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건강 100세 사는 비결이란 무엇입니까?... [0]

김용구(yon***) 2017-10-24 06:01:34
크게 | 작게 조회 363 | 스크랩 0 | 찬성 3 | 반대 0

†…건강 100세 사는 비결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식물이 되리라,<1:29>

 

*건강 100세까지 철저히 지키려면 어찌해야 되는가? 이는 결론적으로 언급하자면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 것인데, 이거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 요즘 건강에 대한 유행 신종어가 "9988234 라고 하는데, 이를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잘 아는바와 같이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만 앓아 누어 있다가 바로 죽기를 소망한다는 새로운 용어인 것 같은데, 그러면 100세가 아니고 99세에 죽는 것처럼 정의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그래, 이는 100세에 꼭 이세를 떠나기 위해서는 99세가 마감하는 1230~31일이 되는 때에 앓아 누었다가 그 차년인 11~2일에 죽게 되면 100세까지 생존하는 수학공식이 아닐까 정의 되는데, 그래요 그런데 어찌하면 건강하게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그런데, 또 건강 신종어가 바뀌어서 이제는 9988腹上死라 합니다. 이는 잘 아시는데로 99세까지 아주 팔팔하게 살다가 세컨드 복부위에서 임종하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그 술잔 위하여 건강 신종어도 너무 억울하다 하여, 이제는 9988231, 이라고 정했는데, 이는 99세까지 아주아주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병석에 누워 있다가 속히 회복이 되어 벌떡 일어나 한 20년 더 건강하게 살아야 된다는 위하여 술잔 부딪침이 바뀌었는데,

어찌하든 건강하게 살지 못하면 장수의 의미가 무엇이리요?

 

그래, 이는 저절로, 그냥, 공짜로, 값없이, 무위도식이나, 룸펜으로, 아니면 덤으로, 팔짱 끼고, 또는 뒷침쥐고 있다는 수수방관으로 절대 얻어지고, 누릴 수 있는 壽福이 절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일반적인 상식이라는 것이다.

 

그래, 우주에서 거리나 산골짝이 등에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돌멩이 하나 그냥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전무하듯이, 100~120세 건강 또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 항간에 전해지는 신종유어나 혹 문자적으로는 人命在天이니, 그래 고유의 천명은 타고 나야 되느니, 또는 유전이 되느니, 인명도 팔자요 숙명이라는 등등 말할 수 있겠으나 이는 100% 모두 적용될 수 있는 팔자어는 아닌가 싶다.

 

그래, 천하보다 귀한 인명에는 100세 이상 건강하게 유지하여 病死가 아닌 절대 自然死라는 이름으로 이세를 떠나기 위해서는 그에 버금가는 수고와 노력이 요구된다고, 즉 그냥 먹고 배설하고 취침하면 얻어지는 값싼 축복이 아니라는 것을 혈기가 왕성한 신세대에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그 용어 뭐!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나요,

 

그래, 요즘 정보나 의학적인 통계에 의하면 인간의 생존평균 수명이 여성은 86, 남성은 78세라고 하는데, 이에 비해 건강 수명은 12년 정도 단축이 되는 여성은 74, 남성은 66세 정도라고 하는데 그러면 남녀 모두 약 12년 동안 병석에서 투병생활을 하다가 이세를 떠나야 한다는 수학공식인데,

 

그래, 이거 의학이 최첨단으로 발달하여 그리고 먹을거리가 풍성한 탓인지 아니면 덕인지 인간의 생존수명은 엄청 연장이 되었으나 그 질병을 최첨단 의료 기구를 통해 발견은 정밀하게 알려주지만, 그에 반해 완치시키는 의료수준은 아직 미개를 탈피하지 못하기에 어느 질병이든 한번 붙들리면 이는 불치로 거의 완치되기가 불가능해,

 

그래, 대부분 불치의 뇌졸중, 또한 각종 암(종양) 치매, 당뇨, 등등 한 번 걸리면 12년 동안 모진 고통으로 투병하다가 이세를 운명하게 된다는 요지부동하고 선택의 여지없이 감수해야 되는 것이 인간이라면,

그래, 인간이라면 대부분 당하게 된다고 하여 그 요지부동한 선택을 파괴하고 바꾸어보기를 대망해 만들어진 신종어가 바로 9988231 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러나 이는 인간이라면 절대 꿈이요 희망이고 소망사항에 불과할 뿐, 이는 그냥 얻어지는 헐값의 축복이 아니라고 할 때 9988231 이라는 틀()을 절대 이루기 위해서는 생존 시 엄청난 수고와 노력과, 희생과, 절제와, 댓가와 또한 의학지식 등이 요구되는 것이라

