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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고 따를 것을 전제로 하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0]

강불이웅(kbl*) 2017-10-22 18: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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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가 부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지키고 따르는 가운데서만 가능합니다. 즉 예수님의 언행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과 더불어 그의 언행을 지키고 따를 때에만 비로소 그 지키고 따른 말씀에 대한 결과가 전개될 수 있을 뿐,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순히 학문적인 지식으로 아무리 성경말씀을 오묘하게 그럴듯 하게 해석하는 것으로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의 내용(뜻)을 전혀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 모두가 믿음으로 지키고 행하여야 할 것을 전제로 하고 주어진 결과에 대한 말씀들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지키고 따르도록 되어 있는 윗분의 말씀은, 아랫 사람들의 지식적, 능력적, 경험적인 지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입니다. 즉 아랫 사람들이 여태껏 겪어 본 수준(상황)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입니다. 그러므로 윗분의 말씀을 아랫 사람이 들었을 때에는 오직 믿음으로 지키고 따를 때에만 비로소 그 말씀이 해석되고 이해됩니다. 일례를 들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17) 하신 하나님(윗분)의 말씀은, 아랫 사람들인 아담과 하와의 자생적 지식으로는 왜 그걸 먹으면 죽는지에 대해서는 결코 알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결과의 말씀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같이 윗분이 아랫 사람의 무지함 때문에 어떤 결과에 이르는 말씀들은 모두다 그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한다는 전제 조건하에서만 말씀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혜와 능력과 연륜이 동등한 수준의 사람들끼리는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얼마든지 주고 받을 수 있지만, 지혜와 능력과 연륜의 격차가 심한 상하 관계의 사람들, 다시 말해 윗분과 아랫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반드시 윗분의 말씀은 아랫 사람들이 믿음으로 실행해 지켜야만 비로소 이해될 수 있는 결과의 말씀들이기 때문에 아랫 사람들은 반드시 윗분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고 따라야 할 것을 전제하고 들어야 할 절대절명의 의무만 있습니다.

 이런 믿음의 법칙을 적용해 아랫 사람들에게 말씀하셔야 할 분들이 바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또 삶의 오랜 경험을 치르고 생존하여 자식들을 낳은 부모님과 또 그에 상응한 경륜을 가진 선생님들과 상전들과 또 오지를 탐험해 그곳 지리를 훤히 꿰뚫어 아는 안내자들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들을 낳고 키우신 부모님의 말씀이나 또 지식과 능력이 뛰어난 선생님들의 교훈이나 또 산전 수전 다 겪은 상전들의 명령이나 또 오지를 안내하는 가이드(안내자)들의 말들에 대해서는 별로 이의를 달아 해석을 요구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따르고 지키지만, 유독 천지만물과 생물들과 사람들을 창조하신 절대 윗분, 곧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주제넘게 해석을 요구합니다.

 이 세상 그 어떤 지식과 능력과 연륜을 쌓은 부모급에 속한 선각자라도 창조주 하나님의 지식과 능력에 비하면 시쳇말로 조족지혈에도 못미치는 지식과 능력과 연륜들에 불과합니다.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인공 위성을 만들어 쏘아 올린 과학자의 능력을 비교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며 교만 그 자체일 뿐, 비교 대상이 안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거룩함(정직함)에서만 발생되는 명령이지만, 과학자들의 능력은 죽음의 성향(죄악)에 감 쌓인 흙(물질)들의 습성에 무릎 꿇고 배워 익힌 지식입니다. 즉 흙에게 무릎 꿇고 그의 습성과 행동거지를 피땀 흘려 배워 익힌 지식들입니다. 거룩한 성품과 추악한 습성은 비교 대상이 아닌 적대적 이율배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생명의 거룩한 지혜에서 발생되는 명령이고, 인간들의 능력은 물질들의 죽음의 성향을 배워 익힌 지식들입니다. 즉 만물의 종들이 되어 그들의 본적지, 곧 아무 것도 없는 죽음의 무(無)의 상태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습성을 면밀히 관찰해 익힌 죄의 습성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과학자들의 능력이 비교할 상대가 못 되듯, 하나님(생명)의 뜻과 마음과 생각과 사람(죽음)의 뜻과 생각과 마음 또한 비교할 상대가 못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사람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못하도록 규제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한 생명력에서 발생되는 명령이고, 사람들의 뜻과 생각과 마음은 죽음으로 마모되는 물질들의 습성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제가 성경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가르치는 어떤 부류의 종교인들이나 유명인들이라도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부동하게 믿지 않거나 순종치 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해 가르치는 모든 말과 지식과 능력들을 초개 같이 무시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생명에 속한 하나님의 말씀은 육신의 죽음에 속한 자들이 믿음으로 지키고 따라야 할 말씀들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지키고 행하여야 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죽음)의 지식과 능력과 연륜이 남들보다 뛰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주제넘게 임의로 해석해 가르칠 때에는 그 지식 속에 하나님(생명)의 뜻과 생각과 마음과 능력을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런 교만된 성경 해석이 불신자나 이단자나 안티들에 의해 발생된 것보다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즉 정통신앙 운운하는 자들에게서 주로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가 더욱 더 제 마음 속에서 타오르고 있습니다.
"내가 기뻐하는 자의 회에 앉지 아니하며 즐거워하지도 아니하고 주의 손을 인하여 홀로 앉았사오니 이는 주께서 분노로 내게 채우셨음이니이다"(예레미야 15:17) 하셨고 또,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예레미야 6:11) 하심 같이, 제가 만일 나의 생각과 다르다 하여 저들에게 분노하면 그것은 나의 사사로운 본노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일 때문에 분노하면, 그것은 나의 분노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분입니다.

