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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생활이냐? 신앙생활이냐? [0]

김용구(yon***) 2017-10-31 05: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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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생활이냐? 신앙생활이냐?

 

*그리스도인 중에 어느 누구는 신앙생활이라 표현하고, 어느 누구는 하나님(주님)을 섬기며 산다고 표현하고,

그래, 교회에 몇 십 년 다닌 사람 중에 누구는 종교생활이라 표현하고 등등 그 표현이 각각 相異한데, 오늘은 생활이란 개념에 대해서 상고하는 시간을 할애해 보자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생활을 일컬어 신앙생활이라!,,,  

 

그래, 진실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란, 성도의 신분에 있는 사람도 믿음생활이라 또는 신앙생활이라, 아니면 주님(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란 언어적인 표현이 대부분이요,  

또한 이구동성인데, 이 신앙이란 개념, 또는 생활이란 개념에 대해 세심하게 파고 들어가 보자면.....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당신의 피로 사신바 되신 거룩한 자녀인 성도들에게 종교생활을 하라고 하셨을까!,,,  

 

또한 신앙생활을 하라고 하셨을까! 아니면 믿음생활을 하라고 하셨을까! 그래 生活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또한 人生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래 인생이란 범위에서 생활이란 개념이 제외된다면 그 의미를 찾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컨대 "가정생활 "직장생활 "사회생활 "결혼생활 "취미생활 등등 사람이 세상에 살아가는 그 자체가 곧 생활이라 자연스레 표현되며 정착화된 것이 아닐까, 라고 추정해본다면,  

그래, 생활이란 인생이란, 인간 즉 사람사이 곧 인간관계에서 자기의 수고와 노력이 첨가되는 육신적인 억지나 노동이 되기에 한없이 무겁고 피곤하고 고달프고 괴로울 뿐, 진정한 평안도 쉼도 행복도 자유도 결여되었거나 전무한 것이 아닐까? 체험적으로 피력하게 되는데!,,,  

 

그래, 믿음생활도, 또는 신앙생활도, 아니면 종교생활도, 또한 주님을 섬기는 생활도,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도, 결코 육신적인 수고와 노력을 탈피할 수 없는 인생이 되기에 평안하고 즐거움보다는 피곤하고 괴롭고 힘이 겨운 것이 아닐까!,,,  

 

그래, 신앙이란, 믿음이란 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김이란, 또한 사랑이란, 절대 육신적인 삶도, 생활도 절대 아니라,  

그래서 억지나 노력이나 수고나 피곤함이 탈피되는 영적인 삶이고 생활이기에 평안이 있는 것이고, 즐거움이 있는 것이고, 행복이 있는 것이고, 비록 산해진미 진수성찬이 아닌 시례기 죽이나 마른 떡, 한 조각만 가지고도 화목하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  

 

그래, 진정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라면, 하나님을 주님을 섬기는 경외 또는 믿음 또는 신앙 또는 사랑이나 섬김 등은 생활, 즉 육신적인 생활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영적으로 누리는 그 자체의 삶이다!,, 그래 육신적인 생활()과 영적인 누림은 그 자체가 근본적으로 판이한 것이 아닌가!,,,  

 

그래, 신앙생활은, 믿음생활은 결코 그 괴롭고 힘겹고 억지가 되는 육신적인 인생이, 생활이, 삶이 절대 아니고!,,, 육신을 떠난 즉 자아가 죽은 영적인 인생을, 즉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자유스럽게 누리며 만끽하는 영적인 인생 곧 그 자체이다!,,,  

 

그래, 우리가 때때로 주님을 섬긴다는 신앙생활이 곧 힘겹고 괴롭고 어렵게 느껴지고 억지가 되며, 그래서인지 진정한 평안이 없는 것은,  

또한 자유가 없고, 오히려 구속된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은,

그래, 하나님을 섬긴다는 신앙생활이 영적으로 축복을 누리는 인생이 아니고, 육신적으로 율법적인 인생화하기 때문이라 정의하고 싶도다!,,, 

 

그래, 영적으로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마음껏 누리는 신앙이 되지 못하는 큰 이유와 폐단은!,,, 바로 죽어야 할 자아가, 또는 육신이 도로 살아있기 때문이라, 그래 자꾸 육신의 본성인 욕심적인 반응을 나타나기 때문이라, 그래 주님은 마태복음 162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否認)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라고 하셨고!,,, 또한 사도바울은 골로새서 3장에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라고 권하는데, 여기에서 "자기부인이란 "지체란 곧 육신적인, 자아적인 또한 욕심의 본성인 기능이 활동을 못하도록 구속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그래, 죽은 시체처럼 육신적인 반응 곧 욕심이 나타나지 않아야 영적인 신앙을 또한 축복을 누리고 소유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 성도의 신앙이 영적인 축복으로 누리는 인생이 되지 못하고, 때때로 육신적으로 종교생활화가 되는 큰 요인은, 그래서 때론 힘겹고 지루하고 억지가 되는 것은,

그래서 만족이 없는 것은, 딱 한 가지, 이는 "자기가 부인되지 않아 즉 자아가 죽지 않아 주님의 십자가를 기꺼이 질 수 없기 때문이라 정의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신앙이란 또는 신앙생활이란, 종교생활도 육신적인 생활도, 또한 욕심적인 생활도, 이기적인 생활도, 억지적인 생활 등등도 절대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믿음으로 만끽 누리는 인생이요 삶이라!,,,  

 

그래서 이는 성도 개개인이 알아서 선택하는 것이라 분변되어, 그래 천국의 여부를 묻는 무리들을 향해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천국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그래 천국은 바로 너희 안에 있느니라!,,, “그래요, 주님이 계신 천성에 가서라도 혹 축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이는 진정한 천국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이세에서 진정한 신앙을 누리지 못한다면, 이는 어찌 거듭난 진정한 성도라 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이 바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상이한 것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성도라고 자처하면서, 세속화된 육신적인 인생에는 결코 영적인 평강과는 천지차이가 될 것이라 분변합니다.  

 

그래 진정한 신앙이란, 주님과 동행하며 천국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지, 결코 육신적인 생활도 인생도 삶도 절대 아니라,  

그래, 찬송가 기자는 이렇게 고백하는데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 예수님을 모신 곳이라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된다고, 진정한 천국을 상황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그러므로 육신적인 열심으로 주님을 섬기려는 최선의 방법이나 노력은, 결코 곧 힘겨운 종교생활이 될 것이라,  

그래, 여기에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누리는 인생이 아니기에 결코 진정한 만족과 행복과 화평을 기대할 수 없고, 그저 그 인생이 지루하기만 할 것입니다. 

 

그래, 生活이란 漢字의 의미대로 한다면 "내가 살아 활동하는 것이요, 또한 人生이란 "내가 사는 것을 의미한다면, 이는 내 육신이 또는 자아가 확실히 죽고, 오직 주님만 내안에 사시는 의미가 될 수 없기에,  

결코 이는 육신적인 열심이요 생활이지, 영적인 신앙이 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이라 결론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 내가 또는 자아가 살아 있고는 이를 어찌 하나님을, 주님을 믿는 신앙이라 고개 들고 말하며, 진정으로 천상의 축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여된 신분이라 자부할 수 있느냐를 확실히 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적으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것은, 그 인생이 아무리 고고하고 거룩하며 성숙해 보여도, 이는 진정한 신앙이 될 수 없고, 곧 종교생활이요 또한 율법적인 삶이되기에 결코 억지와 수고와 괴로움과 고달픔만 계속되는 지루함과 힘겨움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령한 축복은 누리기가 참으로 힘들 것이라고 분변하며 강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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