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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성도와 진짜성도의 차이는...? [0]

김용구(yon***) 2017-10-27 0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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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성도와 진짜성도의 차이는...?

*“悔改하고 福音을 믿으라”<1:15> 

 

*진짜성도와 가짜성도(교인)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인 천국과 마귀들을 던져 넣기 위해 예비된 유황불타는 지옥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식입니다<요일 3:10>. 또한 진짜성도는 그 호적(족보)이 하나님의 생명책인 호적부에 등재되어 있지만,

가짜성도(교인)는 그 족보가 마귀호적에 등재되어 지옥염라대왕이 움켜지고 있는 것입니다<20:11~15>.  

 

그래, 진짜는 성도란 호칭을 쓸 수 있지만, 가짜는 성도라고 하지 않고, 교인이란 호칭을 쓰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 왜요, 가짜를 진짜로 부른다고 해서, 저절로 진짜가 영원히 되지 않는 것입니다.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곧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성장)에는 자식인체 하리라”<29:21>.

그래, 종을 어릴 때부터 자식처럼 친절히 양육했다고 그래서 주인집 문무를 다 익히고 자식의 대우를 받았다고 해서, 절대로 주인집의 자식이 되지 않는 것처럼,

 

그래, 성도란?.... 교회당에 평생 출입하여 성경에 능통하고 직분을 맡아 평신도들을 아주 잘 선도하고 가르치는 위치에 있으며,  

또 그 소속교회 교적부에 등록한 때부터 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밤새도록 교회당에 주저앉아 눈물 콧물 마구 퍼내며 "주여, "주여, "아버지, 용서하소서 ~ 용서하소서, 밤새도록 즉 이웃 새벽잠 설치도록 통곡한다고 하나님의 자녀인 진짜성도가 되는 것이 절대 아니고, 그냥 하나님과 관계가 없으니 지옥 갈 교인(교도)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 聖徒, 漢字의 의미대로 한다면 거룩한 무리입니다. 또한 성스러운 무리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또한 예수그리스도의 지체의 일부입니다<고전6:15>. 그러므로 교회당 건물이 교회도 아니고, 또한 성전이 아니고, 성도가 바로 교회요, 성령의 전으로 하나님의 성전인데<고전3:16. 6:19>. 성전 건축이니, 성전 재건축이니 하는 허울 좋은 명분을 내세워 특별헌금을 마구 토색하듯 거두어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교인들이 또는 성도들이 편의상 함께 모이는 장소는 교회가 아니고 그렇다고 성전도 아닙니다, 그냥 햇빛이나 빗물이나 찬바람 등을 가로막아 주는 건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 혹 그 건물을 교회당, 예배당이라 칭하는 것이 합당하며 근접어가 될 것입니다. 그래, 교회란.... 교인이나 성도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건물이 아니고, 구원받은, 거듭난, 즉 영생 얻은 성도의 무리, 또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의미하는 것인데,  

 

그래서 사도바울은 소아시아 여러 지역에 편지를 쓰면서, 꼭 서두에 어느 지역 교회에게 편지 하노니, 라고 했는데.... 만일 건물이 교회나 성전이라면 무슨 건물에게 편지를 합니까?  

그래, 진짜 성도란... 모름지기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우선이 되어야지, 거듭나지 못할 수도 있는 그 위대하신 목사님의 말씀만 우선시 하고,

또한 영적인 시야가 맹인이 되어 헤매고 있으니, 평생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액의 헌금, 십일조, 감사헌금, 특별헌금 등등 거액을 갖다 바치고도 이세의 임종 후 줄줄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 찬송가에도 있듯이 새벽에 교회당에 주저앉아 회개한다고 눈물 콧물 퍼흘리며 울어도, 참아도, 힘써도, 전 재산을 헌신해도, 또한 집사, 권사, 장로, 구역장, 목사의 직분 등으로 평생 충성스럽게 열심해도,  

그래, 절대 하나님의 자녀인 진짜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니고 믿으면 된다고 했는데, 대부분의 교인들이 무엇을 어떻게 믿는 것인지도 무지하면서, 그냥 하나님을 믿는다나요!

