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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후의 순간까지 죄악(좌익)을 공격하는 자만 살아남는 [0]

강불이웅(kbl*) 2017-10-28 0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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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세상에는 두 부류의 신앙인들이 있는데 그 첫째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는 말처럼, 예수님과 마귀와의 선악 전쟁의 시간대에 최선을 다해 자신들도 승리의 보탬이 되려고 부지런히 세상 죄악을 공격하는 용맹스러운 신앙인들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만 죄악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해 자신들은 도무지 죄악과 싸우지 않은 채 다만 심판관의 마지막 휘슬 소리만 기다리면서 세상 죄악과 어울려 즐기려는 무책임한 신앙인들도 있습니다. 이 두 부류의 신앙인들 중 예수님이 승리한 것처럼 자신들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과 정성을 다해 죄악과 싸우는 신앙인들만 구원받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신앙인들의 신앙 상태를 살펴보면, 대부분 죄악의 만연에 휩쓸려 육적인 부강으로 세상 쾌락에 동참하려는 좀비 같은 적그리스도인들이 많으며, 또 이들의 이러한 신앙에 대해 절망과 회의를 느껴 하루 빨리 심판주 되시는 예수님이 재림해 주기만을 고대하고 있는 지치고 나약한 패잔병 상태에 머문 신앙인들도 많습니다. 그런 반면에 이들의 이 같은 신앙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저들이 패잔병 상태에 머문 이유와 원인을 찾아 규명해 자신만은 세상의 죄악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찾아 구하여 초대 교회 신앙인들의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려고 하는 초절한 믿음의 용사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신앙인들의 믿음을 가로막는 자들이 또 있으니 그들이 바로 저들 좀비 같은 그리스도인들과 예수님의 재림만 기다리는 패잔병 수준의 나약한 신앙인들입니다. 이들에게 죄악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을 가지라고 외치면, 저들은 또 그렇고 그런 자들이 새로운 신앙을 임의로 개발해 갖고 자신들이 배워 알고 있는 정통 신앙을 무디게 하고 희석시키는 새로운 유혹으로 취급해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제가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 심판 자체를 무시하고 부인하려는 뜻이 아니라, 참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확신한다면 주어진 시간대에 최선을 다해 주님께 칭찬받는 일을 하게 하려 함입니다.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데살로니가후서 2:2) 하심 같이, 세상의 종말이 이른다 하여 그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자들은 사실 구원받지 못할 자들의 대열에 낄 악하고 게으른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8) 하신 뜻은, 죄악 세상을 이기어 주님께 면류관을 받아 쓰려고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시라는 뜻일 뿐, 결단코 죄악의 만연으로 인해 싸울 의지를 망각한 패잔병 수준의 지치고 나약한 신앙인이 되지 말라는 뜻입니다.

 결산(심판)의 날이 가까웠다 하여 결산 보고에만 연연하여 근심하는 자와, 결산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더 이익을 남기려고 애쓰는 자 중 어느 쪽이 주인을 반갑게 맞이하는 자의 행동이겠습니까? 다시 말해 세상 죄악과 공유해 부귀영화만을 탐하는 좀비 같은 그리스도인들의 만연에 대해 더 이상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계속할 믿음의 소망과 의욕(기력)을 잃고 예수님만 속절 없이 기다리는 자와, 어떤 참혹한 환경과 악조건 속에서도 하나님에게는 저들의 괘변과 악행을 꺾고 이길 수 있는 믿음과 지혜가 있다는 것을 찾아 구하는 자들 중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기뻐해 천국에 들이겠습니까?

 축구 경기에서 간신히 한점이 앞선 것만 믿고 더 이상 득점하려는 생각을 접고 타임업 휘슬만 애타게 기다리는 패잔병 수준의 지치고 나약한 침대 축구를 하는 선수와, 인저리 타임까지라도 최선을 다해 추가점을 올리려고 적진을 공격하는 활기 넘치고 생기 있는 선수들 중 어느 선수를 감독(하나님)이 선택해 영원한 포지션을 맡기겠습니까? 하루 일당만 받으려고 작업 종료를 알리는 종소리만 애타게 기다리는 게으른 일꾼과, 한 가지 상품이라도 더 만들어 주인을 유익케 하려고 열심히 일만 하는 일꾼들 중, 어느 일꾼을 주인이 데려다 자신의 영원한 친구와 반려자가 되게 하겠습니까?

 예수님과 사단과의 영적 선악 전쟁에 참가한 신앙인들에게 두 부류의 신앙인들이 있듯,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육적 이념 전쟁에 가담한 국민들 중에도 두 부류의 국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추종하는 국민들 중에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경제 대통령의 뜻을 이어 받들어 최후의 순간까지 이 땅에 빨갱이 세력들을 쫓아 내기 위해 싸우는 순수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있고, 반면에 이승만 박정희가 이룩해 놓은 지난날의 승점만 달랑 의지하고 자신들은 도무지 그 유지를 받들어 싸워 이기려 하지 않고 그저 누가 싸워 이기든지 평안하기만 바라는 패잔병 수준의 나약한 국민들도 있습니다.

 주어진 일분 일초라도 승점을 쌓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자들만 참된 신앙인이며 국민이지만, 세상 죄악에 휩쓸린 좀비 같은 자들의 만연에 대해 낙심하여 싸울 일을 포기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진노로 대하십니다. "화 있을찐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뇨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아무스 5:18~19) 하심 같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죄악과 싸우는 일은 포기하고 오직 누가 이기든지 평안하기만 바라는 자들에게는 기대한 것과는 달리 참담한 고통만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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