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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幸)과 ☂...불행(不幸)의 거리는....? [0]

김용구(yon***) 2017-10-25 0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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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不幸)의 거리는....?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7:13,14>

 

그래, 행과 불행은 공존 공생해야 할 숙명적인 운명이라,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

해서, 어찌 거리(거리)가 있다고 어느 누가 주장을 할 것이며, 멀리하고자, 또는 무시하고자 한다손 해도, 백지장 두께의 거리에서 어찌 외면해 볼들 이보다 가깝고 밀접한 관계가 세상에 어디 있을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정리를 한다면,

고난과 축복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고 또한 백지 두께의 거리도 되지 않기 때문에 행인가 하면 불행이고, 불행인가 하면 행이라... 도대체 어느 한편에 중점을 둘 수 있는 고정적이 되지 못함을 알게 되는가?

 

그래, 동전 양면에 새겨진 그림은 다르나 서로 분리할 수 없고 항상 같은 목적지에, 항상 같이 행동해야 할 숙명적인 운명인 것을 추호도 부인할 수 있겠는가?

해서 행만이 선호하고 불행은 배척할 수도, 무시할 수도, 피할 수도, 외면할 수가 있는 것이 가능하겠는가?

上記에 언급한바 대로 행과 불행의 거리는 백지 한 장의 두께에 해당한다면, 어찌 거리가 있다고 고집하겠으며, 이는 호리의 거리가 있다기보다도 이보다 밀접한 관계 즉! 이보다 지척된 거리는 없을 것이다, 라고 아마 이세에서는 찾기 어렵다고 주장하여 서로의 격리됨에 피력할 수 없다 하겠다,

 

해서 행이냐, 불행이냐를 한쪽에 선호해 분별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면 나(필자)보고 바보라고 놀리지는 않으런지!...

해서 행복은 어디에 중점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원치 않는 불행과 공존공생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기를 바라며, 은 비단(금전.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구나,

그래, 행복도 불행도 셀프다. 즉 어느 기업에서도 생산되지 않고, 유명백화점에서도 쇼핑할 수 없는 자가 발명품이다.

 

즉 욕심 된 마음의 상태는 곧 불행으로 가는 첩경이라,

이제 동전 양면과도 같이 백지의 두께만큼의 분리 없이 생사고락을 동반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만일 행만이 존재하고 원치 않는 고난의 핵심이 되는 불행은 존재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즐거울까! 하고 어찌 행과 불행이 병행해야 할 것에 요동치 못하게 되었을까?

그 첫 번째 이유를 생각해보자, 만일 불행이 존재치 않는 행복만이 존재의 활개를 친다면 그 행복의 진가는 물론 존재여부가 불투명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 세상에 그 무엇이든 양면성, 또는 상대성이 없다면 그 투명한 빛은 명분이 없다고 하겠다, 그리고 존재할 가치와 이유가 없다고 정의해 보게 된다,

다시 한 예로 언급해보면, 어둠이 존재하지 않는 빛이 무슨 존재가치가 있겠는가?

해서 반드시 어둠이란 슬픔이 존재 공존할 때만이 빛의 존재가치가 더욱 광명하게. 그 의미가 투명하게 됨을 확실하게 당신도 필자도 진정 알게 된다.

해서 눈물 섞인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는 말이 있다,

 

이는 왜인가? 행복은 언덕(고통)의 그 너머에 반드시 있느니,

해서 언덕이라는 쓰라린 고뇌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진정한 행복(평안)을 알 수도 없고, 또한 소유할 자격도 없는 사람의 분류에 속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분별 정의 해보자,

상기의 언급대로 빛의 존재가치는 어둠의 존재(짙음의 정도)여부에 그의 살아있는 분명한 결과가 되듯이, 공존하는 눈물(언덕)의 빵이 참여할 때, 비로써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체험하게 되리라,

 

고로 진정한 행복을 알기 위해서는 진정한 불행을 몸소 체험해야 하는 것.

마치 삼복더위의 무더운 괴로움을 격을 때, 냉풍의 진정한 맛을 기대하며 시원함을 주는 고마움을 알게 되는 것,

다시 언급하자면 즐거움에 춤을 종일 계속한다면 그 즐거움은 배가 될까?

아닐 것이야! 종일 슬퍼하며 울을 수는 있어도, 춤을 추며 즐기라면 이보다 괴로움은 없을 것이다,

해서 행과 불행이 병행공존하지 않는다면 다시 언급하면 슬픔이란 고뇌가 존재 병행하지 않는 춤은 결코 한없이 지루할 뿐일 것이다,

 

그래, 다시 한 번 이런 경우를 생각해보자. 종일 기뻐서 깔깔대며 웃고 다니는 친구가 있다면 그 광경을 보는 자의 입에서 무엇이라 평을 하겠는가?