 저는 사람들의 뜻에 의해 해석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전도자가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이 추호라도 흐트러짐 없이 작용되고 기재되어 있는 말씀만 믿으려고 하는 평범한 신앙인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말씀을 믿는다 하면서도 그 말씀을 믿음으로 생활 속에서 적용해 실행하지 않고 다만 거짓되고 교만된 자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하거나 자의적으로 판단해 가르치는 수많은 자들을 꾸짖지 않거나 책망치 않는다면, 제 자신 또한 그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확실하게 믿거나 아니면 저들의 실족을 모르는 체 하는 악행으로서 하나님께 책망받을 일입니다.

 제가 저의 하는 일에 대해 변명하는 것도 하나님이 짊어지게 하신 십자가를 회피하는 것 같아서 심히 부끄럽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당하는 모욕에 대하여서는 굳이 해명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 곧 십자가로 생각해 묵묵히 지고 갔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겪는 모든 억울한 사건에 대하여서는 오직 하나님의 손길과 판단에 맡기고 묵묵히 십자가를 짊어지셨건만, 저는 아직도 그런 경지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하나님 앞에 못난 자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이런 연약한 믿음만은 본받지 마시고, 오직 예수님의 담대한 믿음만 본받기 원합니다.

 아무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 일흔번의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신 주의 말씀을 의지해 여러분들에게 권면합니다. 인간 사회가 부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강력하게 실행하는 믿음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성장만이 인간의 유일한 발전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신앙 성장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확고부동하게 강력하게 믿는 것 이 외에는 그 어떤 힘과 능력과 지식으로도 성장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키는 믿음에서만 발생될 뿐, 이런 확고부동하고 강력한 믿음이 배제된 상황하에서 그 어떤 미사여구의 인간적인 아첨 행위도 하나님을 참되게 사랑하는 일이 아닙니다.

 비판치 말라, 판단치 말라 등등의 성경 문구를 인용해 가면서 저를 하나님과 사람들께 고소하여도 그 고소가 하나님께 합당치 않는 것은, 저들이 마귀에게 속하여 그 모든 성경 말씀을 오용, 남용, 과용, 도용, 악용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들은 믿음으로 제 말을 수용하기 때문에 제 말을 이해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지만, 그 외에 대부분의 식자들은
"나는 화평을 원할찌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시편 120:7) 하심 같이, 저들이 자신들의 인간적인 지식과 능력과 경륜으로 성경말씀을 해석하는 것처럼 제 말도 저희들이 임의로 해석하려 합니다. 마귀 쪽에 서서 제 말을 임의로 해석하지 마시고, 한발자욱 뒤로 물러 서서 제 말을 믿음으로 실행해 보고 난 후 제 말의 진위를 판별해 보십시오.

 예수님의 말씀은 대부분 결론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로 태어난 분들은 긍정적인 뜻으로 그 말씀을 지키고 행하여 해석을 받습니다.이런 사람들에게만 성령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해석해 주십니다. 이런 교육방식은 하나님이 자신의 참된 자녀들을 찾기 위한 기묘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고 실행할 뜻이 없는 적대 세력들에게는 하나님이 그 모든 말씀들을 암호화시켜 깨닫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저 또한 예수님께로부터 발생된 이 같은 믿음으로 성경 말씀을 배우고 익혔기 때문에 그 같은 방식으로 성경 말씀을 전할 뿐, 카톨릭교의 교황이나 개신교의 교주 목사들처럼 많은 사람들을 자기 제자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해 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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