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당신의 이름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0]

김용구(yon***) 2017-10-26 05:57:10
크게 | 작게 조회 270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0

†…당신의 이름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한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20:1115>.

 

그래, 1921 4, 영국 국민들은 온통 축제 분위기 속에 흥분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국에 세계 최초로 초대형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건조(建造)되어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출항시키는 첫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이 여객선 중량은 무려 46,000톤에 길이는 약 900피트이며, 세계 최고속인 26노트로 속력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 그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호화로운 불침()의 여객선으로 알려진 이 배는 해운 왕국인 영국의 세계적인 자랑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이 배가 1921 414일 밤, 대서양을 건너가다가 뉴우퍼틀랜드 섬 남쪽에서,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빙산에 부딪쳐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 모든 희망과 자랑과 기쁨은 일순간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 영국에서 출항할 때는 온통 축하의 꽃가루가 뿌려졌지만, 지금은 영국과 미국 그리고 전 세계가 온통 눈물바다로 초상집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 인산인해의 수많은 사람들이 구출자와 실족자의 명단을 확인하기 위하여 뉴욕 부두에 몰려들었습니다.

그래, 자기가 찾고 있는 사람의 이름이 구출자의 명단에 기록될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는가 하면,

한 편에서는 실종자의 이름을 보고 넋을 잃고 울부짖는 사람들의 처량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래,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의 이름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그래, 실종자의 명단 즉 마귀의 족보에 당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까?

그래, 아니면 구출 받은 자의 명단 즉 하나님의 호적부인 생명책에 당신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까?

그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이르기를, 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그 이름이 영원히 구출자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고”<4:3>,

서두의 말씀과 같이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운다”<20:15>고 분명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이 불못은 불과 유황으로 영원히 타는 지옥이며<21:8>, 영원히 밤낮 세세토록 고통을 받는 곳입니다<20:10>.

 

그런데, 자기의 이름이 소속교회 교적부에 기록되어 있으면,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데 하자가 없는 것처럼 착각하는 어리석은 교인들이 인산인해 문전성시 비일비재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 당신의 이름은 서두의 말씀에서 보시듯이 책들(복수)이 아닌 (단수) 즉 하나님의 생명책에, 즉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사역을 통해 죄사면 받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 영국여객선의 침몰 시에 구출(구원)자 명단과, 실종자 명단으로 나누어지듯이, 당신은 확실히 영원히 지옥에 버림이 되는 실종자 명단 즉 책들이 아닌 단 한 권으로 되어 있는 생명책 즉 구원(구출)자 명단에 확실히 기록되어 눈물이 아닌 환호성을 지르는 편에 있느냐 하는 질문인 것입니다.

 

그래, 구출자 명단 즉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만 하나님의 나리인 천국에서 영원히 복락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하늘나라)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21:27>.

 

그래, 주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면 그 보증으로 성령으로 인()쳐주시어 당신의 이름이 생명책(生命冊) 즉 거듭난 자의 이름을 기록하는 책인 하나님의 호적부에 하나님의 자녀로 반드시 기록이 됩니다.

그래, 당신의 이름은 지금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그래, 소속교회 교적부에 확실히 기록되었다고요?

그래, 이는 소속교회 교적부는 구출(구원)자 명단인 하나님의 생명책이 아닙니다.

 

그래, 소속교회 교적부에만 기록됨은 영원히 지옥고통 당하며 살아야 할 실종자 명단입니다.

그래, 소속교회 교적부에 기록된 자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 때, 구속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무지 모르는 그래 일면식도 없는 생면부지라고 외면하시며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한 영영한 불, 즉 유황불 타는 지옥에나 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미리 마태복음 721절 이하에서 경고하고 계십니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10:20>.

 

감사합니다. 대부분 정중히 모셔온 천국 복음입니다.

태그
/.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649 에세이 가진자의 은행....서민은 안중에도 없는 은행..... 안인철 (dan***) 282 1 1 11.05
85648 에세이 동물의 그것 [2] 윤숙경 (apo***) 296 2 1 11.04
85647 지구촌 ††† ~ 怨讐를 사랑하라,...(거꾸로 사는 삶) 김용구 (yon***) 240 2 0 11.04
85646 지구촌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면...! 김용구 (yon***) 246 2 0 11.04
85645 에세이 일본은 여전히 배움의 대상. [6]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2085 179 1 11.04
85644 에세이 어떤 결정을 하던 자신의 책임이다. 이철훈 (ich***) 360 1 1 11.04
85643 조토마소식 Lg 통신 개인 정보 유출 농후 신동조 (dit*) 232 0 0 11.03
85642 지구촌 설교하나님의 안전지대/11월5일주/강단초록/성령강림 후 박영규 (392***) 196 1 0 11.03
85641 지구촌 ◈이 시대 이 나라 이 국민이 요망하는 대통령상. 강불이웅 (kbl*) 246 1 0 11.03
85640 에세이 용산 한미 연합사 훈련병 올빼미 ? 한재혁 (gam***) 265 0 1 11.03
85639 지구촌 일곱 종류의 아내 이호택 (ski***) 272 1 1 11.03
85638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5) 더스틴 호프만 김홍우 (khw***) 292 4 0 11.03
85637 지구촌 †...온 천하를 얻고도 당신의 목숨을 잃는다면...? 김용구 (yon***) 221 2 0 11.03
85636 지구촌 †…당신의 죄를 위한 대속물(代贖物)은 누구십니까? 김용구 (yon***) 222 2 0 11.03
85635 에세이 적폐(積弊)아닌 것은 아무 것도 없다.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633 51 1 11.03
85634 에세이 해는 지고 갈길은 멀지만 이철훈 (ich***) 428 5 0 11.02
85633 지구촌 ◈인간 스스로의 생각을 진리로 삼는 거짓말쟁이들. 강불이웅 (kbl*) 254 1 0 11.02
85632 지구촌 지혜를 수입한 사신 이호택 (ski***) 282 2 0 11.02
85631 지구촌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하는 사람이 최고 부자다. 김용구 (yon***) 247 2 0 11.02
85630 지구촌 ◈바른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자! 강불이웅 (kbl*) 249 1 0 11.02
85629 에세이 또 조성구님께 드립니다.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491 30 2 11.02
85628 지구촌 †…누가 이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을까요? 김용구 (yon***) 261 4 0 11.02
85627 에세이 배부른‘잉코’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517 31 2 11.02
85626 에세이 급난지붕(急難之朋)의 친구 [1] 문종섭 (jon***) 347 5 0 11.02
85625 에세이 감성이 아닌 논리로 이철훈 (ich***) 296 2 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