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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은 모태죄인이기에 지옥에 던져집니다. [0]

김용구(yon***) 2017-10-28 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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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잠언기자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종을 어릴 때부터 곧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즉 어른이 되면 그 집의 종이 아니고 자식인체 하리라.”<29:21>

 

그래, 그 분명한 증거로 다윗은 시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51:5>.

 

그래 왜, 종의 신분으로써 오직 혈통으로만 맺어지는 자식인체 하게 될까요? 이는 그 주인댁에서 오랜 동안 살아오면서 곧게 양육을 받아 자식이상으로 혈통이외의 모든 가정사에 대해서 능숙 능통해졌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무리 그래도 부자간의 관계는 오직 혈통으로만 존속되는 것이지... 종이 아무리 지혜나 지식이나 지략이 능하다고 해도...

 

그래서 그 주인댁의 문무를 다 배우고 잘 안다고 해서 종의 신분에서 자식의 신분으로 바뀌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엄연한 사실이요 요지부동한 법칙이 아나닐까요? 해서 주종간은 영원히 변함없는 주종간이라... 절대 부자간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래 모태신앙의 형태가 또한 상기의 내용과 흡사하다고 생각을 해보며... 좀 고찰해 보자면, 교회당에 열심히 충성하는 어느 가정 임부(姙婦)가 출산하여 계속하여 그 유아를 등에 업고 교회당에 출석하여 그 아이가 어른이 되면 모태신앙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그래 이 사람은 태교를 비롯해서 교회생활에 너무나 익숙해져 신앙으로 곧게 양육한 모양새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 거듭난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육신의 혈통으로 되는 것이 아니요. 구원은 개인적이지 어느 인간의 도움이나 또는 혈통으로 거듭나 성도가 되는 것도,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하시는데,

 

그래 자기는 모태신앙 곧 자기의 모친이 자기를 잉태했을 때부터 교회의 집사로 충성했노라고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천국에 가는 티켓은 이미 예매된 것이니, 무슨 염려도 확인할 필요가 있느냐고 고개를 세우는데....

그 모습을 목격한 영적소경인 어느 집사는 한없이 부러워하는데. 모태신앙 좋아하고 거듭나지 못하면 영원히 불타는 지옥의 안방 주인공이 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血統)으로나 육정(肉情)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 로서 난 자들이니라.<1:12.13> 

 

이럴줄을 알았더면 잘믿었을걸,

후회하고 애통해도 때는늦으리,

세상에서 천당지옥 비웃었더니,

불못으로 떨어질줄 몰랐답니다,

 

거짓목사 말만믿고 따라왔더니,

지옥불이 왠말인가 기가막혔네,

물어뜯고 이를갈며 통곡해봐도,

한번~온 지옥고통 끝이없네요,

 

감사합니다.  

 

 

†…모태 신앙도 거듭나지 않으면 지옥행이다.<모셔온 글>

 

모태 신앙도... 모태 죄인이기 때문에 구원받지 않으면 예외없이 지옥에 떨어집니다.

 

어떤 권사님을 만났습니다. 그 권사님은 소속교회 출석한 연륜이 족히 50년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권사님 언제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구원이요? 나는 명실상부한 모태 신앙입니다.”

그 권사님은 가소롭고 아니꼽다는 듯이 필자의 물음에 답했습니다.

그 때 만약 모태 신앙 말고 언제 거듭나셨는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면 멱살을 잡히든지 쫓겨났을 것입니다.

 

그래 이 모태 신앙의 탯줄을 죽을 때까지 놓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전통적인 기독교 가정의 출신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보통 예정론에 의해서 이 잘못된 가죽 끈을 붙잡고 있거나, 그 부모들의 잘못된 교육이나, 아니면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딤후 1;5>는 말씀의 잘못된 해석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 개개인이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야만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 믿음은 순전히 개인적이라는 말입니다.

