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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스스로의 생각을 진리로 삼는 거짓말쟁이들. [0]

강불이웅(kbl*) 2017-11-02 19: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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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이외에 그 어느 피조물도 자신들 스스로의 생각으로는 진리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이사야 55:8~11) 하심 같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생각만이 만물에 대한 올바른 생각이 될 뿐, 피조물이 된 그 어느 존재물도 자신의 생각으로는 만물의 기준 생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께 듣고 보고 읽고 배운 말씀이 아닌, 즉 인간 스스로의 뜻과 생각과 소망을 대를 이어 수천만 년 동안 아무리 깊이 연구하고 사색하고 찾은 후에 얻어낸 말(결론)이라도 그 말(결론)은 근거가 없고 또 실행할 능력이 없는 헛된 말이기 때문에 모두다 "이럴 것이다 또는 저럴 것이다."라는 추상적인 말들로 처리되어 연기처럼 소멸됩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은 그 어느 피조물, 곧 지옥불과 죽음일지라도 그 말씀을 가로 막을 법적 근거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그 말씀하신 대로 이룩됩니다. 즉 바른말을 가로막을 수 있는 피조물이 세상 천지에 없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반역 정권처럼 자신들의 뜻과 생각과 사상과 야욕에서 지어내고 꾸며낸 말을 공법처럼 주장하게 되면 그것이 거짓말이 됩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하심 같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엄연히 만물과 인간들을 창조하시고 또 저들이 생존할 수 있는 말씀을 가르쳐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피조물이 그 말씀을 거역하고 자기들 스스로의 생각, 추측, 상상, 공상, 철학, 주의주장을 믿고 살아갈 때에는 그것이 죄악이 되어 지옥불에 던져집니다.

 그러므로 옛 선지자가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시편 116:11)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남을 속이는 것만이 거짓말이라고 하나, 진리 곧 공의의 국권이 선언한 근본된 거짓말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말씀과 뜻이 아닌, 인간 제 나름대로의 뜻과 생각으로 지어내고 꾸며낸 모든 교훈과 말과 행위들을 통털어 거짓이라고 단정하였습니다. 또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좇아 불선한 길로 행하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이사야 65:2) 하심 같이, 인간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신의 잔머리(거짓된 생각)에서 나오는 지식을 따라 생활합니다. 자기 생각, 곧 제 것(자기의 것)이란, 스스로 지어내거나 꾸며내어 하는 모든 말이나 일들입니다.

 사람이 어떤 기존의 사실이나 법칙에 전혀 근거하지 않고 순수하게 자기 자신의 뜻과 생각에서 꾸며낸 말들이 바로 제 것이요 거짓말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창조된 피조물은 결코 무에서 유를 창조할 자격도, 능력도, 지혜도 없습니다. 즉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의해 탄생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자기를 만드신 분에게 자기 존재(삶)의 목적을 물어 배워야 할 교육의 의무만 있지, 주제 넘게 남의 손에 의해 태어난 자가 자신의 존재 목적과 삶의 방향을 임의로 규정하거나 설정한다는 것은 곧 바로 자기를 만드신 분의 뜻을 거역해 항거하는 반역이 됩니다. 즉 피조물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자 자기 생각으로 무엇을 꾸며 말하게 되면 그게 바로 거짓말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태어난 사람이 문재인 반역 정권처럼 자신들의 뜻과 생각으로 살고자 하는 것이 바로 공상 망상의 삶이요 허황되고 그릇된 야욕입니다. 이러한 삶은 모두가 거짓된 삶으로 판정되어 창조주 하나님께 심판받습니다. 선악과의 재질과 용도와 반응과 효과는 그걸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가장 정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는데, 그 열매를 창조하지도 않은 마귀가 스스로 그 재질과 용도와 반응과 효과를 추정해 아는 체 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따 먹고 죽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마귀의 습성을 본받은 오늘날의 신학자들도 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분명히 듣고 읽어 알면서도 거짓의 근본인 인간 제 스스로의 뜻과 생각으로 그 말씀들을 임의로 해석해 그 성취 여부를 실험합니다.

 어느 교통 경찰관이 국가가 인정한 증명서와 제복을 입고 그 임무에 나섰습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이 사람은 정당한 교통경찰관입니다. 그러나 이런 외형적인 것으로 인정 받았다 해서 결코 정당할 수 없습니다. 만일 이 교통경찰관이 국가가 요구하는 뜻(명령), 곧 원활한 교통 소통과 위법 운전자에 대한 적절한 계도와 처벌을 시행해야만 참된 교통 경찰관일 뿐, 이러한 국가의 목적을 버리고 교통 소통이야 되든 말든, 위법 운전자만 숨어서 적발해 자기의 사리사욕과 감정 여하에 따라 그들을 처벌한다면, 이 관리는 위에서 말한 국가의 참뜻을 저버리고 자기의 뜻, 제 욕심으로 공직을 수행하였기 때문에 외모로는 어엿한 교통경찰관이지만 내용은 가짜 교통경찰관입니다.

 마찬가지로 창조주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인생의 길을 외면하고 피조물인 자기 스스로의 뜻과 생각으로 꾸며낸 인생관으로 살아가는 자들마다 거짓된 인생, 곧 헛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도 바울의 이 같은 말씀들을 다만 자신의 종교를 떠 벌리어 과장하는 한낱 선전선동으로만 취급하나, 그 실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만든 기계가 자신들의 뜻을 거역하고 제 임의대로 작동해 고장나게 되면 그것들을 두들겨 부숴 용광로 속으로 던져버립니다.

 인생이 무엇이냐고 혼자서 연구해 도를 딱는 자가 수천억만 년의 세월 동안 노력하여도 정답을 말하거나 찾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즉 만들어진 것들의 존재 목적과 사명, 곧 진리의 말씀은 오직 만든 자만이 규정해 말씀할 자격이 있을 뿐, 만들어진 것들의 그 어떠한 기발난 생각과 노력으로도 그것을 말(규정)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것조차도 깨닫지 못한 자가 수십년의 세월 동안 심신을 갈고 딲아 수양해 도를 깨우쳤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 자체부터가 어불성설입니다. 그런 식으로 도를 깨우쳤다고 하는 자들의 모든 지식이 바로 추상적 지식으로서 그간의 모든 수양생활 동안 깨달았다고 하는 지식 대부분이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라는 자가당착적인 합리점일 뿐, 어느 것 하나 "이것이다, 저것이다."라고 뚜렷이 규정(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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