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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열매를 따 먹었다는 진정한 의미는....? [0]

김용구(yon***) 2017-11-01 06: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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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열매를 따 먹었다는 진정한 의미는....?

 

너희는 나를 불러 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6:46>

 

그래, 금단열매인 선악과의 진정한 의미는 결론부터 피력하자면, 주권(主權) 즉 왕의 권리입니다.

그래, 금단열매를 따 먹었다는 것은 곧 주권인 하나님을 배신하고 내가 하나님이요 왕이 되었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사단)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사단)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는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으니라“<3:16>

인간이라면 그 누구나 모친에게서 태를 끊고 이세를 출발하여 무덤을 초월(超越)하여 지옥이라는 목적지를 향하여 인생의 발걸음을 하면서 참으로 섭취해야만 될 것들이 많은데,

그래, 정말 먹기 싫은 것도 거부할 능력이 없어 억지로 먹어야 되는 것도 있고, 정말 먹어서는 안 될 그래서 거부할 수 있는 것도 매일 수시로 자의적으로 즐겨 좋아라. 하고 섭취하며, 인생의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고 경험하게 되는데,

그래서 인간이라면 그 누구나 대부분 인생 화하면서 갖가지 고통을 겪으며 일보 일보 자꾸만 죽어 그 영혼이 지옥으로 가게 되는데,

그래, 이는 첫 조상 아담이 정말 그 주인 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을 어기고, 자기가 하나님이요 왕이 되고자 하는 욕심 때문에 사단의 감언이설로 부추김에 힘입어 자의적으로 따먹지 말라야 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인 일명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 후손은 자자손손 줄줄이 그 댓가로 갖은 고통을 격으며, 인생화 하면서도 회개 없이 여전히 선악과를 즐겨 섭취하며, 그 종착역인 지옥을 향하여 열심히 질주하고 있는 것이라 분변할 때,

그래, 이세에서 먹어서는 안 될 먹을거리가 참으로 많으며, 여러 가지가 되지만 절대 먹기가 싫어 몸부림치며 거부해도 자연히 섭취해야만 하는 것이 있다면 이는 어찌할 수 없이 세월 따라 같이 흘러가야만 하는 연령이 아닌가.

그래, 생명이 있는 존재라면 체험하게 되는데,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인 영육 간에 거룩하고 위대한 성도라면, 정말 섭취해서는 주님께 엄청난 불충이 되는 것이 있는데 이는 그 무엇일까요?

 

그래, 이는 거듭난 진짜 성도라면 능숙하게 그 답을 잘 아는 것입니다. 이는 이방세인들이 매일 수시로 섭취하는 그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진짜 성도라면 거듭나 구원 받을 때, 주님께 반납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진정한 성도에게는 그 선악과가 부재()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방세인처럼 평생 단 한 번도 그 실과를 먹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진정한 회개의 증거요, 거듭난 증거가 아닐까요? 그런데 입술의 신앙고백이나 간증 문이나 또는 대중 앞에서 형식적인 침례가 거듭남의 증거라고 가르치고 우겨대며 자부하는 교인들이 많은데,

그래, 이는 가시적인 즉 빈껍데기의 증거는 될지 모르나, 진정한 알맹이가 되는 내용적인 증거는 될 수 없다는 것이 진정한 성도라면 이구동성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진짜 성도라면, 조상의 유전을 받아 인생에서 매일 늘 즐겁게 섭취하던 그 선악과를 나의 주인님 되는 하나님께 도로 반납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 이것이 회개요 거듭남의 증거라 확신하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거듭난 연륜이 몇 십 년을 경과 했는데도 여전히 거듭날 때, 주님께 반납한 선악과를 여전히 섭취하고 있다는 자신이 혼비백산이 되는 것입니다. 즉 성도에게는 부재해야 마땅한 그 선악과 누구의 소유인데 그렇게 즐겁게 먹고 있는 것일까요?

 

그래, 이는 혹, 몇 십 년 전에 하나님께 반납했던 그 선악과를 도로 하나님 수중에서 탈취하여 즐겁게 매일 먹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는 청천벽력입니다. 언어도단입니다. 모순입니다. 어불성설입니다.

