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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십자가 앞에 무너지는 종북 세력들의 야욕들. [0]

강불이웅(kbl*) 2017-10-24 21: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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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로부터 아름답게 지혜롭게 창조된 사단이 하나님이 창조해 펼쳐 놓은 우주만물의 법칙이 더 이상 없을 줄 알고 기존에 알려진 법칙을 면밀히 익히고 연구 개발해 하나님의 창조 계획을 무너뜨리고 그 대신 자신의 뜻을 펼치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계명, 곧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말씀을 자신의 뜻으로 해석해 사람들로 하여금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해 죽게 만들면 더 이상 땅을 유업으로 물려받을 자가 없게 되며 그 때에는 자신이 그 유업을 갖게 될 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한번 하신 말씀은 변함 없이 지키고 실행하신다는 것까지 알고 그것마저 악용해 사람들을 영원히 죽음의 종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뜻하고 목적하고 계획하여 만들고자 하는 것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결코 그 일을 포기하시지 않는 분이심을 사단이 미쳐 알지 못하였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이사야 14:24) 하셨고 또,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이사야 14:27) 하심 같이, 하나님이 작정하고 계획하여 만드시고자 한 일들은 반드시 완성해 이룩하며, 또 그 경영 또한 반드시 성취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사단이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서 사단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기존의 것들만 전부 익혀 응용하면 자신의 야욕을 이룩할 줄 알았습니다. 동북아 한반도에 이승만 대통령은 하나님을 섬기는 아름다운 백의민족의 나라를 건설하려 하였는데, 김일성은 살인자 사단의 뜻으로 자신이 왕 노릇하는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동북아 한반도가 하나님을 섬기는 선민의 나라가 되느냐, 마귀를 섬기는 살인 제국이 되느냐 하는 문제로 지금 지구촌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즉 동북아 한반도가 살인 제국의 전초 기지가 되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어 받은 사람들의 공의로운 나라가 되느냐 하는 기로에 놓였습니다.

 한때는 대한민국이 월남처럼 공산화되기 직전까지 이르렀으며, 지금도 그 세력이 잔존해 한번만 더 빨갱이들이 집권하게 되면 회복 불능에 이를 줄 알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산적화를 근절시키는 일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느냐에 달렸을 뿐, 그 이외의 다른 일로는 결코 그들의 반역적 도모를 근절시킬 수 없습니다. 참된 신앙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주도적(창조적, 독창적)인 지식과 능력이 함께 합니다. 즉 기존에 만연되고 있는 반역적 지식과 법칙과 풍토에 굴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로부터 생성되는 새로운 말씀, 곧 주도적 지식과 능력으로 사단이 여태껏 구축해 놓은 기존의 모든 추상적 지식과 능력과 업적들을 모두 두들겨 부숩니다.

 사단의 거짓에 의해 뭇 사람들이 죄의 노예가 되었으나, 하나님은 어느 때에나 자신이 세운 뜻과 목적을 위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시기 때문에 사단이 전혀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존의 육적 부강으로 백성들을 구원하는 모세의 방법을 버리고, 세상 만민이 가장 기피하고 꺼리는 참혹한 십자가로 사단의 머리와 심장 같은 죄악을 짓밟고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 본연의 목적을 이루시게 하셨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이승만 전 대통령의 건국 목적과는 전혀 다른 별개의 나라와 사회로 변질되었으나, 한분 하나님의 말씀을 오로지 의지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같은 일기당세의 믿음을 가진 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뜻하시는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십니다.

 사단의 졸개된 수많은 이적행위자들이 김일성 숭배 사상과 음란방탕한 풍토를 이 땅에 조성시켜 이만하면 이 땅에 다시는 이승만 전 대통령과 같은 초절한 믿음이 등장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지금 안도하고 있습니다. 즉 기존의 지식과 법칙과 직위를 독식한 사단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면 천하가 적화될 것으로 생각한 것과 같이, 지금의 사단 또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 교계를 모두 장악하게 되면, 예수님의 피공로에 의해 주어진 성령의 역사 또한 이 땅에서 소멸되리라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지식과 능력으로서 그로부터 발생되는 지식과 능력은 천하무적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언제 어디서나 완성시킵니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33~39)

 사단이 궤계로 모세로부터 주어진 하나님의 율법과 부강과 직위를 모두다 차지하였으나, 하나님은 그에 대한 대안으로,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호세아 2:14~15) 하시며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로 그 모든 것들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병법으로서 이것으로 적들과 싸우면 백전백승이 됩니다. 즉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면 십자가 같은 고통도 당하지만, 그러나 그 일은 천하무적의 하나님의 능력이 되어 죽음과 사단마저 이기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박근혜 대통령)의 십자가(감옥살이)가 얼핏 보면 실패로 보이나, 그 실은 사단의 눈에 가리어진 철퇴가 되어 저들의 머리와 심장과 폐부를 박살 냅니다. 십자가를 짐진 분들은 세상 마귀(불법불의)를 장악하게 되나, 십자가를 두려워해 기피하는 신앙인(정치인)들에게는 여전히 종북 세력들이 그들 위에 행세하게 됩니다. 의인이 한번은 치르고 겪어야 할 홍역이 바로 십자가를 지는 일입니다. 십자가의 고통과 억울함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나, 그 고통과 억울함은 산고와 같아서 태어나는 새 생명의 기쁨은 사람의 언행으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단에게 속한 거짓 목사들이 이런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고 그저 뜻도 내용도 모르는 예수만 믿으라고 속입니다.

 저들 모두가 사단에게 장악된 적그리스도인으로서 종북 세력들처럼 교회(나라)의 모든 권력과 강단(언론)과 교직(요직)들을 다 점령하였습니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들에겐 하나님과 동일한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을 모신 사람이 저들을 두려워해 저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해 이만저만한 모독과 죄악이 아닙니다. 저들이 기존 교회의 지식과 능력과 교직들을 다 차지해 보았자 그들로부터 발생되는 모든 결론은 한낱 추상(경험)적인 지식과 능력들로서 대부분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하는 추측이나 기우(杞憂)에 불과할 뿐, 결코 하나님이 뜻하시고 원하시는 열매들을 맺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이 뜻하시고 계획하신 일들을 가로막거나 방해만 하게 됩니다.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이사야 46:10) 하심 같이, 지금껏 세상에 나타나 알려진 모든 것들을 사단과 그의 종들이 제아무리 독차지해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처럼 제 세상인냥 날뛰어도 그들에게는 하나님께로부터 발생되는 주도적 지식과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아무런 결실을 맺지 못하고 대(代)가 끊기게 됩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도(道)로 의에 게으르고 반역질에 용감한 저들의 도모를 초개 같이 불사릅니다. 이것이 세상을 주도하는 부모급에 속한 능력, 곧 어버이 중에서도 어버이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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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smith(intelligence****) 2017-10-24 23:46:28 |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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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smith(intelligence****) 2017-10-24 23:48:08 |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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