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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자와 만들어진 것의 관계는 종속지간. [0]

강불이웅(kbl*) 2017-10-31 20: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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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온 인류는 만든 자(창조주)와 만들어진 것(피조물)의 관계(사이)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종속지간의 관계임을 부인하고, 오직 인간 스스로의 뜻과 지혜와 노력으로만 자생하려 합니다. 만물에게 임하는 모든 재앙은 오직 만들어진 것들이 만든 자와의 사슬(인연)을 끊고 분리하려는 데서 발생됩니다. 그러므로 만들어진 모든 것들은 만든 자와의 정당한 관계를 깨달아 정립(正立)하여야만 비로소 모든 얽히고 설킨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온 세상은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만든 자와 만들어진 것들의 대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피조물의 대표인 사람들이 자신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태도가 어떠하여야 한다는 것을 올바로 깨달아 처신하게 되면, 그 때부터 그 사람에게는 모든 일들이 실타래처럼 쉽게 풀리어 해결됩니다.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 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이사야 45:9) 하심 같이, 하나님은 토기장이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뜻과 손(능력)에 의해 그의 존망이 좌우당하여야 할 질그릇들입니다. 이런 질그릇들의 대표가 되고 대변인이 된 인간들은 반드시 창조주 하나님께, "저희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며 또 그 용도와 사명이 무엇입니까?" 하고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겸손히 물어 배워 행하여야만 비로소 모든 재앙이 해소됩니다.

 그렇지 못하고 질그릇 수준에 불과한 인간들이 토기장이가 되신 창조주 하나님에게, "왜 나를 이 모양 이 꼴의 연약한 토기로 만들었습니까?"라고 항거하는 것은, 마치 자기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께 무슨 도급 계약을 맺은 주문자로 착각하고 항의하는 짓과 같습니다. 즉 "내가 원하고 바라는 삶의 뜻은 원래 이러저러한데, 왜 나를 당신의 원대로 뜻대로만 살도록 교훈을 만들어 나의 뜻을 거슬려 당신의 뜻대로만 살도록 하느냐?"라고 항의합니다. 사람들의 이런 행위는 마치 자기 자신의 제왕적인 삶을 보고 즐기기 위해 하나님이 일꾼이 되어 자신을 만든 줄로 착각하는 짓입니다.

 오늘날 부모급에 속한 인간들이 자기 자녀들을 이 같은 착각의 심성으로 양육하여 자기 자식들로부터 항상 노예 취급 당하게 된 것은, 모두다 사단의 하나님께 대한 반역성을 물려 받았기 때문입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이사야 14:12~14) 하심 같이, 사단의 이 같은 야욕의 습성을 온 세상 사람들이 세습받았습니다.

 사단의 이 같은 야욕의 배경에 대해 하나님은,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에스겔 28:13~15) 하심 같이, 하나님은 사단을 심히 아름답게 풍요롭게 지혜롭게 만들어 풍악을 울려 잔치할 정도로 기뻐하였으나 사단은 하나님께 감사치 않고 도리어 자신을 만들어 섬기는 종으로 취급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단을 아름답게 지혜롭게 만드신 까닭은. 그로 하여금 모든 피조물보다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으나,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의 그러한 뜻과는 달리 생각하여 하나님이 자신을 그토록 아름답게 만드신 까닭에 대해 오늘날의 불효막심한 폐륜아들처럼 자신의 제왕적인 삶을 위해 하나님이 수족 같은 신하가 된 줄로 착각하였습니다. 사단의 이 같은 폐륜적인 반응에 대해 하나님은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이사야 14:15)고 판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결심을 보고 난 후에야 비로소 사단의 그 같은 생각이 반역죄임을 깨달았으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길임을 알고 사람들을 볼모로 잡고 반역의 길로 치달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자녀급에 속한 자녀들과 제자들과 부하직원들이 사단의 반역심으로 그들 부모급에 속한 하나님과 부모님과 선생님과 상전들과 국가를 거역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신앙인들은 거의 사단화 되어 하나님의 소유물만 탐하는 탐욕의 노예들이 되었고, 자녀들은 자신들의 제왕적인 삶에 대해 부모의 재산은 물론이거니와 등골마저 뽑아 먹으려 혈안이 되었으며, 부하직원들과 제자들도 자신의 기업주나 선생님들이 자신들의 노예가 되도록 폭력과 난동으로 괴롭히며, 종북 반역 세력들은 나라와 국민을 송두리째 김일성 일가들에게 헌납하기 위해 반역질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와 기업과 사회와 나라가 온통 만든 자와 만들어진 자들간에 모순된 상관관계로 진통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그 모든 고통을 오직 육적인 부강으로만 해결된다고 생각한 후, 각기 부모급에 속한 분들에게 자신의 제왕적인 삶을 위해 예수님처럼 희생 제물이 되어주기만 고대합니다. 신앙인들이 사단처럼 자신들의 제왕적인 삶을 위해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님을 희생한 것처럼, 이제 와서는 하나님의 소유물마저 몽땅 달라 하며, 또 자녀들도 저마다의 제왕적인 삶을 위해 부모님의 등골마저 뽑아 달라 요구하며, 부하직원들과 제자들과 이적행위자들도 자신들의 제왕적인 삶을 위해 기업의 뿌리와 선생님의 권위와 국가 권력을 모두 넘겨달라고 아귀처럼 생떼를 씁니다.

