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독자께선 영원한 속죄에 해당되십니까? [0]

김용구(yon***) 2017-10-31 05:02:12
크게 | 작게 조회 356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0

†…독자께선 영원한 속죄에 해당되십니까?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이 이르지 못하더니”<3:23>.

 

그래, 독자께서는 사람 앞에서는 그 모범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래서 자타가 공인하는 선한 사람이라고 고개 세울지 모르지만,

불의한 세상법이 아닌 그래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그래서 이현령비현령인 이상한 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 불의를 호리도 용납하거나 눈감아 주는 엉터리 법이 아닌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율법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거룩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는 선행이나, 회개기도나, 소속교회 봉사나, 고행이나, 야무진 헌금헌신이나, 직분을 가지고 온갖 하나님께 충성이나,

아니면 하나님의 율법을 최선으로 지킴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절대 아니라고 경고하십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9:22>.

 

그래, 독자께서는 선한 행위로, 회개기도로, 교회봉사로, 아니면 고행이나 헌신헌금으로, 아니면 직분을 소유하고 남다른 충성이나, 아니면 하나님의 613가지나 되는 율법을 지킴으로 죄 사함을 절대 받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고 하셨듯이 그래서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 인간의 죄를 용서받으려면 그냥 사면이 아니라, 죄없는 누군가가 대신 피 흘려주어야만 사함을 받는 것이기에,

 

그래, 어디 세상법을 어기고 중범죄인이 되어 재판관 앞에서 죄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될 때, 그냥 용서되어 사면이 됩니까?

이는 그 범죄에 해당하는 형법에 정해진 판결을 받아서 수감생활로 아니면 사형을 고수해 해당 죄가 속죄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내가 죄를 범했을 때, 누군가가 내 대신 법의 판결에 따라 수감되어 갚아 준다면 나는 자유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세상에는 내 범죄를 위한 대속을 인정하지 않고, 꼭 당자가 그 죗값을 받아야만 되도록 규정되었기 때문에 대속이란 문구가 소용이 없지만,

 

그래, 하나님의 공의요 사랑의 법은 범죄한 인간을 대속하는 규정이 있기에 아주 흠 없고, 죄 없는 사람이나 짐승이 내 대신 내 죄를 담당하고 죽어주면 절대로 죄를 묻지 않는 대속법이 허용되어서,

그래, 구약시대로 들어가 보면, 인간의 죄 때문에 대신 수많은 양들이 피를 흘리고 죽어서 하나님의 재단에 뿌렸듯이,

당신의 원죄뿐만 아니라 자범죄 때문에 그 죄를 속하기 위해서 죄없는 누군가가 대신 죽어 피가 뿌려져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용서되는 것은 하나님의 법도 뜻도 아니고 이는 세상의 그 엉터리 법에도 모순이요 언어도단이요 어불성설이 되기에,

 

그래, 내 죄를 갚기 위해서는 꼭 재판받고 감옥에 들어 가듯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죽으면 곧바로 지옥의 사자가 끌고 지옥으로 던져짐이 되어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인간들이 그 죄값으로 죽어 지옥에 가면 너무나 불쌍하다는 그 인자하심 때문에,

만유의 주재요 조물주가 되시는 하나님은 천성을 버리시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우리와 성정이 같은 육신을 입으시고 마리아의 태를 빌려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당신이 손수 지시(담당)고 그 저주의 십자가에 매달려 모진 수치와 고통을 당하시다 죽으신 것입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1:29,36>.

 

그래, 구약에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무참히 죽었던 흠없는 어린양(염소, 송아지) 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대신한 속죄 양이 되셨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님의 피가 당신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 것입니다.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9:12>.

 

그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는 당신의 과거 현재 죄만 용서되었습니까?

그래서 현재와 미래의 죄는 일일이 회개기도 하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아야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까?

물론 구약시대에는 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염소나 양이나 송아지가 죄를 위해서 죽어 주었지만, 앞으로 범하는 죄는 절대 그냥 용서가 안되기에, 또 대속물인 염소나 양이 또 대신 죽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구세주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시어 인류를 구속사역에 십자가에서 인간들의 죄를 모두 지고 가실 때, 구약의 형식이 아니라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임종 직전에 다 이루었다, 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사이비 목사나 짝퉁인 목회자들이 구원을 받지 못했거나, 혹 구원을 받았다 하더라도 육신적으로 사단의 사주를 받아서 교인들을 잘 못 인도하는 우를 범하고 있어,

그래,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은 인간들의 죄는 과거만 해당되고, 현재와 미래의 죄는 그때그때 회개해야만 천국이 가능하다는 속임수에 푹 빠져 지옥으로 질주하며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한 속죄, 영원한 속죄입니다. 그래 영원한 속죄란 깊은 뜻이 무엇일까요?

