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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주신 것은… [0]

강불이웅(kbl*) 2017-10-20 2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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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3:39~43) 하심 같이, 사람은 어제의 죄악된 삶으로는 낙원에 이를 수 없지만 어제의 죄악된 삶을 회개한 오늘 이후의 삶은 낙원에서의 영원한 희락이라는 것을 예고한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죄인된 사람들에게 이러한 삶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 저들의 죗값을 짊어지고 참혹한 십자가에 달렸을 때에 그 좌우편에 두 강도들도 매어 달렸습니다. 그런데 한 강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예수님이 자신처럼 십자가에 매달린 모습을 보고 조롱하였으나, 다른 한 강도는 그러한 그를 꾸짖으며 예수님만은 자신들처럼 저지른 죗값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만민의 죗값을 대신해 죽는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께 자신의 미래를 의탁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이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이 강도는 지난날의 추악한 삶으로 낙원을 약속 받은 것이 아니라. 지난 날의 추악함을 회개한 오늘의 깨끗한 마음으로 그 같은 엄청난 약속을 받았습니다.

 두 강도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렸으나 한 강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막강한 권력자이면 종북 세력들처럼 무슨 흉악한 죄를 저질러도 박근혜 대통령처럼 비참한 감방 생활을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비웃었으나, 한 강도는 생존하였을 때에 선하고 의로운 사람을 마냥 비웃고 즐기는 삶이 잘사는 것이 아니라 시급히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이 되는 일이 최선의 행복된 삶이라는 깨닫고 회개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두다 이들 두 강도와 같아서 어떤 이는 숨 쉴 기식(氣息)이 한 모금이라도 남았으면 무슨 수단방법으로든 비웃고 즐기려 하나, 어떤 이는 숨 쉴 기식(氣息)이 한 모금이라도 남았으면 그 기회에 정직하고 진실된 새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닥아오는 대선과 총선을 대비해 어떤 강도는 종북 세력들과 음행하는 자들의 표를 의식해 국법을 거역한 반역자들과 행음자들의 사고방식에 맞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 후보들이 저지른 지난 날의 죄악만 들춰내어 반사이익을 취하려 합니다. 사람이 지난 날에 비록 죄악을 범하였을지라도 오늘 이 시점에 회개한 자들에게는 희망찬 내일이 있지만, 지난 날의 삶은 죄가 아니라 인간의 본능으로 취급하고 김일성 일가들과 소돔·고모라인 같은 동성애자들을 두호(斗護)하는 자들에게는 참담한 내일만 있습니다. 즉 지난 날에 저지른 죄악을 회개한 자들에게는 찬란한 내일이 있으나, 지난 날에 저지른 죄악된 삶을 거리낌 없이 지속해 즐기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참담한 내일만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산 자에게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주신 것은, 어제의 잘못을 회개한 오늘의 선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내일의 아름답고 찬란한 낙원을 약속받게 하려 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러한 배려를 비웃는 강도들은 어제까지 저지르고 즐겼던 죄악을 오늘 이후까지 지속시켜 즐기기 위해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 김일성 일가들의 살인 독재를 지지하는 이적행위자들과 소돔·고모라인들의 동성애 짓을 두호하는 자들은 엊그제까지 자신들이 남몰래 저지른 추악한 모든 죄악을 공개적으로 공인받으려고 그들을 그 같이 감싸 안습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엊그제까지 저지른 죄악된 삶을 회개하고 뉘우쳐 버린 후 새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다시 강조하거니와, 사람은 지나간 어제의 추악한 일로는 희망찬 내일을 약속받을 수 없지만, 어제의 추악한 삶을 회개한 오늘의 경건한 삶은 찬란한 내일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날 미국의 오바마와 힐러리는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고 하는 동성애자들의 추악한 성행위를 인간의 보편타당한 본능으로 격상시키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들에게는 희망찬 내일이 없고 오직 멸망과 고통의 암담한 내일만 있을 뿐입니다. 사람이 비록 어제까지 정의롭게 신사(숙녀)답게 살았다 하더라도 오늘 이 시점에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과 또 짐승보다 못한 성행위를 즐기는 동성애자들을 두둔하면, 그것은 어제와 오늘과 내일 이후 영원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로 살겠다는 자들입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시편 2:1~12)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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