고로 우주의 삼라만상의 주인도 하나님이시라, 그러므로 인간의 주인도 오직 하나님이시라, 사단의 유혹한데로 하나님께서만이 소유하실 수 있는 고유권한인 주권에서 벗어나 스스로 주인이요 하나님이 되고파<3:5.6>

그래, 하나님께서 엄금하신 선악과를 선택함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배반 무시하고 스스로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의 주권이요 슬하에서 떠나 사단의 자식이 된 것이라,

그래 하나님은 인간의 첫 조상인 아담이 일명 선악과를 선택하여 하나님의 고유주권을 무시하고 외면했을 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피조물인 아담이 내 명을 어겨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우리 중 하나같이 주권자가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으니,

그가 또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우리처럼 영생할까 싶어 파수꾼을 두어 생명나무를 지키게 하시고 아담을 에덴동산에서 추방시키어 근본 된 토지를 경작하여 땀 흘려 먹고 살도록 하셨습니다.<3:22~24>

 

그래, 만유의 주권자인 하나님과 결별하여 아담의 후손은 줄줄이 스스로 하나님이요, 왕이요, 주인이 되어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그 누구의 간섭이나 침해도 받지 않고 매사를 자기의 주장과 옳을 대로 결정하며, 그 누구의 보호도 자기 사생활(Privacy) 침해요 간섭이라 여기며 살아가게 되었는데,

그래,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어 소유했다는 의미는, 주권자인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주인이요 하나님이 되었다는 의미라면,

이제 거듭나 구원을 받았다는 의미는, 내가 가지고 있던 그 선악과를 본래 주권자인 하나님께 반납했다는 의미이고,

그래서 스스로 주권을 포기하여 하나님께 도로 드리고 이제 스스로가 주인이요 하나님이 아니고 나의 생사화복의 모든 인생의 主權者는 내가 아니고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라는 문서상의 언약이요, 또한 입술과 삶의 언약이라,

 

그러므로 구원이란?..... 에덴동산의 회복이요, 원위치요, 인간의 본래의 모습인 하나님의 일원(가족)으로 복귀 곧 돌아가는 것이라,

그래, 이는 마치 풍성한 살림에 자애하신 아버지의 슬하에서 아버지의 보호를 사생활 침해요 간섭이라 여겨 그 둥지를 버리고 떠났던 탕자가 회개하여 아버지의 집으로 거지꼴의 모습으로 귀가하듯이,

그래, 회개하고 구원을 받았다는 의미는, 바로 스스로 주권이 되었던 선악과를 도로 본래의 주인님에게 반납하여 스스로 主權이 하나님께로 옮겨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그래서 그냥 나에게는 하나님이라 호칭하지 않고, 주님이라 또는 주 하나님, 또는 주 예수님이라 부르고 찬양하며, 그분께 나의 모든 인생을 의뢰하고 맡기는 것이라 분변하는 것인데,

그래서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스스로 주권을 소유했던 그 문제의 선악과는 진실로 거듭난 성도라면 이제 부재하여 스스로 왕도 주인도 하나님도 아니라는 엄연한 사실이요,

또한 이 부분이 곧 구원이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실한 증거인데, 이것이 웬 청천벽력입니까?

 

그런데 하나님께 확실히 반납했던 그래서 내게는 부재한 그 선악과가 언제부터인가 나에게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 아니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있는 것에 스스로도 혼비백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듭나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확실한 물증은 그 무엇일까요?

그래,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대중 앞에서 신앙고백과 함께 행하진 형식적이요 가시적인 침례입니까?

아니면 정기적인 때가 되면, 입으로 열심히 주여! 주여 반복적으로 앵무새처럼 외치며, 성경 찬송가 챙겨들고 충성스럽고 열심히 빈번하게 교회당에 출입하여 예배, 찬송, 기도, 헌금, 봉사 등등 입니까?

 

그래, 이 부분이 잘 못되어 탓하는 것이 절대 아니고, 과연 거듭남의 확실하고 요지부동한 증거가 되느냐 하는 질문인 것입니다.

고로, 거듭난 성도라 자칭하면서 여전히 이방세인처럼 매일 여전히 선악과를 따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여전히 자기가 주인이 되고, 왕이 되어 상대를 자기의 손아귀에 넣고 거느리는 처신으로 상대를 비하(卑下)하고, 폄론하고, 비판하며 그 허물됨을 들추어내면서도 자기의 허물은 합리화하고 감추기에 여념이 없으며 호리도 가책을 느끼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얼마나 웃지 못 할 모순이며, 성도의 마땅한 자세가 될 수 없는 철면피요, 후안무치일까요?

