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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 정신의 반역자들은 법을 개정(개혁)할 자격이 없 [0]

강불이웅(kbl*) 2017-10-29 21: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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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직 임기를 5년 단임제로 제정한 것은, 어떤 위기 국면을 수습하기 위한 임시방편적인 제도(기간)일 뿐, 나라와 국민을 위해 신중히 일할 수 있는 적정한 기간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 대통령직 임기와 회수를 고치고자 하는 개헌안이 대두 되었습니다. 그러나 개헌 자체도 법을 제정할 수 있을만큼의 진지한 인격을 갖추어야만 가능한 일일 뿐, 법을 제정하거나 고칠 자격이 없는 범법 정신의 소유자들, 곧 조폭들이나 촛불 반역 세력들이나 동성끼리의 결혼도 허락하여야 한다는 짐승 이하의 미물들로 하여금 개헌에 간여케 한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짓과 같습니다.

 그 나라에서 법을 제정하고 고칠 수 있는 자격은 오직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해 목숨 걸고 싸운 애국자급 분들에게만 한합니다. 즉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는 자기 한 목숨과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초개처럼 취급해 버리고 국리민복을 방해되는 그 어떤 내외적 적들을 싸워 물리친 자들만이 국법을 제정할 수 있고 또 고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대한민국의 입법부인 초대 국회의원들은 그나마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는 자기 한 목숨의 안일을 버리고 외적들과 싸운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에게만 나라와 국민만을 위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할 수 있는 입법 정신(애국심)이 충만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반역 정권에 가담한 입법 기관에 속한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정신이 어떠합니까? 이 나라와 국민을 반석 위에 세우고자 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같은 애국 애족의 입법(법 제정) 정신이 가득한 분들입니까, 아니면 이 나라와 국민보다 자기 개인의 인기와 가족과 지역 주민과 파당의 유익을 위해서는 머리에 띠 두르고 가면을 쓰고 공권력을 대항해 목숨 바쳐 싸우는 정신 병자 김일성 일가들의 악습과 또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야 할 사람들의 숭고한 인격을 짐승 이하의 미물들로 떨어뜨리고자 획책하는 동성애 자들의 범법(음란) 정신이 가득한 분들입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단체들 속에는 대부분 이 두 가지 정신이 항상 대치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부모님) 같은 분들의 뜻과 정성과 노력으로 세워진 창조 세계나 가정이나 기업이나 나라들을 정상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려 하거나 더 좋은 상태로 승급시키기 위해 법(말씀, 제도, 규범)을 만드는 법 제정 정신이 있고, 반면에 사단 같고 조폭 같고 촛불 세력 같고 동성애자 같은 음란한 자들은 또 그렇게 정성들여 만들어진 법들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범법 정신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법 제정 정신은 부모님께 속한 선한 의의 마음이고, 범법 정신은 유괴범들에게 속한 악한 도적의 마음입니다.

 법 제정 정신의 원조(元祖)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범법 정신의 원조는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입니다. 법 제정 정신은 부모님의 심령으로 자신의 뜻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것들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자녀(작품)들이 지켜야 할 사명과 용도와 사용설명서를 정확히 말합니다. 그래서 피조물에게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 자식들에게는 부모님의 말씀, 작품들에게는 제작자나 발명자의 사용설명서, 국민들에게는 건국을 위해 목숨 바쳐 적과 싸운 애국 선열들이 제정한 법만이 국민들에게 유익할 뿐, 그 이외의 모든 말들은 해악이 됩니다. 부모님이 제정한 법(말씀)만이 자식급에 속한 자들에게 유익된 진리와 사용설명서와 법이 될 수 있을 뿐, 그 이외의 말들은 유괴범들의 감언이설입니다.

 법 제정 정신을 반역한 범법 정신은, 창업자들의 피땀과 목숨에 의해 제작된 피조물과 자식들과 작품들과 나라를 파괴하고 죽이고 멸하는 짓들만 자행합니다. 자식들을 낳고 키운 부모급 분들만이 자식들과 함께 영원히 살려 할 뿐, 그 이외의 것들은 남의 자식들을 유괴해 자신의 종졸을 만들어 놓고 자신의 아방궁을 짓는 일에 소모시킵니다. 상생협력의 기쁨을 나누게 하는 하나님과 자신의 부귀영화만을 위해 모든 이웃을 소모품 삼는 사단 중 택일하는 게 사람입니다. 부모급(창조주, 부모, 건국자)에 속한 분들로부터 발생되는 법 제정 정신의 말(법)은 만민의 생명(행복)이 되고, 유괴범들로부터 발생되는 범법 정신의 말(법)은 만민의 죽음(고통)이 됩니다.