그리고 조금 눈이 뜬 교인은 무엇을 믿습니까? 라고 질문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죄를 갚아 주신 것을 추호도 의심 없이 믿는다나요!...  

 

그래, 자기는 구원받아 천국에 확실히 갈 수 있다나요, 그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어 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했는가는 말이요,  

그거 몇 달 교회만 다니면 3척동자도 대부분 잘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머리로만 아는 지식적인 믿음입니다. 서당 개 3년에 풍월(堂狗風月)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거듭난 것도, 구원받은 것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도, 영생을 얻은 것도, 성도가 된 것도 절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29:21> 

 

또한 주색을 멀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적선(積善)을 많이 하고, 개과천선(改過遷善)한다고 천국의 영생을 얻는 것은 더더욱 아닌 것입니다. 이는 영벌인 지옥행입니다.  

그래, 자기 평생 몇 십년간 하나님 믿으며 잘 섬긴다고 최선으로 충성하고도 그가 이세를 떠날 임종 시에 분명 하나님의 使者인 천사가 그를 에스코트(맞으러) 와야 되는 것인데,

아이 무서워라, 왠 일명 시크먼 복장으로 차림한 저승 使者가 개 끌듯이 끌고 가려고, 문 앞에 당도해 있다면 이는 엄청난 청천벽력이 될 것입니다.  

 

그래, 혹 그 인생은 아무리 하나님을 최선으로 평생 섬겼다 해도, 영원히 실패한 것입니다. 왜요, 이는 그는 성도가 아닌 가짜 교인이 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여, 이는 하나님을 섬긴 것이 아니고, 마귀의 자식(족속)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평생 목이 터지도록 불었을 다름입니다.

얼마나 억울할까요? 그래 그에 육신은 그 본질이 같은 흙 성분이기에 이 땅에 버려두고, 그 영혼을 끌고 저승(지옥)사자는 어디로 갈까요?

이는 평생 하나님께 충성했으니 천국으로 에스코트 할까요?  

 

그래, 성경 마태복음 721절 이하로 가보시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래, "예수님께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모두 천국에 가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래,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는 신학 박사도,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는 유명한 목사님도,

주의 이름을 평생 부르며 열심히 사역하는 선지자, 목사, 장로도 모두 모두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래, 마지막 심판 날 "나는 너를 생면부지로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 이름을 마구 도용하여 목사 노릇하여 이권을 챙겼으니,

그래, 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영영한 지옥불에 들어가야 된다고 엄중히 말씀하시게 될 것이라 소급적으로 경고 하십니다.  

 

그래, 이렇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낼 수 있는, 권능 있는 신학박사나 목사님에게도 예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길,  

내가 너를 일면식도 없이 도무지 알 수 없다고 즉 무관하다 하시는데,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낸 것도 불법이라 하시는데,

, 소속교회 교적부에 자기 이름 3자 등재해 놓고, 교회당에 십일조나 특별헌금 쥐고 정기적으로 열심히 다니며,

 

그래, 하나님을 아버지라 천정이 무너져라 큰 소리로 부르며 통곡한다고, 우주의 주재요 만유의 조물주 되시는 절대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자기의 아버지가 되시나요?  

그래, 이는 어림없는 이웃집 개짓는 소리나 진배없을 것입니다.

그래, 육신의 내 아버지가 일찍 세상을 떠나, 옆집에 기거하는 자기 아버지 또래인 어느 아저씨에게 목매여 아버지라고 그 바지가랭이 움켜잡고 외쳐 부른다고 그 아저씨가 자기 아버지가 되나요?  

 

그래, 이는 크레이지 매드맨인 즉 진정으로 정신병원으로 가야 마땅한 중증인 미친 사람일 것입니다.  

그래,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옆집 아저씨에게 절대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호칭하지도 않고, 영원한 아저씨가 되듯이 그 거룩하신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기에,

자기 아버지라 고래 고래 사자후로 소리 지르며, 눈물 콧물 마구 흘리며 울어 퍼대면, 그냥 내 아버지가 되시나요? 성경 어디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나요?  