이는 당신의 아니 인류의 모든 죄가 즉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모두 용서되었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10:18>.

 

그러므로 독자(讀者)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또 다른 무엇이 필요하지 않도록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 주셨습니다.<다 이루었다<19:30>.

그래, 이제 당신이 죄 용서함을 받기 위해 꼭 해야 할 일이 선행입니까? 아니면 소속교회에 헌신헌금입니까? 아니면 직분을 가지고 모질게 충성입니까?

아니면 성수주일이요, 날마다 새벽미명을 밝히며 예방에 찾아가 눈물콧물 마구 흘리며 회개기도 함으로 용서함 받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연일 앵무새처럼 반복해 외우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613가지 율법을 최선을 다해 엄수하는 것입니까?

이는 일언지하 확실히 아닌 것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선행이나 공덕에 의해서>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2:8,9>.

 

그래, 이제 독자의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십자가의 그 크신 은혜를 마음으로 행동으로 믿고 그 분을 의지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사함을 받았으니”<1:7>.

 

감사합니다. 대부분 정중히 모셔온 구원의 복음입니다.

 

 

 

 

 

 

태그
/.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725 에세이 연설(演說)과 낭독(讀).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343 28 2 11.15
85724 에세이 고정관념과 틀을 깨는 작업 이철훈 (ich***) 221 0 0 11.15
85723 지구촌 ◈두려워하는 건 사랑해 섬기는 일(짓)이다. 강불이웅 (kbl*) 99 1 0 11.14
85722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9) 록 허드슨 김홍우 (khw***) 204 3 0 11.14
85721 에세이 문재인의 오락가락 이상홍 (lsh***) 177 11 0 11.14
85720 지구촌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왕처럼 말하라 이호택 (ski***) 117 0 0 11.14
85719 지구촌 †…인생의 千里眼과 近視眼은...? 김용구 (yon***) 110 2 0 11.14
85718 에세이 이빨 드러내고 천박하게 웃지 말자.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458 51 1 11.14
85717 지구촌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동방의 등불 코리아? 강불이웅 (kbl*) 101 1 1 11.13
85716 지구촌 천재가 태어난 집안 문태욱 (und***) 213 2 0 11.13
85715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8) 스티브 맥퀸 김홍우 (khw***) 209 3 0 11.13
85714 에세이 자존감 살리기. 박천복 (yor***) 281 7 0 11.13
85713 지구촌 †…천국과 지옥은 진짜 존재하는가? 김용구 (yon***) 142 3 1 11.13
85712 지구촌 적폐(積弊) 정치에 대하여 한마디. [1] 황효상 (hhs***) 229 2 0 11.13
85711 지구촌 부부의 道(도리) 이호택 (ski***) 146 0 0 11.13
85710 지구촌 †…알곡일까? 반쭉정일까? 빈쭉정일까? 가라지일까? 김용구 (yon***) 136 2 0 11.13
85709 에세이 광군제(光棍節)에 대한 소고(小考). 오병규 (ss8***) 337 16 3 11.13
85708 조토마소식 학생인권조례 제정 중단하라. 이상국 (lsg***) 139 1 0 11.13
85707 에세이 나이와 글 ? 글 속의 충신과 간신 한재혁 (gam***) 140 0 0 11.12
85706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30 (공무원 시험 대비 김태수 (tae***) 138 0 0 11.12
85705 지구촌 ◈권력의 오남용에 대한 최종심판을 두려워하라! 강불이웅 (kbl*) 120 2 0 11.12
85704 에세이 이해하고 승복하게 해야만 한다. 이철훈 (ich***) 219 2 0 11.12
85703 조토마소식 황교안씨는 대통령감이 아니다. 이상국 (lsg***) 158 1 1 11.12
85702 지구촌 천국과 지옥이야기 임금덕 (sha***) 172 1 0 11.12
85701 지구촌 예쁜 딸을 걸고 한 내기 미인의 조건 이호택 (ski***) 215 1 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