(칭호)도 모범이란 아름다운 광채를 참으로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단언을 할 수 밖에 없으리.

 

해서, 최대의 진정한 축복된 평안을 소유하는 첩경도 방법도 오직 한 가지, 즉 나의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역으로 나의 원수를 증오(미움, 切齒腐心)한다면, 그 원수와 동인()이라, 이보다 유익되지 못한 불안이 어디에서 또 찾겠느냐?

그래,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겨보면!......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59: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죄로 인한)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예수님)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2:1316>.

 

그래, 말씀에서 보시는데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는 주 이유는 우리의 죄의 담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 막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구속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원수 같은 우리를 너무도 이처럼 사랑하신 나머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당신 자신을 십자가에서 초개같이 버려 피를 흘려주시고 죽어 주셨기에,

그래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고 사면되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 막혔던 죄의 담을 허물어졌다고 바울은 에베소서 성도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우리 그리고 너와 나의 사이에 가 그러니깐!

11=1이라는 답이라. 세상적인 공식적인 답은 2가 되지만 말이다,

그러나 그동안 무엇 때문에 하나님과 나, 그리고 너와 내가 멀리 멀리 격리되어 있었는가?

이는 그 사이에 진정한 십자()가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 하나님의 십자가에는 용서적인 아가페 사랑이 서려 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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