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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악인의 악이 강할수록 의인의 의도 강력하게 연단된다. [0]

강불이웅(kbl*) 2017-10-30 23:08:17
크게 | 작게 조회 279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1

 소수의 의인들이 수많은 악인들에 의해 핍박을 당하게 되면, 어느 누구나 한번 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왜 사단 같은 악종을 에덴 동산에서 발견하는 즉시 일벌백계 차원에서 처벌해 씨를 말리지 않고 살려두어 오늘날 우리들을 이토록 괴롭히고 해롭게 하도록 방임하셨나 하고 하나님의 통치행위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되고 또 하나님의 지혜롭지 못한 처사에 대해 불평불만을 쏟아 붓게 됩니다. 이런 의혹을 품고 그 해답을 찾지 못한 채 신앙인들이 신앙생활을 하거나 의인들이 고통을 당하게 되면, 하나님과 국가에 대한 불평불만과 원망이 쌓여 자칫 타락하게 됩니다.

 오늘날 백의민족으로 일컬음 받은 한반도의 거민들이 지구촌 수많은 국가들 중 유일하게 남북으로 갈라져 동족끼리 최첨단 무기들로 무장한 채, 일촉즉발의 위기를 안고 70여 년의 세월을 긴장 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왜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할까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팔자가 사납고 기구한 운명을 지닌 비운의 민족으로 생각되어 한을 머금을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생각하게 되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상황하에서 오직 하나님의 도움만 받게 되어 열국을 능히 지휘통제할 수 있는 최강대국을 만들기 위한 훈련 단계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서도 어찌하여 그 자손들은 당대 최강대국인 애굽의 노예가 되어 비참하게 살까 하는 문제를 마귀 쪽에서 생각하면, 여호와 하나님은 원래 자기가 택한 민족들을 고생시키는 것을 낙으로 삼는 신이기 때문에 그런 비운에 처하도록 만들었다 하겠지만,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쪽에서 생각하면, 이 세상 그 어떤 강대한 자들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 앞에서는 한낱 지프라기에 지나지 않음을 펼쳐 보이시고, 또 이스라엘 민족들로 하여금 가나안 복지를 두려움 없이 정복해 천하를 호령하도록 하기 위함인 줄 깨닫게 됩니다.

 이 나라 이 민족도 짐승 같은 주변 오랑케국들에 둘러 쌓여 마땅히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아야만 위대한 통일조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하나님의 도움만으로 이 민족을 통일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면, 주변 민족들을 지배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믿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이런 믿음에 의해서만 위대한 민족이 탄생될 수 있고, 또 이런 민족에 의해서만 열국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한반도의 악한 상황을 마귀 쪽에서 보면 비운이지만, 하나님 쪽에서 보면 세계 최강자가 되기 위한 도약입니다.

 참된 신앙인들에게는 세상의 마귀들이 총 동원해 대적합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는 마귀의 졸개들이 찾아와 유치한 방법으로 유혹하지 않고, 온 세상 마귀의 총수가 직접 찾아와 고차원의 수단방법으로 예수님을 유혹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유일하게 방해하는 자가 마귀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등장을 역으로 이용해 도리어 자기 자녀된 사람들을 더욱 의롭게 강하게 빛나게 연단하도록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기묘한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악한 마귀가 악한 뜻으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면 할 수록 마귀의 입지는 족쇄처럼 조여들게 되지만, 반면에 핍박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반사적으로 더욱 의로운 쪽으로 튼튼하게 강하게 날카롭게 연마됩니다.

 만일 제가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찌 신앙 초창기부터 "실세자 예수"라는 책(홈페이지)을 써서 이 민족과 세상 만민을 구하려 하였겠으며, 또 김대중·노무현 같은 기막힌 반민족 이적행위에 의한 망국적 위기에 처하지 않았더라면, 어찌 나라를 구해 보고자 이 나이에 "기독 애국 신우회"라는 카페를 개설해 그 대응책을 기록하였겠으며, 또 그 까페에 세상을 이기는 수많은 믿음의 글들을 쓸 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 사이트에 띄운 제 글들이 마귀들의 수준 높은 준동에 의해 악평받지 않았더라면, 어찌 그들에 대한 반박 글, 곧 세상을 책망하는 성령의 글을 쓸 수 있었겠습니까?

 아
무튼 마귀들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에게 태클을 걸면 걸수록 자신들의 입지가 튼튼해 질 것으로 착각하나,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준동을 역으로 이용해 더욱 더 하나님의 일들을 튼튼하게 강하게 빛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태극기 애국 보수 세력들은 오늘날 이 망국적 위기상황을 하나님 쪽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어 분발하셔야 됩니다. 마귀의 종된 악인들이 만들어 놓은 위기와 박해를 절망과 탄식으로 받아들여 주저 앉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들을 일으켜 세워 더욱 튼튼하고 강하고 빛난 국가를 세우게 하실 기회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네가 만일 환난 날에 낙담하면 네 힘의 미약함을 보임이니라"(잠언24:10) 하심 같이, 그리스도인들이 환난 날을 맞아 하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 하여 감추고 낙담하면 개 같은 마귀에게 등을 보여 쫓기는 신세가 되고, 또 "환난 날에 진실치 못한 자를 의뢰하는 의뢰는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잠언25:19) 하심 같이, 환난 날에 의인들이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을 존중치 않는 오랑케국들이나, 또 사람을 파리 목숨 취급해 죽이는 김일성 일가들이나, 또 짐승보다 못한 성행위로 동성끼리 결혼하려는 동성애자들이 많다 하여 그들의 표를 의뢰하는 것은 마치 부러진 이와 탈골된 팔과 다리와 같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시편31:24) 하신 말씀과, 또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여호수아1:6~7) 하신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 인류 역사상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흉악한 악인, 곧 나라의 통치자가 되어 자국의 국권과 국민을 적에게 팔아먹는 종북 정권의 등장은, 하나님이 자신을 믿는 거룩한 의인들로 하여금 일기당세의 믿음으로 그들을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일들로 생각해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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