 

그래, 이 노구의 절대 체험인바 그 9988231 이라는 신종어가 꼭 숫자적으로 마무리되지 않고 절대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신세대인 피튀기는 젊은 때부터 철저히 참고하고 노력하지 않고 즉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려 하는 수고와 절제와 노력 없이 그저 코앞에 주어진 건강을 앞세워 "부어라 "마시어라 "일배일배 부일배, 또한 과도한 성욕에 불타는 무절제는 결국,

 

그리고 이 노구의 경우처럼 노령의 문턱에서 불치에 가까운 질병을 30년지기 친구처럼 얼싸안고 이제서 아무리 건강을 지키려 자린고비로 모아둔 온 재물을 소비해 바꾸러 해도 이미 버스는 지나가고, 때가 영원히 늦다는 후회눈물만이 주먹으로 닦는 부끄러운 모습밖에 보일 것이 없음을 경고 적으로 밝혀두며,

 

그래, 이 노구의 발자취를 무엇이 좋다고 열심히 쫓아오는 신세대에게 이 노구의 전철을 절대 밟지 말기를 원해, 이 노구가 경험하고 귀동냥으로 또 건강에 대한 여러 의학참고 서적 등을 통해, 쥐꼬리만큼 배우고 익힌 부분을 피력하고자 껌벅거리는 커서를 본 논장 백지위에 조심스레 움직이어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차피 이세를 출발한 고유의 생명이라면, 건강하게 천수의 축복을 누리기를 그 누구나 기대하고 절대 소망하나 이는 핑계하고 전가하기 좋아하는 숙명이 아니라면, 또한 人命在天이 아니라면, 그래서 절대 인위적인 부분이 많은 %를 차지한다면,

 

이는 동가홍상(同價紅裳)이라고 그 누구보다 건강하게 살다가 이세를 떠나 준비된 내세로 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며, 또한 더함이 없는 축복일 것이나, 이는 앞에서 언급됨 같이 무위도식으로 그냥 공짜로 거저 얻어지는 그래 그 누구나 손쉽게 얻으며 누릴 수 있는 값싼 보배요 축복이 아니라고 할 때,

 

그래, 이 또한 영원한 생명같이 선택이라는 문제인데, 그래 즉 선택하는 자가 요지부동하게 얻게 된다는 결론인데, 그 선택에는 꼭 의무와 책임이 수반되는 것, 그래 의무란 자기희생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요, 그리고 책임이란 그 선택의 결과인데, 그 선택의 결과는 요지부동하게 선택의 여지없이 꼭 선택한자가 감당해야만 된다는 논리라,

 

그래, 반한 그 축복 또한 당자의 몫이라, 그래 절대 그 누가 호리도 빼앗을 수 없다는 것이요. 또한 아무리 목숨까지 줄 수 있는 연인사이라도 절대 배정하거나 나누어 소유할 수 없는 아주 우주보다 귀한 생명과 같은 것이라, 그래 어찌 보면 건강을 잃은 생명은 절대 가치가 없는 것, 어디에 소용될까?

 

그래, 건강이 없다면 비록 우주가 내 소유요, 또한 우주를 통치할 모든 권력을 쥐고 있다고 하더라도 죽은 개꼴로 문전걸식하는 건강한 비렁뱅이에도 비교 될 수 없이, 절대 교환할 가치가 전무한 처참한 처지라고 할 때, 곧 건강이 전 재산이요 천하제일의 자본이라,

 

그래, 돈을 잃는 것은 일부분을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은 부분을 잃는 것이나, 건강을 잃는 것은 그야말로 모두를 잃는 것이다, 라는 명언 그 누구나 잘 알지만, 이는 두뇌에 박히는 지식만으로는 절대 아무런 효력도 의미도 도움도 절대 되지 않는 법, 무지한 것과 같다는 것이라고 할 때,

 

그래 삼라만상이 모두 기한이 있고 때가 있듯이, 그래 건강을 지킬 시기도 절대적인 때가 있는 법, 그래 이미 한 번 지나간 버스는 내일 동이 떠야 만날 수 있듯이 이세에서는 다시 되찾기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다. 그래 천하보다도 귀하고 가치 있는 생명이요 또한 건강을 100~120세까지 지키기 위해서는 어찌 처신해야 되는지,

 

