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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원한 생명의 밧줄은 무엇입니까? [0]

김용구(yon***) 2017-11-01 06: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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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원한 생명의 밧줄은 무엇입니까?

 

그래, 많은 사람들로부터 매우 덕망 있고, 침착하고 박식하다고 칭송 받는 한 젠뜰멘(신사)이 있었습니다.

그는 언뜻 보기에도 매우 맵시가 있는 옷차림으로, 강을 가로질러 놓인 다리 위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래, 한참을 걷다가 아차! 그만 실수하여 강물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수영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헤엄을 쳐서 강을 마저 건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자신의 힘으로 어느 정도 나아갈 수 있었으나 신사복이 물을 먹어 몸이 무거워지고 게다가 물살마저 강하여 힘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래, 이제 그는 물속에 침수되지 않기 위해서 온갖 몸부림으로 허우적거리며 구출()의 손길을 가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사방팔방을 두리번거리며 찾아보았으나 구원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죽었구나하고 하늘을 쳐다보는 순간 그의 앞에 붉은 밧줄이 하나 던져져 있었습니다.

그래, 물론 그는 그 밧줄을 잡고 살아났으며, 그 후로 그를 구해준 자를 생명의 은인으로서 죽는 날까지 잊지 못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1:21>.

 

그래,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께서는 죄악으로 가득 찬 수심 깊은 강물 속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 혹시 당신의 힘으로 허우적거리며 몸부림치면서 빠져 나오려고 힘쓰고 계십니까?

그래서, 교회에 열심히 충성하며 온갖 재물도 아끼지 않고 넉넉히 헌신하며, 고행이나 이웃을 위한 배려와 선행도 불사하십니까?

그래, 당신은 지금 당신의 도덕적인 행위로 단장한 신사복이 물을 먹어 더 무거워지고, 물살까지 강하여 힘이 다 빠져 스스로 구원할 수 없듯이,

무거운 당신의 죄악이 물을 먹어 당신의 인생에 더욱 힘겹고 무겁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래, 그런데도 계속 몸부림치며 허우적대며 당신이 범한 죄악에서 스스로 벗어보려고, 마치 물에 빠진 어느 신사처럼 몸부림치고 계신 것은 아니십니까?

아니면 당신은 물속에 잠기지 않으려고, 즉 죄악 속에 잠기지 않으려고 허우적거리며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까?

그래, 이제 당신에게 남아 있는 것은 오직 죽음밖에 없음을 깨닫고 계십니까?

그래, 여기 사랑의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하나님이 세상(당신)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구세주)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3:16>.

 

그래, 당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바로 죽음 직전에 있는 그래서 죽지 않으려고 그래서 지옥에 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며 허우적거리는 당신에게 생명의 붉은 밧줄을 던지셨습니다.

그래,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지옥)을 앞에 놓고 있는 당신을 살리기 위해 즉 지옥이 아닌 천국에 보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하신 생명 즉 영생의 밧줄입니다.

 

그가(예수님)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2:14>.

 

그러므로 내일은 너무 늦을 수 있으니 호리도 미루지 말고, 꼭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으십시오. 주 예수님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당신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당신을 죄의 수렁에서 건져주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1:13>.

 

감사합니다. 대부분 모셔온 생명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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