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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얻은 확신을 못하는 신자들을 위하여, [0]

김용구(yon***) 2017-10-28 09:50:34
크게 | 작게 조회 226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0

†…구원 얻은 확신을 못하는 신자들을 위하여,

 

그래, 어느 날 두 사람이 갑판 위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나는 자네와 몹시 대화를 나누고 싶었네, 자네는 구원(거듭남)받은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고 하던데.”

, 저는 구원받은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 사실, 제가 구원받은 것보다 더 분명하고 명확한 사실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 “사람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 자기가 진짜로 구원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좀 월권인 오버로 교만한 말이 아닌가?

 

그래, 사실 나도 한 때는 성실하게 교회에 다녔었네, 하지만 내가 구원받았다고 말할 수는 없어,

왜냐하면 나는 진정 그리스도인이 아니거든.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도 최선의 충성으로 소속교회에 성수주일 하지만,

사실 위선자들이 너무 문전성시 인산인해야. 그래서 나는 교회에 나가는 일을 그만 두었지, 이는 모든 것이 가짜라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야,

하지만 나는 가끔 기독교에 어떤 진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곤 하지.“

 

저는 분명 그 말씀에 전혀 놀라지도 신뢰하지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원받았다는 말과, 구원받은 것을 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반장님, 이 배수구의 폭이 얼마지요?“

배수구의 둘레는 14인치가 아닌가! 그런데 왜?”

반장님은 그것을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그것은 이 배에 대에 자세하게 설명한 책에 확신할 수 있지, 이 책은 본사에서 보내온 이 배에 대한 설명서가 아니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구원받은 것을 아는 방법과 같습니다.

그래, 저는 누가 무어라 해도, 성경말씀에 의해서 구원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래, 이 성경은 하늘의 본부로부터 보내온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지기수인 문전성시 인산인해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평생동안 성경을 가지고 다니면서도 그 성경의 말씀은 믿지 않고, 소속교회의 주목사의 그 엉터리 말씀만 신뢰하고 구원의 확신을 못하고, 또한 구원받지 못한 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 거듭남의 근거, 즉 구원의 근거를 성경이 아닌 다른 곳, 즉 하루에도 수 십 번씩 변덕부리는 자기감정이나 느낌이나 양심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만에 하나 진짜 구원을 받았다고 해도, 그 확신을 자기감정이나 목사의 그 엉터리 설교 내용에 의존하려 하니깐 영영 지옥으로 천국으로 헤매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필자는 성경말씀 안에서 필자가 정죄 받은 죄인이라는 것과<3:23>, 지옥인 즉 영원히 유황불 타는 불못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21:8>.

하지만 필자는 또 사랑이요 공의의 하나님께서 죄인인 필자를 이처럼 사랑하신다는 것과<5:8>.

 

그리고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필자를 대신하여 그 저주의 십자가에서 고통 받으시다 죽게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벧전 2:24>.

그래, 필자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호리도 의심없이 100%인 그대로 받아드려, 필자는 회개하고 구세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남은 인생과 마음으로 영접하므로 구원을 받아 그 보증으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신 것을 진실로 믿는 것입니다<1:13>.

그래, 下記 말씀을 보십시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그래, 이 말씀대로 필자는 지금 영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장차 있을 심판에 이르지 않으며, 이미 사망 즉 지옥에서, 생명인 하나님의 나라로 옯겨진바 되었습니다.

그래, 필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구원받았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분명하게 증거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이렇게 말씀하신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것이 교만입니까?

그래, 교만이란 진실인 하나님의 말씀을 못 믿고 저울질 하며, 자기 양심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 그래서 팩트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지 않고, 우주의 주재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깃꾼으로 만드는 것이 진짜 교만이 아니겠습니까?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요일 5:9,10>.

 

그래,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은 나는 확실히 구원받았음을 압니까?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성경)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함이라”<요일 5:13>.

 

그래, 이 말씀에 나오는 안다는 표현은 단순히 어떤 바람이나 감정이 아니라 당신이 영생을 소유하고 있음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평생동안 교회에 성경을 간직하고 다니면서도 그래서 만사 뒤로하고 다른 용채 모두 절약하고, 헌금 십일조 감사헌금 성전재건축 헌금, 특별헌금 뭐 많은 명분 붙여서 마구 바치면서도,

그리고 집사를 경유해 권사를 경유해 안수집사를 경유해 장로직에서 아주 수석장로라는 빛나는 간판직분을 소유라고도,

그래, 기독교에서 핵심이요, 가장 중요한 구원을 받지 못했거나 구원은 받은 것 같은데, 이는 혹 실제구원이 아닌 서당개 3년인 지식구원으로 그 확신이 오리무중일 수 있지만,

백년하청으로 아니 토각귀모로 가뭄에 콩 나듯이 구원을 받았는데도 그 구원의 확신도 없고, 구원의 기쁨도 없는 한국교회의 최대 병폐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 구원의 확신을 분명히 증거가 되는 성경은 나몰라라 하고, 하루에도 수백번씩 요동하는 즉 조석변개하는 자기감정이나, 느낌에다 맞추거나, 아니면 소속교회 목사나 전도사에게 맞추려고 하는 것은,

이는 꼭 파도의 위력에 늘 요동하는 선박의 닻을 배 밖의 어느 단단한 위치에 매달아 두어야만 정상인 것인데,

꼭 늘 요동하는 배안에 즉 배 내부 어느 한 구석에 매달아 놓은 것이냐 진배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정중히 모셔온 생명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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