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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두려워 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0]

김용구(yon***) 2017-10-30 07: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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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두려워 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만일 내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자옥)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9:47~49>.

 

그래, 자기 죄 때문에 지옥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꼭 지옥에 던져지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 죄의 댓가로 인한 소급적으로 지옥의 두려움을 모르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 천국 복음, 즉 구원의 복음, 즉 은혜의 복음, 그래서 천국의 소망과 기쁨의 요긴함을 모르기에 구원받을 수 없다.

그래, 지옥의 존재를 믿을 뿐만 아니라, 죄인은 그 누구나 무론하고 반드시 지옥형벌을 영원히 받게 되는데, 그 지옥의 두려움을 모르고 느끼지 못한다면,

 

그래, 이는 지옥의 존재여부도 지식이나 서당 개 3년의 어께너머 듣기 동량인 것에 불과하기에, 천국복음에 갈급함이 없이 혹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며 주장해도 아는 다분히 지식구원에 해당될 뿐이며,

그래서 가짜요 짝퉁인 사이비 신자들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꼭 지옥이 두려움과 떨림을 거쳐서 천국의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 부연하자면,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천국의 소망과 기쁨은 지옥의 그 끔찍한 두려움을 알고, 느낌에서 도래하는 것이다.

 

그래, 혹 지옥의 존재를 인정해도 그 두려움을 알고 느끼지 못했거나, 무시하는 사람은, 천국의 소망과 기쁨을 기대하지 않을 것이니, 구원과는 영영 요원한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의 소망과 기쁨을 바라는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우선 지옥의 존재를 믿고, 두려움을 알고 느껴야 즉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 왜 성경이 씌여졌는가? 이는 일언지하 지옥 때문에 성경이 씌어진 것이다.

그래, 만일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성경이 필요 없다.

그래, 만일 지옥이 없다면, 천국도 하나님도 필요 없고, 기독교 또한 불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도 그 저주의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 지옥을 빼놓고 인기가 제로라 하여 전하지 않는 기독교는 엄밀히 말해서, 기독교가 아니고 그렇다고 사이비 짝퉁도 아닌 가짜오리지널 집단에 불과하다.

그래, 꼭 지옥이 존재하기에 천국도 있고, 복음도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꾼들이 모진 핍박이나 순교를 무릅쓰고 성경이 씌여진 것이다.

그래, 지옥이 존재하는 것을 인격적으로 깨닫고 자기 죄값으로 인해 그 끔찍한 지옥에 가는 문제로 더없는 두려움을 느끼며, 고민하는 중에 지옥에서 건짐 받는 것이 진정한 구원 곧 거듭남이다.

 

그런데, 오늘날 문전성시 많은 교인들이 지옥을 피상적으로 믿고, 인정하나 실제로 지옥의 두려움을 통한 구원의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 환자가 자기 병이 죽을 병인 것을 알아야 다급해서 고치기를 원하고 의사를 찾아가는 것처럼,

그래, 우선 구도자가 지옥을 깨닫고 두려워하는 것은 구원으로 가는 필수 골목이다.

그래, 지옥이 실제로 어떤 곳인지 모르거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도 하나님도 필요가 없으니,

그래서 복음도 먹히지 않을 것이다. 그래 천국에 갈 자격이 못되는 것이다.

그래, 우선 죄인은 지옥에 간다는 그 지옥의 끔찍한 고통을 알려주는 것이 전도자의 지혜일 것이다.

 

그래, 구세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도,

십자가에서 그 수치와 모욕과 고통을 받다가 죽으신 것도,

성경이 씌여진 것도,

기독교가 거창하게 존재하는 것도,

교회당이 그렇게 많고, 교인들이 많은 것도,

또한 하나님이 계신 것도, 그래서 죄인들이 복음이 필요한 것도,

또한 믿고 필히 구원받아야 하는 것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마귀가 존재하는 것도,

천국이 있는 것도,

그 두렵고 혼비백산으로 떨리는 끔찍한 지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 앞에서 언급된 것처럼, 진정으로 구원을 받으려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목록은.... 영원히 유황불타는 지옥을 자기의 인격과 양심으로 만나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그래, 구원의 소망과 기쁨이 없거나 별로인 것은, 체험이 아닌 그냥 서당개 3년식으로 배워서 얻은 지식구원이거나, 인격과 양심으로 지옥을 만나 두려움을 느끼거나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 혹 구원받았다고 호언장담 하면서, 인생 최고의 기쁨을 느끼고 누리지 못하는 신자라면..... 이는 100% 지식구원에 불과한 사이비 가짜다.

그래, 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건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데, 이보다 세상에서 더한 기쁨일이 그 무엇일까?

그래, 구원이란 지옥형벌에서 건짐 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그래서 천국 갈 티켓을 얻는 것인데, 양심이나 인격적으로 소급해서 지옥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이는 구원과는 머나먼 당신처럼 영영 요원하기에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 자기의 죄의 댓가로 지옥에 던짐이 되어 전무후무한 형벌의 고통을 영원히 받을 것은 그 인격적으로 양심적으로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나 고민을 철저히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영생복락인 천국의 소망과 기쁨에 대한 갈급함을 느낄 수 없으니, 하나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의 복음을 웃습게 생각하고, 받아드리지 않기에, 죄의 형벌 곧 지옥의 건짐을 뜻하는 구원과는 영영 요원한 것이다.

