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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천하를 얻고도 당신의 목숨을 잃는다면...? [0]

김용구(yon***) 2017-11-03 0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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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천하를 얻고도 당신의 목숨을 잃는다면...?

 

天上天下 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존귀하신 여러분은 이런 질문을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 어떤 질문은 답하기가 아주 쉽지만, 또 답하기가 매우 어려운 질문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이 질문에는 꼭 답하셔야 합니다. 아니 꼭 답을 찾으셔야만 합니다.

그래, 이 질문은 바로 성자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질문이며,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것뿐만 아니라, 바로 당신인 귀하께 하는 마지막 질문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그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16:26>

 

그래, 이 성자 하나님의 질문을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라고 하신 것은 우주의 그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도로 찾아올 수 있겠느냐, 라고 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래, 예수님은 물으십니다. 내 목숨이 없는데, 온 천하를 아니 우주를 얻은들 무슨 유익이 있느냐고. 그래 귀하의 소망은 무엇이며, 또 무엇을 얻고 싶습니까?

 

또 설사 그 모든 것을 얻었다 하더라도 도대체 내가 죽어버리면 그것이 당자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을 잃게 되었을 때 이것을 줄테니 목숨을 돌려주시오할 것이 이 세상에 있느냐고 정중히 물으시는 것입니다.

해서, 그 무엇이 우리의 생명을 보장해 줄 수 있습니까? 즉 우리의 생명을 대신해 줄 수 있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이 우주에 있습니까?

 

그런데 이세의 많은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최후의 장막을 앞에 두고 마치 그것이 없는 것처럼 무시하고 일부러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니 하루 하루 앞을 다투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 당신에게 닥칠 죽음이 저만치 화장터(공원묘지)에서 당신을 반갑게 어서 오라고 손짓하며 기다리고 있는데도 마치 그런 죽음이 없는 것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는 마치 죽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는 것처럼, 아주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래, 지나고 나면 아주 하찮은 일도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중요하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원치 않고 그저 두렵기만 한 죽음이 닥치면 그 어떤 것도 죽음과 비견할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성자 예수님은 우리에게 바로 이것을 일깨우기 위해서 질문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미혹하는 사단마귀는 다른 말로 유혹합니다.

 

마귀가 또 그(예수님)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4:8~9>고 합니다.

그래, 내게 절한다면 이 세상 모든 것을 주겠노라고,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주겠다고 합니다.

누가복음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4:5~7>

 

그래, 아담이 범죄 하여 사단마귀에게 속하므로 아담이 가지고 있었던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은 마귀에게 넘어갔습니다.<2:2>

그러므로 마귀는 나의 원하는 자에게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 마귀가 원하는 자 그는 누구입니까?

그는 바로 자기의 목숨보다 못한 것을 얻기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는 자입니다.

그래, 이 세상 물질에 목숨을 파는 행위가 바로 사단마귀를 섬기고 그 앞에 절하는 것입니다.

해서, 마귀는 그에게 이 세상 권세와 영광과 명예를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래 이 약속은 예수님께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 곧 귀하에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마귀는 이 세상 물질과 명예를 갖고 수많은 사람들을 유혹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다”, “돈을 벌어야 한다”, 약속이 있다 하며 거절합니까?

이것이 다 사단마귀의 제안을 받아 드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그것은 그 마귀의 제안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만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이 혹 마귀의 도움으로 유익을 얻었다 해도, 그것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아무 것도 보장해 주지 못하고 그저 슬픔과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 없이 죽음의 장막(지옥)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일각(36.525)에 불과한 이 세상의 잠시 동안의 물질적인 유익을 얻고자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 것입니다. 해서 예수님은 이러한 모습을 가장 안타깝게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자 하나님은 우리를 일깨우시고자 상기 이런 질문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 온 천하를 얻는다고 해도, 명예를 얻는다 해도, 자기 목숨을 잃는다면 도대체 무엇이 유익하겠는가? 그래 그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을 도로 찾아 올 수 있겠는가?”

 

그래, 이 글을 읽으시는 천성천하 유아독존이신 존귀하신 여러분은, 이런 하나님의 안타까운 부르짖음이 진정코 들리지 않으십니까?

그래, 여러분은 지금 무슨 일로 그리 바쁘십니까? 그래 이세에서 우선이 무엇이며, 또한 급선무가 무엇인지 그래서 가장 먼저 바쁘게 준비해야 될 파트가 무엇인지 그렇게 우둔하지는 않으실 것 같은데.

그래, 자기의 가장 귀하고 소중한 목숨(영혼)은 잃어져 가는데, 그런데 잠시 후면 사라질 유한적인 물질에 대해 바쁘지는 않습니까?

해서, 지금 성자 하나님이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질문에 꼭 답하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18:36>

 

사람이 致富치부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지어다.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찌라도, 그 역대의 열조(지옥)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사람은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꼭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49:17~20>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贖錢)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저의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저희의 속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49:6~12>

 

감사합니다. 상기 글 내용은 대부분 모셔온 생명 같은 위대한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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