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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인간처럼 우둔한 동물은 없는 것 같다 [0]

김용구(yon***) 2017-10-27 0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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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인간처럼 우둔한 동물은 없는 것 같다.

 

그래, 가만히 눈 여겨 보면, 인간처럼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속물은 우주에서 전무한 것 같습니다.  

그래, 자기 목숨과 비교되며, 또한 그보다 가치 있는 것이 이세에서 그 무엇이길래!.... 그래 자기의 생명이 우주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그 가치는 그 어느 것도 비교될 수 없는 최고 귀중한 보배 중에 보배인 것인데,

 

그래, 그깟 권불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인 권세나, 또한 내가 이세를 떠나면 그 휴지조각에 불과한 재물만을 탐 하다가, 수세에 몰려 얼굴들 수없는 자괴감 등에 주체할 수 없으니깐!,,,

 

그래, 비자금 꽁꽁 챙기고도 목덜미 팍팍 세우는 전 누구처럼, 뻔뻔하지 못하고, 뇌물현은 누구처럼 자살하는 것인지,,,, 그래, 자살하면 말이요, 그 이세의 어리석은 세인들이 보기에는.... 또한 그 어리석음으로 판단하기에는 아주 만고강산으로 편할 것 같지만!,,,,

 

그럼, 성경을 근거로 기독교에서 언급하는 또한 불경을 근거로 불교에서 그렇게 엄청 경고하는 그 업보는 자살한다고 해서, 이유 불문 족히 100% 마무리 될까요?

 

그래, 절대 그렇게 그 업보가 호리의 갚음 없이, 그리 쉽게 형평성에도 맞지 않게 공짜로 마무리되는 것이라면.... 일부 인생들이 뭐하러 그렇게 피나는 희생적인 선한 양심으로 인생화 하려고, 그 청빈한 가난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불사할까?

 

그래, 이세에서 갚지 못한 그 죄상의 업보는 반드시 요지부동하게 이세의 삶이 끝난 내세에서 그 자살한 범죄까지 플러스 알파해서 꼭 갚아야 된다고 기독교도 불교도 경고하고 있습니다. 허허!~   

 

그래,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인간이란.... 어찌 그렇게 야생동물만도 못할까? 그 이유는 혹 날짐승 참새라도 절대 그 올무에 잡혀 그 목숨 다하는 날까지,

그래, 아무리 그 숨통이 끊어지도록 고통스러워도 절대 자살은 선택하지 않고, 최후까지 짹짹거리며 버티기 하는데,

그래, 명색이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들은.... 어찌 그렇게 어리석고 나약한 존재인지 지나가는 미친 참새가 콧방귀(鼻笑)날리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인간은 죽음으로 절대 모든 것이 마무리 되지 않고, 그 업보를 꼭 보응해야만 된다고, 성경은 누누이 우이독경이 되어도 경고 하시는데, 이것이 바로 영원히 고통받은 지옥인 것입니다.

그래, 이는 믿거나 말거나 이세를 떠나는 즉시 가보면 잘 알 것이나, 그 때는 영원히 회귀 불가능한 그래서 영원히 때늦은 후회만이 영원히 남게 될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주재요 천지를 창조하신 절대자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마태를 통해서 성경에 경고하시기를....“진실로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흭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5:18>고 하셨고,

,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 하리라”<24:35. 13:31. 21:33>고 하신 말씀은, 절대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하신 말씀은 일점 일흭도 예외없이 모두 이루어진다고 하셨는데,

그래, 그 성경말씀이 거짓일까요?

그래,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9:27>라고 하셨는데, 무슨 심판 곧 재판입니까?

 

그래, 이는 재언이 필요없는 이세에서 범했던 죄에 대한 심판 곧 재판이 되므로, 그래, 이세에서 죄를 범하고 수세에 몰려 쫓기다가 혹 죽거나 자살한다고 그냥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고,

그래, 자기 육체는 흙의 성분이니 이세의 묻히지만, 그 영혼은 심판주인 하나님 앞으로 끌려가 반드시 재판을 필한 후에 감옥이 아닌 3천도 이상의 유황불타는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이를 갈며 고통받게 된다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경고하시는데,

그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이 문자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경은 고도의 사기서적이며, 그 주인공인 하나님도 또한 구세주 예수님도 만고의 사기꾼이 되는 것으로, 베스트셀러인 성경은 모두 쓰레기 통에 던져 소각시켜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들 대부분 하나님이 없다고 겉으로는 손사래 흔들지만 그 깊은 마음으로는 두근두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 얼어죽을 그래서 지옥가고도 남은 체면이 있으니깐, 긍정도 부정도 못하고 그저 끙끙대며 그저 비난은 고사하고 양심이 있다면 함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절대 죽어서 지옥 심판을 피하는 방법도 첩경도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가 잘 마음 깊숙이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래, 우리말에 밑져봐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래. 천국티켓을 얻는 방법은 하나님의 선물로 100% 값없이 공짜 거저 무상이라고 하니깐,

그냥 부정적으로 어리석게 무시하고 속단하고 거부하고 치지도외로 판단만 할 것이 아니라,

통 크게, 마음 크게 관심을 집중하여 그저 익은 곡식처럼 고개 숙여 겸손한 마음과 자세로, 미스테리한 그 문제의 성경이 실제로 그러한가? 깊이 파고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꼭 수박 겉 핥기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하나님이 없고, 허상이라고 설레발 떠는 것이지,

그래, 성경을 깊이 정독한 매력적인 사람은 함구하든지 성경을 100%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래, 이세에서 천인공노하게 대중의 비난받는 죄를 범하고 죽거나, 뇌물현이나 썽완쫑처럼 자살하면, 그것으로 매듭이 되는 것은 이세의 재판이나 감옥행뿐이지,

 

그래, 그들이 구원받지 못했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준엄한 공의의 심판을 필한 후에 감옥이 아닌 영원히 유황불타는 지옥이 말이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반갑게 화장터에서 기다리고 있듯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면,

그래, 절대로 자살하지 않고, 회개하고 구원받아 천국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그래, 영원한 천국을 앙망하며 즐겁게 사는 선견지명의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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