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자동차세를 지금 당장 개정하여 낮추어라. [0]

황효상(hhs***) 2017-10-30 11:06:45
크게 | 작게 조회 275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0

지금의 자동차는 사치품이 아니다. 옛날에는 사치로 취급했겠지만 지금은 먹고사는데 있어서 생활필수품이다.

그런데 지금의 자동차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싸다.

서민이 처자를 또 자기가 먹고살기 위해 출퇴근이나 전국으로 살기위해 뛰어다녀야 하는 필수품이다.

곧 이러한 자동차는 나의 몸과 같은 생활필수품을 너무나 과중한 세금을 매겨 생활에 어려움을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진정 서민을 위하고 어려운 백성을 위한다면 2000cc 이하에 대한 자동차세를 지금 당장 개정하여 1년에 한번 5만원 이하로 해주는 것이 백성을 위한정치라고 봅니다.

아아 힘들고 고달픈 서민은 내 가정을 위해 내 나라를 위해 먹고살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데 대하여 나라에서는 먼저 서민을 위해 자동차세를 낮추어 힘든 서민을 도와주기를 바라옵니다.

백성의 애로점을 과연 현재 정치가나 지도자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아아 힘들고 고달프고 어러운 서민의 백성을 위해 수많은 세금 중에 이 자동차세라도 제일먼저 낮추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치가들이여 지나간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지금 당장 현재 어려운 백성을 위해 한 가지라도 해결을 해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역사에 보면 나라가 흥하고 오래유지한 나라를 보면 전임자들에 대한 과거의 일들은 모두 관용으로 베풀어 역사에 매끼고 앞으로의 일에 대하여 방책을 세워서 벡성을 위해 베풀었다.

가장 낮은정치는 즉 가장비열한 정치는 전임자의 노고에 대하여는 한마디도 없고 나쁜점만을 들춰내어 나라를 혼란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앞으로의 일들은 산적해 있는데 즉 어러운 백성은 힘들어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을 하나하나 해결을 먼저 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과거에 매달리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정치라고 봅니다.

먼저 자동차세라도 지금 당장 낮추어서 힘든 백성을 도와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여기서 다 이야기를 못하옵고 간단히 한 가지만 올리옵니다.

그것이 바로 석각유훈(石刻遺訓)3가지 유훈이다.

 

석각유훈(石刻遺訓)이란 송나라 태조인 조광윤(趙匡胤)이 자손을 위해 교훈을 돌에 새겨 궁중의 가장 깊은 곳에 황제 이외에는 들어 갈 수 없는 곳에 안치한 작은 석비이다. 즉 이것이 바로 송나라를 이끌고 갈 유훈으로 돌에 새겨 놓은 것이 바로 석각유훈의 석비이다. 이 말은 송왕조(서기 960)는 이후 황제가 된 자는 즉위했을 때 그 유훈을 단단히 가슴속에 새겨놓고서 정치에 임할 것이 요청되었던 것이다. 그 후 15십년 후 금()군에 함락되어 발견되었다.

 

석각유훈의 석비 내용.

송에 나라를 물려준 후주왕실 시()씨를

자자손손에 걸쳐 보살펴 줄 것

사대부를 언론을 이유로 하여 죽이지 말 것.

 

당나라와 송나라 사이가 오대십국시대이며 이 시대 중 주전충(朱全忠)의 후양(後粱) 건국은 서기 907년이며 후양을 이어 후당 후진 후한이며 후한을 찬탈한 마지막 후주(後周)를 세운 곽위(郭威)가 후사 없이 죽자 곽위의 황후는 시씨(柴氏)이며 이의 누나의 아들인 시영(柴榮)을 양자로 삼아 즉위한 임금이 성이 다른 후주의 2대 황제인 세종(世宗)이다. 세종의 부장이며 절도사인 조광윤(趙匡胤)이 세종이 운명하자 이에 조광윤을 추대하여 후주의 마지막 3대 공제(恭帝)는 재위 반년에 조광윤에게 선양하였다. 즉 후주는 성이 다른 2개의 성()으로 10년 만인 960년에 멸망하였다. 이에 조광윤에게 양위하여 송()나라를 960년에 황제로 즉위 하였다.

서기 960년은 우리나라의 고려 4대 광종 11년이다.

