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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성구님께 드립니다. [0]

오병규(ss8***) 2017-11-02 07:07:17
크게 | 작게 조회 506 | 스크랩 0 | 찬성 30 | 반대 2

난 누굴 동정하거나 두둔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으로 살지 않고

. 돼지도 못 되는 짐승처럼 사는 놈들에게(문가 포함)

잠시 엿을 먹이는 썰을 풀 뿐입니다.

 

그런데 이 아침 조성구씨는 나로 하여

또 눈살을 찌푸리게 하시는 군요.

 

최신 토론에 이런 제목의 글이 보입니다.

새벽부터 조까는소리하고 있네 라는....

 

나는 이 제목만 보고 내용은 보지 않아도

! 그 개//끼 구나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새벽에 그런 육두를 쓸 개//끼는

그 놈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보나마나...

 

사람 심리가 참 이상해요.

100% 빤한 걸, 좀 더 써서 200% 확실한 걸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마치 어릴 적 이웃집

아지매 등목 하는 거 몰래 구경하듯 살짝 들쳐보니

역시 그 개//끼가 맞습니다.

 

좃따거 정말 왜 이러십니까?

정치 사이트에서 정치 안 하고 개gr떠는 놈()

욕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 개//끼는 초지일관 동료 네티즌을 욕합니다.

정말 족()같은 개//끼 아닙니까?

 

좃딱꺼! 그 개자식에게 충고 좀 하십시오.

선수끼리 이러지 말자고...

 

며칠 전 아주 재미난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 기사를 다시 검색해 올려 봅니다.

 

<<<이외수 작가는 2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아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감성마을 어디에 아방궁이 있단 말이냐. 방산비리 같은 망국적 악행에는 찍소리도 못하던 XX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오늘의 주제와 화두는 아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좃딱거!!

 

이에 앞서 이외수가 이런 말도 했더군요.

똥파리도 날개를 가졌으니까 날짐승이라고 주장하신다면 내키지는 않지만 수긍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독수리와 동격이라고 우기신다면 비웃어 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되도 않는 육두로 게시판에 드나들며 네티즌이라고 주장하신다면 내키지는 않지만 수긍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유명 논객이라고 우기신다면 비웃어 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개자식 말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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