 

그러면서 무슨 증거로 거룩하고 위대한 거듭난 성도란 표현으로 자신 있는 인생의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인생을 걸어갈 수 있으리오.

고로 선악과는 이제 나는 주인도 왕도 아닙니다. 하는 뜻으로 하나님께 반납하고 에덴동산을 회복한 거룩하고 위대한 성도의 합당하고 아름다운 자세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인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어찌 에덴동산에서 영구히 기거할 자격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인 위대한 성도라 이름하리요?

 

고로 잘 짜여진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그야말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고 찬양합니다. 라고 평생 최선으로 외쳐도 이는 하나님이 나의 주님이요,

또한 찬양이 되지 않을 수 있고, 그저 입술에서 멈추는 거짓찬양 또는 헛된 찬양이 될 수 있다고 할 때,

고로 내 삶의 진정한 찬양이 아니라면 이는 그 찬양이 마치 허공에 맴도는 메아리에 불과한 헛수고가 될 것입니다.

 

고로 입술의 찬양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그 찬양이 내 진정한 삶에서 비롯되어야 표리일치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아름다운 찬양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삶으로는 외면하고 그저 여유 있는 입술로만 열심히 주여 주여 부른다고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주님이 되시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서두말씀인 누가복음 646절에서 한탄하십니다.

즉 네 멋대로, 네 마음대로, 네 생각대로, 네가 주인이요 왕이 되어 여전히 내가 엄금한 선악과를 도로 갖다가 먹으면서 어찌 내가 너의 주님이요, 왕이 되느냐? 고로 너의 하는 짓거리를 보니, 너의 주인이요 왕은 내가 아니고, 거짓의 아비인 마귀가 아니냐고 질책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진정으로 거듭난 성도는..... 겸손히 낮은 종의 자세로 하나님이신 주님을 섬깁니다. 또한 이웃도 섬깁니다.

왜요! 이는 선악과를 확실히 하나님께 반납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짜 성도는..... 교만히 군림하는 자세로 하나님께로부터 섬김을 받습니다.

또한 이웃으로부터 섬김이나 대우 받기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왜요! 이는 조상이 가지고 있던 선악과를 유전 받아 그 본래 주인이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반납하지 않고 그냥 움켜쥐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로, 여기에 회개의 참 뜻이 있는 것이라 분변하는데, 그래, 주님은 마가복음 1장에서 말씀하시길…….

천국이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엉터리 기독교인들은 회개 없이 그냥 무턱대고 맹종하듯이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그래, 믿어요, “예수님을 호리도 의심 없이 믿는다니까요! 하는 짜증 섞인 실토를 하면서도, 조상에게 유전 받은 그 문제의 선악과를 그냥 움켜쥐고 교회당에 빈번하게 출입하여 그냥 어둠침침한 허공을 향하여 용서해 달라고, 눈물 콧물 마구 흘리며 떼를 씁니다.

 

그러나 이는 회개도, 진정한 믿음도, 구원도, 섬김도, 주님도, 선악과의 반납도 아닐 것입니다.

그래, 이는 자기 스스로도 속는 가짜 성도가 되어, 평생 하나님 섬긴다고 몸부림치다가 헛수고로 그 종착역은 확실히 지옥의 안방이 될 수도 있다고 성자하나님께서는 마태복음 721절 이하에서 경고하시는 것으로 결코 이 사람이 누구 겁주려고 꾸며낸 거짓말이 아님을 진정 거듭난 성도라면 잘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문제의 선악과(主權)를 하나님께 진정 반납한 성도만이 하나님을 진정한 주님으로 경외하며 잘 섬길 수 있다고 분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자기가 들어나지 않아야만 되므로 사도바울은 고전 15:31에서 이렇게 실토합니다.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는 자기가 죽어야만 선악과를 주님께 반납할 수 있고,

그래서, 자신이 주인 됨을 버리고, 하나님을 나의 주님으로 또한 왕으로 충실히 잘 섬길 수 있다는 선행(先行)된 회개가 아닐까요?

 

그러면 성도라고 자타(自他)가 인정하고 불러주는 나는 진정으로 언제 그 문제의 선악과를 하나님께 반납하셨나요? 이는 호리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요?