물론 부모의 가르침을 받을 수도 있고, 좋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럴지라도 믿음은 본인의 선택과 결정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 70년대 중반에 어떤 목사님이 한국 교회 목회자 후손들의 현황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목회자들을 다 망라한 것은 아니고 일제 시대부터 그 어느 시점까지 그래도 한국에서는 알려진 목회자들의 후손들을 조사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랐게도 그 후손들 중 많은 경우가 부모의 신앙을 따르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후손은 믿음을 아예 버렸거나 교회를 등지고 있고, 어떤 후손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폐인이 되다시피 했으며, 심지어는 타락한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 요즘 어떤 교회에서는 교회세습(?)까지 아무 탈없이 인정하고 있는 세태이니 모태 신앙을 당연히 합리화할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왕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말씀드리지만,

그래, 교회 세습에 대해서는 복잡하게 생각하거나 이러쿵저러쿵 변론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그 교회가 가난한 교회이거나, 목회자가 엎드려서 교인들의 발을 씻는 교회이거나, 고난과 핍박이 있는 교회인데도 세습을 택했다면 그것은 비판할 일이 아니라 장려하고 존경할 일입니다.

그러나 세습하는 교회가 과연 그러한 교회인가 하는 것은 그 당사자와 교인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 말씀을 깊이 생각할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나중에는 그가 자식인체 하리라”<29:21>.

 

그래 태교가 참으로 중요하기는 하지만...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찬송을 듣고 태어나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여 훌륭한 교인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자녀인체 고개 세울런지 모르지만, 그래도 그가 거듭나지 않았다면 절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마귀의 자식으로 훗날 지옥에 들어가기에 호리도 하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디모데후서 15절도 디모데가 뱃속에서부터 믿음을 가진 자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가 언젠가 개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그 외조모와 어머니가 걸어간 발자취를 따랐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디모데가 개인적으로 구원을 받지 않았다면 아무리 그 외조모와 어머니의 믿음이 훌륭했을지라도 그와는 아무 상관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 분명한 것은 성경이 모태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성경은 모태 신앙이 아닌 그 반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이야말로 모태 신앙을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51:5>.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였도다”<58:3>.

 

그래 혹시 당신은 나는 악인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 그럴까요? 이 세상에 악인이 아니고 죄인이 아닌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3:4>.

 

사람은 다 거짓되다는 말씀 속에 당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십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3:10>.

 

의인은 없다는 말씀 속에 당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십니까?

또 다음 말씀도 읽어보십시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3:23>.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5:12>.

 

그래 절대로 모태신앙은 그 어디에도 발 붙일 곳이 또 어디이겠습니까? 그런 허무맹랑한 꿈을 버리지 않으면 그 모친의 탯줄을 붙잡고 지옥에 넉넉히 들어갈 자격이 될 것입니다.

모태 신앙의 탯줄을 붙들고 고개 세우며 전전긍긍하는 모태 죄인들이여!. 그 모태 신앙이 아니라 모태 죄인임을 솔직히 머리 숙이고 고백하십시오.

이 사실을 진실로 깨닫지 못하고 그저 고집스럽게 모태 신앙을 끝내 놓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부류에 해당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구원 받으셔야지요

못해!”

거듭나셔야지요

못해!”

하나님 말씀대로 믿으셔야지요

못해. 나는 모태(못해) 신앙이야!”

 

모태 신앙이 아니라 모테 죄인이기 때문에 꼭 거듭나야 한다고 말하면, 니고데모처럼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다시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라고 물으시겠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아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써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3:5~10>.

 

그래 요즘 말대로 하면, 니고데모가 왜 모태 신앙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게 육으로 난 것은 육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어머니가 아무리 훌륭한 믿음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그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날 때는 그저 100% “육일 뿐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하셨는데 뱃속에서 성령으로 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 누구든지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복음을 듣고 믿을 때, 즉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인님으로 마음가운데 영접할 때,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이 말씀을 혹 기이히 여기십니까? 필자도 한 때는 거듭난다는 말씀을 기이히 여기고 모태 신앙을 붙잡고 있었지만... 결국 그 잘난 모태 신앙은 모태 죄인임을 깨닫고 비로소 거듭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습니까? 아직도 혹 모태 신앙의 탯줄을 혹 놓칠세라 움켜잡고 계십니까?

, 이제 모태 신앙의 탯줄을 미련 없이 버리고 꿈을 깨십시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온 영원한 생명줄, 곧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으십시오.

모태나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는 절대 거듭나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1:12,13>.

 

감사합니다. 모셔온 생명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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