그래, 이를 잘 알 것 같으면서 가장 어렵고 힘겨우며, 아리송하게 베일에 가려지지 않았나, 그래 유명한 닥터들도 인체의 신비에 대해서는 깜작깜작 혼비백산 할 때를 자주 경험한다고 하는 건강과 집결되어 있는 인체의 신비에 대해서는 그래 인간의 두뇌로는 가히 추측이 되지 않는 파트가 많은 것 같이, 질병이 없는 건강도 또한 어찌 처신해야 무병장수하는 수준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인지 대부분 고개를 가로 흔들게 되나 이 부분을 같이 상고하고자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다가 득병(득병)하게 되면, 즉 질병을 맞이하면, 그래 암 등 불치가 아니라면 최첨단 의학수준인 닥터가 치료하여 완치될 수 있다고 자신하며 닥터의 최첨단 현대의학 수준을 신뢰하는데,

이는 엄청난 무지요 실수요 착각이라는 것이다. 그래 결론적으로 언급해 닥터는 아무리 천하 명의라 해도 그 흔한 감기환자 하나 완치시킬 수 없다는 것이요.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 즉 최첨단으로 의학이 발달되었다고 으시대며 고개 세우는 의술에 종사하는 모지리들의 허구를, 필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 팩트니깐 주저없이고발해 보자면,

그래, 필자가 지난 8월에 일 년여 전부터 간간한 설사로 인해서 무한한 현대최첨단을 자랑하는 의학술에 의존하여 진료했으나 체중은 날로 14kg 저하되고,

드디어 을 동반한 설사가 계속되어 대학병원 응급실을 경유해 25일간 입원하며, 그 설사에 원인이 될만한 각종 그래 인체의 구석구석 모두 정밀검사 결과 계속 경상도 출신인 주치의는 고개를 까웃뚱하는 것이다.

 

 

그래, 환자인 필자가 오전 회진 중의 주치의에게 정중히 묻기를!...

설사 원인이 뭐요? 라고 물으니깐.

그 주치의의 답변은.... “모릅니더,

그러면 처방은 어디에 기준을 두십니까? 이는 추정이 아닙니까? 라고 물으니깐,

맞습니더, 추정입니더.

그래, 추정이라면, 주먹구구 즉 소경 문고리 잡는 식이 아닙니까? 라고 되물으니깐,

그 소경 문고리는 아니고여,

아주 노인들 설사, 골치 아픕니다.

 

그래, 설사 원인이 없는 것은(없는 것이 아니라 無知 즉 무능해서 모르는 것이지!) 노인들의 체질이 각각 다르니까, 각종 지사제 종류 등을 차례로 처방하다 보면, 그 노인에게 딱 맞는 약을 발견하게 되니깐, 그런 방법을 쓰고 있습니까?

그래, 그것이 바로 소경 문고리 처방이요, 주먹구구식 처방이 아닙니까? 라는 대화로 회진은 마무리 되었는데,

그날 오후 회진 때, 그 주치의는 이 팔자에게 오더니만,

하부지, 하부지 에게 딱 맞는 처방 찾았습니더.

 

그래, 그 후로 처방된 약을 복용해 완치는 아니고 설사를 멈추게 되었는데, 이렇게 노인의 설사병 하나 완치시키지 못하는 최첨단 의술이 무슨 큰 소리치며,

국민들의 병을 고친다고 주절거리고 있는지, 점입가경으로 미친개가 웃습니다.

그래, 어느 만성설사 환자는 서울대학 병원에서 오랫동안 진료를 받아도 고치는 방법이 없어,(없는 것이 아니고 몰라서!.)

그래, 직장까지 사표를 내고, 아주 피골이 상접한 허약한 몸으로 설사병과 싸우고 있다는 정보도 듣게 되는데,

허허!~ 이런 최첨단 의학에 내 몸을 맡기면 어찌 건강하게 그래서 9988231 이 될는지 의문이 아닙니까?

 

그래, 암의 원인은 추정이 아닙니까? 그리고 현대병이라 칭하는 고혈압이나 당뇨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그래, 원인에 너무 무지하니깐, 고혈압이나 당뇨 진단 받으면, 평생동안 약을 팔아먹다 그 고혈압이나 당뇨병으로 죽은 것이 아닙니까?

그래, 대부분 질병의 원인을 모르니깐 불치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대부분 질병의 원인은 그들이 추정으로 맨들어 놓고, 약제사와 썸씽되어 주먹구구식 처방에 의존하고 있으니깐, 불치가 되어 세상을 조기 하직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질병의 원인을 뚜렸하게 안다면 괜히 헤멜 필요가 없이, 그 원인된 흐름을 딱 차단시키면 절대 아랫물이 더럽게 되지 않는 원리가 아닙니까?