 

그러면 어느 교인은 이의를 제기하며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내 영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이 아니냐고 방문할지 모르나, 이는 정답 같지만.... 교회당에 다니는 교인이라면 어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니는 사람은 자기의 육신적인 이권 때문일 수 있겠으나, 거의 대다수 믿으니깐 충성스럽게 열심히 다니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이 필자가 30여 년 동안 만사 뒤로하고 오직 하나님께 충성했다는 어느 권사님께 질문해보니, 금방 그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하는 답변이 우리 목사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던데요, 라고 하면서 자꾸 어느 교회 장로님이예요? 하고 반문하기도 하는데,  

그래, 모든 교인이 그렇지는 않을 줄 믿으나,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진정한 책이라고 굳게 믿는다면,  

 

그래, 그 성경말씀이 근거가 되고, 증거가 되고, 우선이 되어야지..... , 성경은 선반위에서 먼지가 부연하게 제쳐놓고서,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우선이요 제일이요 모두 맞다고 믿고 생각하는 교인들이 전도를 한다고 설쳐 대니깐,

애꿎은 무지한 사람들이 줄줄이 지옥으로 보내지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 이를 두고 성경 복음서에서는 "소경이 소경을 리드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고 하신 말씀처럼 30~40여 년 동안 하나님께 열심히 충성하고도 그렇게 무지한 소경이 교인 중에 허다하다는 통계적인 정보는 정말 통탄할 누구의 책임일까요? 이는 엄청난 형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래, 심지어 교회 장로 목사 전도사의 직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거듭남이 무엇인지, 구원이, 영생이, 영벌이, 교회가, 성전이, 지옥이, 죽음이, 또한 회개가 무엇인지,  

그래서 교인들이 이해하도록 잘 몰라서인지 가르쳐 주지도 않고, 거룩하신 목사님에게 토달지 말고,

그냥 헌금 십일조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 충성하며, 그리고 주여 주여 복창하며 설교 중에 "이 말씀 믿으면 모두 아멘 합시다, 하는 설교에 전교인 모두 기립하여 "아멘, "아멘,  

 

그래, 웅장한 교회당 건물이 무너져 떠나가도록 고래 고래 소리 지르며 아멘으로 하나님을 부르는지, 아니면 허상을 부르는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귀머거리가 되셨는지,  

고로 거듭남의 확신이 없는 교인들 치고 더욱 큰 소리를 높이는데, 어찌 그 목소리가 아무리 높은들 드높은 셋째 하늘인 3천천까지 어찌 도달하여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 있을까요? 이는 망상입니다. 착각입니다. 엉터리입니다. 정말 꿈속에서 헤매는 백일몽인 것입니다.  

 

그래, 그렇다고 교회당에 출석하지 말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또한 헌금 십일조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나 봉사를 금하라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다만, 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 조건도 기초도 과정도 될 수 없는 것이 된다, 라는 확실한 분별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자녀도 되지 못했는데 충성부터 하든지, 헌신하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신발을 싣고 그 위에 양말을 싣는 격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닌 것인데, 이는 너무 무지해, 

 

그래, 하나님께 충성만 하면, 설마 지옥에서 건져주시겠지 하는 막연한 그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꼭 그 설마를 믿다가 지옥으로 100% 던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그래, 기회는 이세에 있을 때, 딱 한 번인 것인데, 굿찬스를 놓치고 헛 다리만 잡고 있다가 줄줄이 지옥에 떨어져 아무리 대성통곡해도 그 때는 이미 일고의 존재가치가 없으니 구제할 주인공이 그 누구이니까?  

그럼, 다음의 글에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란 확실한 신분으로 하나님의 도성인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 방법을 성경을 근거해서 같이 상고하는 시간을 주시길 바라면서!....

 

누구든지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유황불 못에 던져지더라”<20:1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 13:5>.

 

이럴줄을 알았더면 잘믿었을걸,

후회하며 애통해도 때는늦으리,

세상에서 천당지옥 비웃었더니,

불못으로 떨어질줄 몰랐답니다.

 

거짓목사 말만믿고 따라왔더니,

지옥불이 왠말인가 기가막혔네,

이를갈며 물어뜯고 통곡해봐도,

한번온~ 지옥고통 끝이없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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