이는 두말할 것 없이 크레이지 매드맨 즉. 정신이상자 곧 미친 사람이라고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히 여길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악과 선, 괴로움과 즐거움은 상호의 공존의 원리 속에 조화(하모니)를 이루어 가는 것이 요동하지 못할 운명적인 숙명이라,

그래, 눈물의 빵을 먹어보지 못 한 자는 인생의 진미를 모르듯, 냉풍기 앞에 계속 머무른다면, 그는 결코 냉풍기가 배려하는 시원함을 진정 체험할 수 있으랴?

 

허나 더위 때문에 많은 괴로움을 체험한 사람이 냉풍기의 세례를 체험할 때, 냉풍기의 고마움을 진정 알게 되고 감사하듯이 그리고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을 진정 이해하듯**

해서 진정한 불행 속에 행복은 꽃피는 것이 아닐까!.

고로 고난을 아는 자가 진정한 축복을 알고 소유할 자격을 갖춘 자라고 한다면, 그 누가 부인할까?

해서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요, 고난과 즐거움은 상호의 정비례한다고 현재의 고난은 장차에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라고 바울사도는 고백함에 큰 의미를 배우게 되느니,

해서 진정한 가치의 축복에는 반드시 고난이 동반됨에 즉 고난을 통과한 자마니 얻어지는 상급이라고 결론을 정의하면서 정답이라고 고집을 세워보자,

 

끝으로 예를 한 가지 피력해 보면!***

알토랑의 붉은 밤톨을 만나기(소유) 위해서는 반드시 빈곳() 없이 예리한 가시로 둘러싸인 밤송이를 헤치고 또, 헤치고 침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시 속에 분명 알토랑의 밤톨이 있는 것을 잘 알면서도 절대적으로 얻을 수 있겠는가?

이렇게 축복은 변장된 고난으로 나타날 때, 그 고난 된 가시밭길을 인내함으로 침노하는 고통의 수고가 없다면, 어찌 영광된 축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자가 혹시 존재한다면,

이는 행과 불행이 서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이 병행공존 한다는 진리(실체)를 모르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인간이라고 평해도 절대적으로 틀리지 않으리!·······

인생이란 항해하는 선박()과 동일하다, 또한 위태한 산길을 걷는 것과 같다, 한다면 오답이 아닐 것이다,

 

그래, 해상(수면)을 항해하는 선박은 늘 순풍의 물결의 잔잔함에서만 항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항해하노라면 예의치 못한 태풍으로 사경을 헤매는 구사일생의 고비를 격어야 하는 경우도 부딪치게 될 수도 있다,

또한 늘 수평을 유지 하든지, 약간 내리막의 포장된 대로만이 내 앞에 인도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때로는 인생길 보행을 하노라면, 절벽같은 계곡도, 또한 굽고 비포장의 언덕도, 갓바른 내리막길도, 나를 반갑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바로 나그네인 인생이다,

 

또한 늘 청명한 날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만일 늘 청명한 날만 계속된다면, 온 지상은 모두 사막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온 누리가 옥토를 만들기 위해서는 때때로 예의치 않게 비바람이 몰아치고, 눈보라로 지면을 덮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 이렇게 적절하게 칠흙 같이 어두어 1척의 앞도 분간하기가 어려운 난제가 나를 기꺼이 기다리기도 한다,

그래, 고난과 축복은 동전양면과 같이 동고동반 동행할 숙명적인 운명이다,

허나! 고난이 없는 축복만을 기대하지만 축복다운 진미는 꼭 고난 속에 있다는 것을 아시는가?

 

해서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정의하는 것은 참으로 一二가 있느니, 아니 확신을 가질 수도 있으리,,,, 하여 고통은 변장된 축복이다, 라는 의미를 조심스럽게 새겨보면, 곧 고난(고통)은 향상과 발전을 불러(조작)오는 원동력의 근원이 된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하겠다,

또한 부서지며 축복이란 의미 역시... 어찌 깨어지는 쓰라린 고통이 없이 부흥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느냐? 는 뜻으로 정의 하게 된다,

 

그래, 진정한 행복은 축복은.... 100세 건강과 부귀공명에 비례되는 것이 아니고 감사에 비례된다. 즉 현재 처해 있는 내 삶에 만족하며, 늘 없는 것을 찾아 해매는 것이 아닌... 있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데 행복은 비례된다고 하는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인데, 왜 여전히 불행을 체감하며 인생화하는 이유와 원인과 동기는 바로 탐욕일 것이다.

해서 성경에서는 바로 탐욕이 우상숭배라고 경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이해한다면 그래 꼭 수공물인 부처에게 숭배만이 우상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은 경고하는 것이다.

 

 

*名言 1토막을 紹介하자,

*내가 헛되이 즉! 허송한 오늘이 어제 죽은 사람들이 그토록 살기를

(사모)했든 내일이다, ! 자기가 평생에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며

자린고비의 형으로 해서 쌓아둔 재물(소유)을 모두 아낌없이

주고라도 바꾸기를 그렇게 몸부림치고 애걸하며 바라던 내일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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