그런데 원인을 오리무중으로 모르니깐, 발견된 결과만 붙들고 벌벌 떨다가 의술에 100% 의지하던 애꿎은 환자들만 고액의 돈 약제사나 병원에 토색 당하듯이 까먹고 영영 망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이 어폐 같은 넋두리는 이 노구가 만들은 그래 그 유명한 닥터들의 명줄을 끊어 죽이기 위한 헛소리가 절대 아니고, 100% 근거적인 자료에 위하면,

그래, BC 400년 전에 그리스 사람 히포크라테스란 사람의 진언인데, 그 유명한 사람의 신분은 의사나 간호사들은 아주 확실하게 배운 아주 유명한 인물, 그가 바로 현대의학의 창시자요 또한 의부(醫父)라 칭할 수 있는 거인으로 그는 이렇게 언급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래 그는 만인 앞에서 공포하길!...

"여러분! 음식물을 여러분의 유명한 의사와 약으로 삼으시오,

음식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절대 명약이나 유명한 의사도 고치지 못하오, 라고 단언 했다는데

 

그리고 그는 또 한마디 덧붙이기를....

"여러분 면역력을 강화시키시오,

인체의 면역력이 최고의 의사이며 최상의 치료법입니다. 라고 하였는데

 

그래, 어찌 꼬마의사들이 병을 고친다고, 그래 의사는 혹 질병이 고쳐질 수 있도록 미세한 길을 혹 잡아주는 역할을 호리만큼 할는지,

그래, 양심있는 어느 일본의사의 진언을 빌리자면....병자의 진료는 의사는 약 5%밖에 못 고치고, 나머지 95%는 자연치유 즉 인체의 면역력의 군사인 백혈구에 의해서 치료된다고 하는 것인데,

아무튼 의사나 명약이 질병을 100% 고치는 것이 절대 아니고, 양약 등은 오히려 면역력을 약하게 만들어 자연치유를 방해하는 역할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인데,

 

그래, 이는 모든 질병의 치료는 인체의 면역력에 의해 자연치유가 된다고 하는 것인데, 그 곳에 양약이 첨가되면 도리어 면역력을 약하게 만들어 더욱 큰 병을 자초하는 결과가 된다는 것이요.

그래, 100세 무병장수의 절대 비결은, 오직 인체의 자연치유력인 면역력(백혈구)을 강화시켜 인체에 침입하는 병원균을 그 백혈구 전투병이 잘 막아내도록 면역력 증강이 그 무엇보다 요구되는 것이라 결론이 아닐까요?

 

그러면 인체의 방어무장병인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그 무엇이냐? 그래 왜 신세대보다 센 세대가 발병률이 높은 것인지? 이는 노령 탓이라기보다는 노령이 젊은이보다 면역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그래, 역으로 이해하면 만일 면역력만 강화되면 신세대처럼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그러면 어찌해야 면역력을 강화시켜 100세 건강을 위한 장수를 보장할 수 있을까? 이는 1,먹을거리요 2,운동이요 3,마음가짐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을 구체화 해보기로 하자면, 그래 어느 먹을거리를 어떻게 섭취해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인가?

 

그래, 대부분 일반적으로 알고 주장하길, 영양가 높은 음식을 맛있고 또한 과유불급이라 했으니 정당히 섭취하면 건강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지 모르나 이는 도리어 질병을 만드는 유일한 바보 같은 방법이라는 것이요.

 

그래, 그 실례로 지구촌의 최고 영양학을 자랑하는 미국의 경우를 보면, 그 영양의 학식대로 미국국민이 몇 십년간 음식을 섭취했는데,

이게 무슨 때 아닌 청천벅력인가요? 미국국민이 모두 더욱 건강해야만 정답이 되는 것인데, 역으로 그 세계최고의 영양학대로 섭취한 미국국민 절반이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다는 것이요.

 

그래, 상원의원이 주체가 되어 각계 유명한 닥터 및 노벨생리의학 수상자들 300여명에게 확실히 명하여 그 원인을 3년간 조사하고 정밀히 연구한 결과보고서 발표의 내용은 바로 이것이었다고 전해지는데 과연 그 무엇이었을까요?

 

이는 딱 일언으로 미국의 최고 영양학을 되엎어 쓰레기통에 버리는 답이었는데, 상원의원 주체는 이렇게 발표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미국 온 국민의 식생활을 100년 이전으로 역행 즉 원위치 해야만 무서운 질병에서 해방되어 건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엉터리 미국 영양학을 한국이 곧바로 수입을 하여, 지금 한국도 미국같이 인산인해의 국민들이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느 누구는 강조합니다. "최고의 치료법은 예방이고, 최상의 예방법은 자연식품 섭취이다, 라고 언급했는데

 

그래, 작금에 대기가 온통 오염이 되어 생명 있는 삼라만상이 모두 비실비실 죽을 맛인데, 무공해 식품이 어디 있겠느냐고 반문할지 모르나,

그래, 100% 무공해는 없어도 최선을 다해 고유의 식품을 섭취하는데 전력하며 고유의 식물을 인간들이 맛을 내어 자기 口味에 맞추어 섭취하겠다는 어리석은 명분으로 인체에 100% 유해한,

 

그래, 암 등 각종 무서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각종 다양한 11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을 첨가하고, 열을 가해 가공하여 섭취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하다는 것이다.