 유괴범들의 범법 정신에서 태어난 말(법)에 의해 오늘날의 인간 사회는 멸망과 혼돈과 지옥 같은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폐해 때문에 하나님이 자신으로부터 파송된 법 제정 정신(성령)을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셨습니다. 이 성령은 하나님 자신 뿐만 아니라 세상의 부모급에 속한 모든 분들, 곧 건국자, 발명자, 창업자들의 말(법)을 법 제정 정신으로만 참되게 정의하고 해석(풀이)합니다. 말을 낸 당사자만이 그 말의 참뜻을 말할(알) 수 있을 뿐, 그 외 어느 누구도 그 말을 참되게 정의하고 풀이(해석)할 수 없습니다. 즉 '밤'이라는 글자가 어두운 밤을 뜻한 것인지, 먹는 밤을 뜻한 것인지는 오직 글 쓴 당사자만이 밝힐(알)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의 참뜻은 오직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성령만이 가장 정확하게 그 뜻을 풀이할 수 있을 뿐, 그 외 어떤 유명한 신학자나 목사라도 함부로 성경말씀의 뜻을 정의해 풀이(해석)할 수 없습니다. 특히 안티 기독인들과 진화론자들이 에덴동산의 사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대로 풀이하고 해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법 제정 정신이 되신 성령만이 참되게 해석(풀이)할 수 있을 뿐, 그 이외의 모든 해석은 범법 정신의 거짓입니다. 범법 정신의 원조(元祖)인 사단은 성경말씀만 제 임의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급에 속한 세상 모든 말(국법, 예의도덕, 발명자의 특허권)들도 제 임의대로 해석(사용)해 나라와 기업과 사회와 상거래 질서를 어지럽힙니다.

 그래서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의 거민들 대부분이 범법 정신에 속한 붉은 악마 떼들에 의해 백의민족이란 숭고한 민족 정신과 자유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을 혼탁하게 만들어 어지렵혀 놓았고, 또 그들 붉은 악마 떼들에 의해 그들의 부모가 되시는 윗세대 어른들이 수구꼴통으로 취급받게 되었습니다. 백의민족의 후손으로 태어났으면서도 백의민족의 정신을 배우지 않고, 세계적인 망나니 막스.레닌과 그들의 사생아 곧 우리식 사회주의의 창시자인 붉은 악마 김일성 일가들의 제자가 되려고 아우성들이며, 또 이 땅의 정치인들조차도 그들과 악수하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신명기32:7) 하심 같이, 오늘날 이 땅에서 자생된 범법 정신의 후예들, 곧 김일성·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붉은 악마)들이 이 나라의 국법을 건국 정신(법 제정 정신)으로 정의해 이 나라 이 민족을 통치하려 하지 않고, 오랑캐 축에도 낄 수 없는 야만인, 곧 자기 부모라도 반동으로 고발해 죽이라고 하는 반인륜적인 범죄자 막스·레닌의 사생아 김일성 일가들이 만든 범법 정신의 법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지배하려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만 닮았다고 해서 참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마저 닮아야만 참된 사람이라 할 수 있듯, 혈육이 같다고 해서 참된 동포가 아니라 뜻과 성품이 같아야만 비로소 참된 동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범법 정신의 후예들은 짐승들처럼 피(형상)만 같다고 하여 동족으로 취급하려 하고, 부모님(하나님)의 뜻과 성품은 무참히 짓밟는 이 시대의 사단 노릇을 버젓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범법 정신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어떠한 개헌과 개혁도 맡겨서는 안되고, 오직 이 시점에도 건국의 선열들처럼 목숨 바쳐 외적과 반인륜적인 범죄자들과 싸울 수 있는 애국자들에게만 그런 중차대한 일을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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