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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이 세상이 끝이 아니야!... [0]

김용구(yon***) 2017-10-29 0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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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이 세상이 끝이 아니야!...

 

"너희 생명(이름)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운무)니라<4;14> 

 

*그래, 영원에 비하면 이세의 인생은 참으로 찰나(1/75)에 불과한 것입니다. 참으로 구우일모(九牛一毛), 창해일적(滄海一滴) 아니 백사장에 한 톨의 모래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 영원에 비한 이세의 인생이란 호리의 수에 칠 가치가 없는 먼지 같은 호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여 시편 90편에서는 120세를 살다간 하나님의 사람인 모세는 이렇게 실토합니다. 

 

그래, "하나님의 目前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이니이다. 그래 이세에서의 인생이 혹 천년을 산다고 해도, 하나님의 나라인 영원세계에서 볼 때는 언제 지나가는지 신속히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更點)이라고 실토했는데, 한 경점이란 얼마만큼의 시간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래, 경점이란 옛날에 하룻밤사이의 시간의 일부를 의미하는 것으로 ", 이란 하룻밤 길이의 1/5의 시간을 의미하고, ", 이란 "경의 1/5의 시간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예컨대 하룻밤 길이가 8시간이라면 경점이란 8 x 60 ÷ 5 ÷ 5 = 19.2,분요, 하여 앞에서 언급했듯이 비록 세상에서 혹 1.000년을 호의호식으로,  

 

그래, 고래 등 같은 거택에서 부귀공명을 누리며 산다고 할지라도, 천국이나 지옥인 영원세계에 비하면 겨우 19분정도에 불과하다고 할 때, 인간의 수명은 장수해야 100년이라면 약 2분정도의 찰나라는 인생을 살면서 그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모세는 실토하는데 이렇게 언급을 합니다.  

 

그래, "인생의 수명은 70이요 혹 강건하면 80인데 그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마치 인생이 나는 새 같이 날아간다고요.  

그러므로 이세의 찰나에 불과한 인생에서 아무리 무병장수로 호의호식으로 거택에서 부귀공명을 누리며 박장대소로 온 종일 댄스로 만끽하며 엔조이 하며 산다고 해도,  

 

그래, 영원세계에 비하면 수에 칠 가치가 전무한 백사장의 모래의 한 톨만큼도 못되니, 이세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을 예비하지 못하고, 그냥 임종을 맞게 되면, 그 인생은 영원히 가장 실패한 인간이요,  

또한 비참한 인간이요, 불쌍한 인간이요, 어리석은 인간이요, 무지한 인간이요, 가치 없는 인간이요, 불행한 인간이요, 저주받을 인간이요, 교만한 인간이요, 고집불통인 인간이요, 

 

또한 전무후무한 고통 받을 인간이요, 비극적인 인간이요, 후회하는 인간이요, 대성통곡하며 불타는 지옥에서 전무후무한 고통에 못 이겨, 자기 치아를 부드득 부드득 갈며 영원히 몸부림치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 아니라고요? 그래 믿을 수 없다고요?,

그래, 인생은 이세뿐이지 내세는 종교인들이 그냥 이세에서 적선하며 착하게 살라고 만들어 놓은 허상에 불과하다고요?  

참으로 천리안이요 선견지명으로 지혜롭고 박식하십니다. 어찌 그렇게 잘 아시고, 똑똑하고, 지혜로우십니까?

그러나 이는 무지이며 착각이며 교만이며 우둔한 근시안으로 정저지와 곧 우물 안의 개구리 소견에 불과한 꼴 볼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착각도 선택처럼 자유라, 그래 한치(5)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정저지와 같은 소경()으로 영원세계를 내가 없다고 해서, 이미 존재하는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없어지거나 사라지나요?  