그래, 진정한 구원이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곧 기쁨소식을 깨닫고 회개 곧 죄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인님으로 영접해, 내 죄로 인한 지옥형벌의 고통에서 건짐을 받아 천국의 소망과 기쁨을 만끽하는 체험을 뜻하는 것이다.

 

그래, 진정한 구원이 준비된 사람은..... 우선 자기 죄로 인해 죽음 즉시 지옥형벌 받을 것을 양심적으로 두렵고 떨려 구미(입맛)를 잃고 밤잠을 설치며, 매일 고민 중에 결국 하나님의 무궁한 은혜를 깨닫고 구원받아 천국의 소망과 기쁨을 만끽할 때까지 한없이 침식을 잃고 애타며 고심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옥의 존재여부를 물으면 대답하길 뭐 우리 목사나 성경에서 존재한다고 하니깐 뭐 있겠죠!...라고 긴가민가 의아하게 대답하는 사람은, 아무리 신앙 경륜이 깊고 천정부지 고공으로 높아도, 진짜 구원과는 영영 요원한 것이다.

 

그래,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는 것은, 거듭났다고 확신하는 것은.... 꼭 지옥의 두려움을 거쳐서 천국의 소망을 가지게 되는 것인데,

뭐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 지옥에 대한 관심이 없거나, 여부에 의심을 갖는 사람은, 절음발이 신앙으로 지식구원에 불과한 사이비가 되는 것으로, 하나님과는 절대 무관하므로 그 결과는 불 보듯이 명약관화하게 지옥행이 되는 것이라,

그러므로 지옥을 인정치 않거나 반신반의하거나 부정하거나 절대 존재치 않는다고 치지도외하며 손사래 치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 지옥 중에서 가장 고통이 심한 아비지옥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그래, 천국의 소망과 기쁨은 지옥의 두려움을 앎에서 시작되고 도래하는 것이다.

그래, 진정한 구원이란?....

분명 지옥이 존재하는 것을 지식적이나 이론적이나 관념적이나 추론적이나 추정적이나 상식적이나 피상적이 아닌, 인격적으로 양심적으로 깨닫고 그 두렵고 끔찍한 지옥에서 건짐받는 것이 진정한 구원 곧 거듭남이다.

그런데 오늘날 문전성시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지옥을 피상적이나 지식적으로는 인정하나, 실재로 지옥의 두려움을 통한 구원의 경험도 없고, 그래서 구원의 기쁨도 전무하다는 것이다.

 

그래, 이것이 그 무엇보다 한국교회의 심각한 문제요 폐단이다.

그래,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옥이 존재하기에 성경도 씌여졌고, 인간을 지옥에서 건져내기 위해서 조물주 하나님은 구속사역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기꺼이 희생하시어 다 이루어 놓으셨는데,

 

그래, 사단의 사주를 받은 먹사들이 기독교의 핵심인 지옥이 주제가 되는 설교는 교인들의 인가가 제로라 하여,

아예 빼놓고, 그저 육신적이 마음에 잘 어울리는 기복신앙에 대한 달콤한 설교뿐이니,

그래서 그 달콤함에 푹 빠진 교인들이 줄줄이 굴비 엮듯이 지옥에 가는 것인데,

어찌 사이비 교단이 아니라고 손사래 치는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들은 지옥가기에 아주 모친의 태를 끓고 출생 시부터 예비된 사람일 것이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피력한다면....그 끔찍한 지옥을 알고 믿으며 인격적으로 양심적으로 두렵고 떨림을 철저히 실제처럼 경험한 사람이라면....꿈에도 보기 싫은 그 끔찍한 지옥에 가지 않으려고 이세에 있을 동안에 가진 수단과 기상천외하고 기발한 방법을 동원하고 모색해 철저히 준비하고 점검하고 진단하겠지만,

 

그래, 인간이라면 그 누구나 무론하고 절대 던짐이 되어서는 안 될 영원히 이를 갈며, 고통 받을 그 끔찍한 그래서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지옥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다는 이유를 걸어....무시하거나 무관심하거나 우습게 여기고 생각하다, 그 하늘을 찌르는 교만함과 무지함 때문에 결국 그 어리석음이 목줄에 매여 지옥으로 끌려가는 가이드(앞잡이)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구원받기 위해서는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조물주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지금도 우주를 섭리(운행)하시고 계심을 믿어야 하며,

다음으로 천국도 지옥도 분명히 존재함을 그래서 지옥의 그 고통을 실제처럼 인격적으로 느끼며 믿어야 하며,

또한 자기가 하나님의 법에 저촉되는 천인공노할 죄인임을 깨달아야 하며,

그래서 자기는 이세를 떠나는 임종 후, 반드시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을 필하고 그 죄의 댓가로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받음을 절대 피할 수 없음을 확신할 때,

그 지옥에서 구출 받을 방법과, 길을 찾아 헤매고 노력할 때, 구원받을 준비가 되어, 결국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으로, 천국 갈 티켓을 움켜지게 되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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