 

역사를 모르고 역사를 무시하고 전임자를 짓밟으면 나라는 중심을 잃게 되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나라를 지탱하기가 어렵게 된다고 역사는 말하고 있다.

역사를 알면 더 좋은 방책들이 나온다. 그러나 전임역사를 무시하고 전임자를 짓밟으면 반대로 원한들이 더 많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이것이 역사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았다. 그런데 지금의 헌법은 잘못되었다.

왜냐 대통령을 국회에서 탄핵(彈劾) 즉 죄를 묻는 것까지는 할 수 있지만 탄핵 후는 헌법재판소에 넘기는 것이 아니라 백성이 뽑아주었기 때문에 국민에게 물어서 하야(下野)를 하든지 아니면 계속 대통령을 하든지 물어야 옳다고 봅니다.

대통령을 파면하는 문구는 앞뒤가 맞지를 않다고 봅니다.

어찌하여 국회의원은 탄핵대상에서 제외하고 대통령은 탄핵 대상으로 하였나?

결론은 헌법을 개정한다면 지금부터라도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은 혹 탁핵을 하더라도 마지막에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물어보아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나라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지혜를 바라옵니다.

 

힘찬하루 보내세요.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보세.

 

홍익방건축(弘益房建築) 특허사업 대표이며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소장

심조불산(心操彿山) 용사(庸辭)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721 에세이 문재인의 오락가락 이상홍 (lsh***) 176 11 0 11.14
85720 지구촌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왕처럼 말하라 이호택 (ski***) 113 0 0 11.14
85719 지구촌 †…인생의 千里眼과 近視眼은...? 김용구 (yon***) 108 2 0 11.14
85718 에세이 이빨 드러내고 천박하게 웃지 말자.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456 51 1 11.14
85717 지구촌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동방의 등불 코리아? 강불이웅 (kbl*) 95 1 1 11.13
85716 지구촌 천재가 태어난 집안 문태욱 (und***) 207 2 0 11.13
85715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8) 스티브 맥퀸 김홍우 (khw***) 204 3 0 11.13
85714 에세이 자존감 살리기. 박천복 (yor***) 277 7 0 11.13
85713 지구촌 †…천국과 지옥은 진짜 존재하는가? 김용구 (yon***) 139 3 1 11.13
85712 지구촌 적폐(積弊) 정치에 대하여 한마디. [1] 황효상 (hhs***) 228 2 0 11.13
85711 지구촌 부부의 道(도리) 이호택 (ski***) 146 0 0 11.13
85710 지구촌 †…알곡일까? 반쭉정일까? 빈쭉정일까? 가라지일까? 김용구 (yon***) 133 2 0 11.13
85709 에세이 광군제(光棍節)에 대한 소고(小考). 오병규 (ss8***) 332 16 3 11.13
85708 조토마소식 학생인권조례 제정 중단하라. 이상국 (lsg***) 137 1 0 11.13
85707 에세이 나이와 글 ? 글 속의 충신과 간신 한재혁 (gam***) 137 0 0 11.12
85706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30 (공무원 시험 대비 김태수 (tae***) 135 0 0 11.12
85705 지구촌 ◈권력의 오남용에 대한 최종심판을 두려워하라! 강불이웅 (kbl*) 111 2 0 11.12
85704 에세이 이해하고 승복하게 해야만 한다. 이철훈 (ich***) 211 2 0 11.12
85703 조토마소식 황교안씨는 대통령감이 아니다. 이상국 (lsg***) 155 1 1 11.12
85702 지구촌 천국과 지옥이야기 임금덕 (sha***) 162 1 0 11.12
85701 지구촌 예쁜 딸을 걸고 한 내기 미인의 조건 이호택 (ski***) 210 1 0 11.12
85700 지구촌 †(구원의증거란)...당신은 진짜 진짜로 거듭났습니까? 김용구 (yon***) 219 3 3 11.12
85699 에세이 중국의 과장(誇張)과 허례허식(虛禮虛飾). 오병규 (ss8***) 443 9 7 11.12
85698 에세이 비판문화보다는 칭찬문화로 이철훈 (ich***) 346 5 0 11.12
85697 지구촌 ◈악인을 지지하거나 용납하는 자들의 삶은 지옥의 삶. 강불이웅 (kbl*) 204 4 0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