그래, 이는 내 우준한 생각이나 판단과 믿음의 여부와 무관하게 존재할 것은 존재하고, 없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 우둔하고 잘 알지도 모르면서, 박식하고, 잘 아는 체하는 것이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고 또한 교만한 인간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 내일이 꼭 어김없이 존재하고 또 어김없이 도래 하듯이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형벌이 되는 지옥은 요지부동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이란 이세의 찰나에 불과한 인생의 임종으로 모두 끝이 아니고, 또한 종착역인 끝도 절대 아니라,  

그래, 인간이란 이세의 죽음이 곧 영원세계인 천국이나 아니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턱이요, 또한 제 2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요, 출발 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는 이 노구의 증언이나 추정이 아니고, 우주의 주재요 만유의 조물주 되시는 절대자 무소부재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경고하신 말씀이라,  

그래, 믿거나 말거나 자기가 선택하는 길로 영원히 가는 것이라,  

 

그래, 즉 이세에서 천국을 선택하면 천국으로 가는 것이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자기 조상들이 선택한 저승이라는 곳으로 가게 되는데,  

그래, 그 일명 저승이라 대중들이 칭하는 장소가 곧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 되는 것인데,

그래, 우둔하고 교만한 인간들이 너무나 무지해서 하기 좋은 말로 저승이라 칭하며 흔히 하는 농담이, 꺼꾸려 매달려 살아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저승이라는 곳이 얼마나 고통 받는 곳인지 대략 설명되는 증거가 아닌가 추정하게 되는 것인데,  

그래, 죽으면 사람이 이세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주 없어진 것이 절대 아니고, 그 육체는 흙의 성분이니 땅에 묻히나, 그 영혼인 나는 천국이 아니면 꼭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고 성경말씀은 확실하게 증거 하는데,  

 

이는 내 고집과, 불신과, 무지와, 어리석음과, 교만 때문에 인간은 대부분 거의 대다수 영원히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으로 지혜롭고 현명한 천리안적인 안목으로 선견지명의 겸손한 인생만이 내세인 공짜의 천국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래, 새머리 같은 두뇌로 교만하여 고집을 부리며, 코앞에 있는 것만 바라보는 하루살이 같은 근시안적인 사고를 가지고 고개 세우고 있으니, 어찌 내세가 센싱 되겠습니까?  

그러고도 무엇을 아는 체 하고, 가진 추태로 교만 떨고 있으니, 내일이 없다고 인정하지 않는 하루살이 인생이 어찌 감히 내세의 존재여부를 어림풋이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요 

 

그래, 온 종일 같이 놀던 잠자리가 하루살이에게 가로왈 "하루살이야! 내일 또 재밌게 놀자, 라고 하니깐, 그 하루살이는 무어라 대답했을까요 

그래, 잠자리야 오늘 너무 신나게 놀았어! 우리 내일은 더욱 해수욕장에 가서 별미도 먹고 놀자구나! 라고 하며 즐거워했을까요?  

 

아니요, 하루살이는 잠자리의 하는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루살이는 잠자리에게 반문하기를 ", 잠자리야! 내일이 뭔데?  

 내일도 있니, 내일은 절대 없는 것인데, 무슨 내일에 만나 별미도 먹으며 해수욕을 즐기며 신나게 놀 수가 있니? 너 오늘 무엇을 잘 못 먹었니? , 그러면 여기에서 내일이 없습니까?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까?

 

"맞아요, 하루살이 인생에게는 내일이 절대 없습니다. 단 오늘 뿐이죠 이것은 내일이 존재치 않는 것이 아니고, 그 수명이 이세에서 하루살이에게만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잠자리가 분변할 때는 하루살이가 제정신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 인간도 대부분 하루살이처럼 그 인생이 이세밖에 없다고 고집을 부리나, 인간을 만드신 조물주 하나님께서는 이세의 인생은 영원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니 꼭 영벌이 아닌, 영생인 내세를 예비하라고 경고하십니다.  

 

그러므로 우주의 삼라만상은 내 주관과 무관하게 있을 것은 있고, 없을 것은 없는 것이요, 절대 내 주관이나 믿음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는 요지부동한 것이 아닙니까? 그럼 시간을 주신다면 내일(다음)에 또 뵙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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