 피조물의 대표인 사람들은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께 삶의 목적과 방법을 감사함으로 물어 배워야할 피교육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되신 창조주 하나님께 자기 육신의 추악한 본성대로 살아가도록 도와달라고 주문하거나 강요하거나 떼를 쓸게 아니라, 도리어 모든 피조물을 대표하여 창조주 하나님께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어 감사하고 찬송하였어야 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요한계시록 4:11) 하심 같이, 피조물의 대표인 사람들은 피조물 그 어느 것들보다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과 감사와 찬송을 세세무궁토록 돌려야 할 신분입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21) 하심 같이,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지음받은 우주만물과 사람들이나, 또 남자로부터 태어난 여자나,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녀들이나, 사람들의 손으로 만든 모든 가공품들도 모두 자기를 태어나게 하고 제작해 만든 분들이 뜻하고 원하는 대로 사용되는 것이 그분들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 찬송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손으로 만들어진 아담이나, 아담으로부터 태어난 여자나,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녀들이나, 선생들의 가르침에 의한 제자들이나, 피땀으로 나라를 세운 분들의 후손들이나,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은 모두다 자신들을 존재케 한 분들께 감사하고 찬송하여야만 비로소 정당한 종속 관계로 화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자녀급에 속한 인간들이 마귀로부터 배운 마이웨이(my way) 반역지식을 갖고 부모급에 속한 분들을 좌우하려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로마서 1:21~25) 하심 같이, 자녀급에 속한 자들이 부모급에 속한 분들에 대해 감사 찬송치 않고 "나를 왜 이 정도 수준으로 만들었느냐?"고 되레 문책하려 합니다.

 오늘날 가난한 부모 세대들이 자녀 세대들에게 이래 저래 교훈적인 말을 건내면 대뜸, "그렇게 훌륭한 지식으로 살아가신 분이 고작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 갑니까?" 하며 비웃고 항변합니다. 예수님을 팔아 먹은 가룟유다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유대인들의 언행을 그대로 본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룟유다 같고 유대인 같은 불효막심한 그리스도인들의 망언과 망동에 대한 대안으로 오늘날의 유명 목사들이 '예수물질축복'이라는 등식을 내 걸고, "예수 믿고 가난하게 살면 하나님께 욕을 끼치는 짓"이라고 하며 오직 축복받는 설교만 주야장천 펼치고 있습니다. 죄악(반역)에서 벗어나는 삶이 참된 구원이건만 이들은 여전히 육적 부강만 추구하는 거짓 구원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기독교인들에 의해 세상은 점점 더 불법불의와 음란방탕과 포악으로 심화(深化)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들과 같은 열혈 신앙 때문에 이 나라가 육적인 부강을 이룩하게 되었다고 자화자찬합니다. 즉 인류는 죄악의 만연 때문에 멸망당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육적인 빈약 때문에 멸망당한다는 뜻이며, 또 죄 때문에 인간이 낙원(풍요)에서 쫓겨나 빈궁하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하지 못한 일로 인해 빈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만들 때에는 그 물건으로 하여금 자기를 위해 살도록 요구할 뿐, 만들어진 물건(예술작품) 자체를 위해 자신이 희생되거나 소모되려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통 하나라도 자기 몸의 청결을 위해 만든 것이지, 쓰레기통의 청결을 위해 자신이 직접 쓰레기를 쓸어담아 가지지 않습니다.

 망령된 인간들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해괴한 유행어를 만들어 자신들이 낳은 자녀들이 쓰레기통 같은 김일성 일가들을 지지하는 유명 인사가 되거나 또 세계적인 포르노 배우가 된 것을 출세와 성공으로 취급해 자랑하고, 또 자신이 만들고 제작한 예술품(영상물)의 내용이 무엇이든간에 세인의 주목만 받으면 성공작으로 취급합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준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을, 지옥불에 소각당할 죄악의 쓰레기들로 변질시킵니다. 사단이 자신의 휘황찬란한 제왕적인 삶을 위해 하나님이 창조주로 봉사하게 되었다고 착각하듯이, 김일성 일가들 같은 세상의 자녀들도 자신들의 부귀공명을 위해 부모 형제들이 희생당하고 등골이 빠지는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시편 115:1) 하셨으며 또,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사사기 9:9) 하심 같이, 한낱 미물에 속한 감람나무도 자신을 존재케 한 뿌리 같은 하나님과 또 자신이 공궤하여야 할 사람들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본분으로 취급할 뿐, 그런 본분에서 떠나 어리석게도 나무들 간에 뛰어나 제왕이 되려 하지 않았습니다. 만든 자와 만들어진 자의 관계는 종속지간의 관계, 곧 뿌리와 줄기 같은 사이(관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로 지음 받은 인간들만은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 곧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의 거룩한 이름을 영화롭게 하여야 할 본분에서 떠나, 죄악(반역)의 쓰레기통들이 된 뭇 인간들 위에 뛰어나 요동하는 제왕(유명인)들이 되려합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참된 자녀로 취급할 수 없고 다만 자신을 욕되게 하려고 태어난 사단의 종들로 취급해 지옥형벌에 던져 넣습니다.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시편 73:20) 하심 같이, 하나님이 아무리 자기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일지라도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한 자들에 대해서는 꿈에서 깨어나듯 깨어나 그 형상을 멸시해 지옥불에 던져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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