그런데 때때로 내가 가지고 으시대며 인생화 하는 그 선악과는 어찜입니까? 즉 이는 누구의 소유이기에 이방세인이나 아니면 본래 주인인 하나님께서만이 가지고 계셔야 할 선악과를 어찌 내가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방세인에게서 렌트한 것입니까! 그렇다면 이는 성도로써 마땅한 도리가 아니며 또한 좋은 간증이 될 수 없을 것이라 분변합니다.

 

그런데 나도 주님께 반납했던 그 선악과 그래서 지옥에 가기로 작정된 이세인만이 가지고 군림하는 그 문제의 선악과를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 칭하는 나도 인생화 하면서 여전히 가지고 이방세인처럼 섬김의 자세가 아닌 군림의 자세로 인생의 발걸음하고 있다면..... 이는 무엇인가 혹 잘못된 것이 아닐까! 즉 거듭남의 점검이 요구되는 것이 아닐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참된 성도라 칭하면서 하나님께 반납한 선악과를 내가 가지고 있다면 이는 청천벽력이 될 혼비백산이요, 또한 모순입니다, 어불성설입니다.

그래, 첫 조상 아담에게서 유전(상속)받은 이방세인처럼 매일 섭취하고 있어, 주인님 되시고 왕이 되신 하나님을 버려 도외시하고,

스스로 주인이요 왕이 된 그 선악과를 하나님의 자녀인 거룩하고 위대한 진짜 성도라 자칭하는 나도 매일 섭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부드러운 혀를 통한 입으로만 열심히 바람만 날리는 허공을 향하여 주여 주여 내가 주님을 경외하고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라고 열창하고 있다면 이는 참으로 빨간 큰 눈을 뜨고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는 토끼가 하하하 비소할 꼴 볼견이요 철면피다운 후안무치가 아닐까요?

그러므로 우주에 이보다 부끄러운 모순은 없을 것입니다. 즉 내가 왕이요, 주인의 행세를 연일 주장하면서 누구보고 청취하라고, 주님이라 소리치고 있는지!

이는 가시적인 주변에게 자기 위신을 세우려고 의로운 척, 구원받은 척, 영적인 연륜답게 고개를 세우고 성숙한 척, 인정받으려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 주변의 그 누구 보라고 하는 표리부동하고 사기적인 언행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성자하나님은 누가를 통해서 서두의 말씀과 같이 한탄하십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르되 주여 주여 하고 열심히 목이 터져라고 소리쳐 부르면서 내 말을 도외시 하고 행치 아니하느냐고요,

이는 거듭나는 순간 이제 나는 주인도 왕도 아닙니다. 오직 나의 주님은 우주의 주재가 되시는 절대자 조물주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하는 절대적인 회개의 증거로 하나님께 반납한 이세인들이 연일 즐겨먹는 그 선악과를 도로 열심히 이방세인처럼 섭취하면서 자신이 주인이요,

 

또한 왕이 되어 있으니, 하나님께서 아무리 한탄하셔도 이제 귀가 화인 맞은 듯,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도외시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도 오래 참으시는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라, 마치 집나간 탕자가 속히 귀가하기만 학수고대하고 마냥 기다리시며,

그래, 한 번 맺어진 부자간의 인연을 어찌 할 수 없다 하시며, 하나님의 생명책에 등재된 내 호적을 박탈하지 않으시니 얼마나 감사가 되며 다행일까요?

 

그러나 언제까지 계속 주님께 반납했던 그 선악과를 언제까지 매일 먹기를 즐겨한다면, 하나님의 엄중한 징계적인 채벌도 각오해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그래도 회개 없이 고집으로 계속 엄금한 선악과를 섭취한다면 어찌 될까요?

이는 가짜 성도인 사생자가 정말 아니라면, 하나님께 도저히 영광이 되지 않으니까, 방법은 딱 한 가지 주님의 소유인 나를 조기회수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속히 자각하고 회개 한다면, 이는 영원한 축복이 될 것입니다. 고로 화기애애한 입술 놀림으로만 주여 주여 오직 주님이라니깐 하면서,

그래, 신앙적인 삶에서는 계속 표리부동적으로 나여 나여 오직 나라니깐, 하는 내가 곧 주인이요, 왕이 되는 인생이 된다면, 이는 첫 조상 아담이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 엄금한 명령을 거부 외면하고,

그래, 사단의 감언이설에 미혹됨을 힘입어 자기가 왕이요 하나님이 되고파 흥쾌히 따먹었던, 그 선악과를 도로 계속 연일 먹는 것과 동일한 것이라 확실히 분변되지 않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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