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거듭난 진단과 그리고 확증은....? [0]

김용구(yon***) 2017-10-29 05:21:43
크게 | 작게 조회 311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0

†…거듭난 진단과 그리고 확증은....?

 

그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시기가 아주 임박해 초일기로 가까운 이 순간, 사단마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지옥으로 끌고가기 위해 예리뼛쪽한 죽창을 메고 사냥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것도 예수의 이름을 빙자해서 즉 기독교에서 명성이 있는 신학박사나 유명목사들을 사주해 당신의 귀한 생명을 노략질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소속교회에 수십 년 다녀 온갖 충성하고도 거듭남의 확신과 기쁨이 없다면, 이는 당신의 귀한 생명을 이미 사단마귀가 사주한 사이비 목회자들에게 사냥당하고 있다는 분명한 결론입니다.

 

그래, 소속교회에 출석해 목사의 기복신앙적인 설교를 듣게 하고, 어느 때에는 감정에 흥겨운 찬송을 부르게 하고, 그럴듯한 기도도 하게하며,

그래, 보물이 있는 곳에 저희 마음도 있다는 말씀을 악용하여, 많은 헌금을 바치도록 열심도 내게 합니다.

게다가 자신을 거룩한 자처럼 행세하게 하고, 결국은 신앙생활이 아닌 종교생활로 끌어내려 당신의 우주에서 최고 보물 같은 영혼을 마귀의 사슬로 꽁꽁 묶어 잠식시킵니다.

 

그래, 이것이 과연 기독교의 참 진리일까요?

그래, 이러한 것들이 과연 구원의 길일까요?

만약 당신이 이러한 멍에를 메고 종교생활을 한다면, 당신이 갈 곳은 아주 불을 보듯이 분명하며, 끝내는 영원히 회귀불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열심히 부르며, 선한 생활을 추구했지만 거듭나지 못한 모든 자들이 똑같은 목소리로 아아, 나는 구원받지 못했구나!라고 부르짖는 슬픈 외침입니다.

 

그래, 주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7:21>고 하셨으며,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세했다고 말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이 사람들은 참으로 평생동안 주님을 위해서 노력하고 헌신을 아끼지 않은 모범의 기독신자로 선한 사람이요, 하나님의 뜻을 행려고 한없이 노력한 사람들이지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는 말씀을 듣게 된다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래, 날벼락인 청천벽력도 유분수지, 얼마나 어이없고 슬픔일입니까?

그래, 이런 말씀을 볼 때, 지옥은 절대 김정은 동무래 같이 나쁜 사람들만 가는 곳이 아니라, 선한 사람도, 종교생활 열심히 한 사람도, 또는 구제사업을 많이 자행한 사람도 예외없고 틀림없이 들어가게 되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 기독교인이 되는 것, 선한 행위, 어진 생활, 이 모든 것은 당신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된 방법은.... 오직 죄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 인생의 구주와 주인님으로 영접하고 믿는 것뿐입니다.

그래,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당신의 죄의 짐을 지고 골고다 언덕위 십자가로 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마음가운데 구주와 주인님으로 영접한 사실(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지식이나 추상이나 관념이나 이론이나 형식이 아닌 실재의 삶속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 주님께서 도적같이 세인들이 아무도 모르게 다시 오시기 전, 바로 지금, 당신의 믿음을 진단하고 춘풍접인(春風接人)이 아니라 추상임기(秋霜己)처럼 검토하십시오.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나는 죄 가운데서 구원 받았는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3:23,24>,

 

나는 거듭난 그리스도의 새사람인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3:3>.

 

내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가?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20:15>.

 

나는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었는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3:13>.

 

내 마음 가운데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가?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8:9>.

 

나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에 재림하실 때, 들림 받게 될 것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영영 버리운 자니라”<고후 13:15>.

 

그래, 비로 지금 당신의 유일한 생명을 진단하고 검토할 때입니다.

그래, 내일은 너무 아니 영원히 늦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 내일로 미루는 것은 열흘 간다는 속담도 있고, 자꾸 미루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나 진배없다는 타국의 속담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1,2>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을 정중히 모셔온 영생의 복음입니다.

 

태그
/.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700 지구촌 †(구원의증거란)...당신은 진짜 진짜로 거듭났습니까? 김용구 (yon***) 220 3 3 11.12
85699 에세이 중국의 과장(誇張)과 허례허식(虛禮虛飾). 오병규 (ss8***) 446 9 7 11.12
85698 에세이 비판문화보다는 칭찬문화로 이철훈 (ich***) 354 5 0 11.12
85697 지구촌 ◈악인을 지지하거나 용납하는 자들의 삶은 지옥의 삶. 강불이웅 (kbl*) 210 4 0 11.11
85696 지구촌 설교다윗 왕의 감사와 축복/11월12일주/강단초록/선 박영규 (392***) 281 0 0 11.11
85695 에세이 남용(用)과 오용(誤用).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1856 176 6 11.11
85694 지구촌 †…당신의 최고 줄타기 선수는 누구입니까? 김용구 (yon***) 196 2 0 11.11
85693 에세이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군을 격려하자. 이철훈 (ich***) 239 3 0 11.10
85692 지구촌 ◈종교(교회) 개혁의 근간(根幹)이 되는 성경 구절. 강불이웅 (kbl*) 168 2 1 11.10
85691 에세이 왜 우리는 안되는가? 뭐가 잘못되었는가. 이광수 (cha***) 191 0 2 11.10
85690 지구촌 원수진 사람을 먼저 구하라 이호택 (ski***) 214 0 0 11.10
85689 지구촌 †…당신의 불청객은 누구입니까? 김용구 (yon***) 170 2 0 11.10
85688 에세이 대통령을 보면 생각나는 단어들.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865 78 5 11.10
85687 에세이 이젠 궁금하지도 않다. 이철훈 (ich***) 394 5 0 11.10
85686 지구촌 ◈죄에서 벗어난 상태만이 완전한 자유인이다. 강불이웅 (kbl*) 192 1 0 11.09
85685 에세이 보청기 광고를 보면서 김홍우 (khw***) 347 4 0 11.09
85684 에세이 당신은 친구가 몇 명이나 있소 조동찬 (dcc***) 248 0 0 11.09
85683 지구촌 학교 건물, 고정적이야만 하는가? 윤성한 (hds**) 256 0 0 11.09
85682 지구촌 짧은 체류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라서? 고순철 (ash***) 289 0 1 11.09
85681 지구촌 독약은 먹을지언정 술은 먹지 말라 [1] 이호택 (ski***) 236 3 0 11.09
85680 지구촌 †…당신은 거듭나야만 하겠습니다,{1부} 김용구 (yon***) 228 2 0 11.09
85679 지구촌 †.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3부 김용구 (yon***) 208 2 0 11.09
85678 에세이 트럼프의 노이요지(怒而撓之)와 문재인의 선택 [2]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667 63 4 11.09
85677 에세이 르네상스시대를 연 메디치효과 이철훈 (ich***) 294 1 0 11.09
85676 에세이 전문가 입니까 김홍우 (khw***) 320 1 0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