그래, 고유의 식물은 될 수 있는 한, 생식(生食)을 할 수 있는 재료는 생식해야 되거늘, 맛을 내기 위해 열()을 가하게 되면 고유의 영양소가 80%이상 산화되어 없어진다는 것이요.

그래, 많은 양의 식물을 섭취해도 영양의 불균형이 되어 질병의 원인을 만든다는 것이다.

 

끝으로 100無病 長生을 위해서는 되도록 질병에 붙잡히지 않아야 되는데, 이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그 다음도 질병의 예방이라,

그래, 질병예방을 위해서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인 면역을 강화시켜야 되는 것, 그래 면역력(백혈구)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되도록 허구만을 일삼는 꼬마의사들의 헛소리인 양약을 피하고,

 

또한 인스턴트 가공식품 섭취를 무조건 피하며, 현미를 비롯한 채식의 식탁이 되어야 하며, 되도록 면역력 증강에 필요한 식품 섭취와 또한 적절한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

또한 긍정적인 사고방식, 또한 억지로라도 스마일과 불안해소를 위한 내세(천국)의 확실한 준비와,

또한 과유불급이 되지 않도록 절제와 소식과, 가정 화목과, 이웃사랑이 원만할 때, 100~120세의 무병장생이 이루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태그
?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85677 에세이 르네상스시대를 연 메디치효과 이철훈 (ich***) 297 1 0 11.09
85676 에세이 전문가 입니까 김홍우 (khw***) 331 1 0 11.08
85675 지구촌 †.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2부 김용구 (yon***) 235 3 0 11.08
85674 에세이 선참후주(先斬後奏)와 코리아 패싱. [1]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544 40 4 11.08
85673 에세이 자식은 부모를 닮아간다. 이철훈 (ich***) 357 0 0 11.08
85672 지구촌 ◈하나님의 말씀을 편식(선택)해 지키는 자들의 폐해. [4] 강불이웅 (kbl*) 205 1 0 11.07
85671 에세이 한국의 고부관계 김혜심 (dbm***) 242 0 0 11.07
85670 에세이 장수(長壽)를 위한 5藥1낙() [3] 인기게시물 오병규 (ss8***) 496 27 3 11.07
85669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7) 율 브린너 김홍우 (khw***) 263 2 0 11.07
85668 지구촌 뗏목의 비유 이호택 (ski***) 212 0 0 11.07
85667 지구촌 †.당신은 아비규환의 지옥이 두렵지 않으십니까?{1부} 김용구 (yon***) 206 2 0 11.07
85666 에세이 산골일기: 손녀들. 오병규 (ss8***) 358 16 1 11.07
85665 지구촌 ◈머리는 무시하고 지체들의 권익만 주장하는 지렁이들. 강불이웅 (kbl*) 185 1 0 11.06
85664 에세이 退職五友, 퇴직오우. [1] 인기게시물 박천복 (yor***) 540 21 0 11.06
85663 에세이 영화 속 얼굴들로 보는 세월 (6) 제임스 코번 김홍우 (khw***) 262 3 0 11.06
85662 지구촌 글쓰기: 전쟁이란? 황효상 (hhs***) 219 0 0 11.06
85661 지구촌 †…당신에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김용구 (yon***) 232 3 0 11.06
85660 지구촌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강불이웅 (kbl*) 229 2 1 11.06
85659 에세이 크고 작은 인연 모두 자신이 만든것이다 이철훈 (ich***) 289 0 0 11.06
85658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31 김태수 (tae***) 223 0 0 11.05
85657 에세이 공무원 한국사 암기법 사전 9 김태수 (tae***) 222 0 0 11.05
85656 지구촌 널리 사랑하라 이호택 (ski***) 239 0 0 11.05
85655 지구촌 높은 지위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은 이호택 (ski***) 239 1 0 11.05
85654 지구촌 †…관계(關係)의 삶과 授受 의 法則, 김용구 (yon***) 225 2 0 11.05
85653 지구촌 †…이것이 바로 당신의 구원의 길입니다. 김용구 (yon***) 234 1 0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