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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0]

김용구(yon***) 2017-10-20 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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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1:14,15>.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7:13,14>.

 

그래 첫째로 上記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의 거듭난 진정한 시민은 좁은 문으로 들어감으로 그 삶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그래 누구는 말하길... 기독교 신앙은 믿기는 이여반장으로 아주 쉬운데 비해, 믿고 난 다음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처음부터 고난의 길처럼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면 또 목사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복음은 단순한 것이 아닙니까?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어렵게 말씀하십니까?”라고 반문하실 독자님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주재요 만물의 조물주 되시는 성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실 때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1:15>.

그래 이 말씀에서 믿음만 강조된다면 복음은 대단히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절대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회개라고 하면 대다수 무지한 교인들이 새벽기도나 주일날 예배당에 주저앉아 눈물 콧물 마구 퍼내며 두 주먹을 천정이 뚫어져라 불끈 치켜들고 고래고래 사자후 때리며, 주여 주여 용서해 주십시오, 라는 기도가 회개인줄 착각하는데, 이는 회개가 아니고 꼭 죄목을 낱낱이 신부 앞에 토하는 고해성사인 자백기도가 아닐까요?

그래 진정한 회개가 기독교의 구원,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현대 교회에서 회개라는 단어는 어디에다 감추어 두었는지 아니면 눈물 콧물 마구 흘리며 고래고래 소리치는 기도가 마치 회개인양 착각하게 만들었는지 그냥 복음을 믿으라는 차원이 적극적으로 또한 긍정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일언지하 더 중요한 것은 첫 번째 부분인 회개하라는 부분입니다. 그래 회개하지 않고는 참으로 복음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 회개하라는 말은 기분 좋은 소리로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즉 현대인들이 아주 듣기 싫어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영합(迎合)하기를 좋아하는 설교자인 가짜 이단 짝퉁 사이비 목사들이 회개하라는 멧세지를 생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의 복음은 개판으로 가짜로 약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의 복음, 진리된 복음을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복음의 의미가 이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은 결코 포기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 타협될 수 없는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멧세지의 핵심이요 진수인 것입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성경은 여전히 이 사실을 우리에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럼 진정한 회개란 무엇입니까? 이는 방향전환입니다 즉 새벽기도나 주일날 예배당에 나가 통성기도시간에 눈물콧물 퍼내며 온갖 죄목을 천주교 신부 앞에 토해내듯이 용서해 달라고 떼를 쓰며 울어 괴성으로 소리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나의 삶, 하나님 없이, 예수님 없이 살고 있는 이 삶의 자리, 이 잘못되고 죄악된 방향에서 즉 지금까지 자신이 사단마귀 소속에 있던 족보(호적)를 파가지고 우주의 주재요 조물주 되시는 하나님 앞으로 내가 완전히 180도로 돌이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세상 대부분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에서 떠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 이것은 회개하고자 하는 당자에게 엄청난 희생이나 육신적인 손해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어떤 댓가를 지불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진정한 회개, 곧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회개는 이 뼈아픈 댓가와 함께 옛 생활을 청산하고 완전히 새로운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의 산상설교에서 처음 시작한 설교는 어떤 것이었습니까? 이는 소위 八福에 관한 설교였죠, 팔복의 시작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5:3>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의 마음은 가난하지 못합니다. 내 철학으로, 내 사상으로, 내 주장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비우지 않고는, 아무도 거듭날 수 없다는 사실을 철저히 깨닫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길을 돌이켜 그리스도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그 분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 드리는 사건이 없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이처럼 진정한 회개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진정한 회개가 선행되지 않은 믿음을 누가 거듭남이요 구원받은 자라고 인정한다면 그도 또한 구원받지 못한 세인이나 무신론자와 동류이기에 절대 천국의 그림자도 밟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로마의 군중들을 향해 기독교를 국교(國敎)로 한다고 선포하던 그 순간, 얼마나 좋았을까요?

로마의 국교는 이제부터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이제 핍박은 끝났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로마에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하던 그 날이 바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어두운 암흑의 날이었다는 사실을 당신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 나라에서 이제부터 우리 나라의 국교는 기독교입니다라고 선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한국 기독교 역사상 가장 어두운 날아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하자, 많은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제 우리 나라의 국교는 기독교이다. 따라서 나도 이제 떳떳한 기독교인이다. 그래서 그들은 회개없이교회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기독교를 말살시키고 기독교를 부패시킨 역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래 그들은 너도 나도 重生없이, 거듭남 없이, 회개없이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세례(침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교는 기독교이다. 다 기독교인이 되자 ! 다 구원을 받자.”

그들은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도 출석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마음은 진정한 회개가 없었기에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옛 생활 그대로 즐기며 악독한 짓도 서슴치 않지만 그들은 명색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로마의 국교가 기독교로 선포된 이후가 바로 가장 어두운 날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의 한국 기독교회는 어떻습니까?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가 아니라 그냥 믿기만 하라 그러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게 된다는 구절을 인용해서 가짜 사이비 기독교인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진정한 회개가 선행되지 않은 복음은 진짜 복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당에 수십년 출석하여 많은 헌신과 직분으로 경륜이 높을지라도 그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가망이 희박한 것이 아닐까요?

 

그래 한국에 지금 기독교인이라고 자처 즉 자타가 공인하는 수효가 몇 명이나 될까요? 이는 천주교까지 도합하면 1,500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대형교회에는 몇천명 몇만명씩도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기독교 목회자들이 사역에 성공했다는 것이 만구일언이요 이구동성입니다.

 

그런데 1,500만명의 기독교인 중에 과연 진정으로 회개하고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 티켓을 움켜쥐고 있는 신자가 몇%나 될까요? 이는 아주 소수라는 통계입니다. 

그럼 머리수만 많이 모였다고 부흥이고 성장한 것이며 사역에 성공한 것입니까? 즉 거듭남을 얻지 못한 기독교인은 영적으로 죽은 송장이 아닙니까? 그런데 눈에 보이는 사실만으로 기독교의 부흥을 이루었다고 그래서 사역에 성공했다고 고개를 세울 수 있느냐고 묻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누구의 책임입니까?

 

그래 어느 교회 집사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시오 이 선생은 우리 교회 나오신 지 일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까지 세례(침례)를 받으시지 않으셨어요? 빨리 받으세요. 그 침례 받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전도사님 만나셔서 세례문답이나 신앙상담 받으시고 그 다음에 세례(침례) 받으시면 됩니다.

그래 그런 방법으로 해서 모아진 것이 한국 인구 3명 중에 1명이 기독교인이 아닙니까? 이는 어찌 거듭난 즉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 누가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 형식이요 예식인 세례나 침례가 천국가는 티켓입니까? 이는 침례의 참뜻도 모르는 무지한 교인들이 한국에는 거의일 것입니다.

 

그래 침례 받은 그들 속에 그리스도가 없고, 참으로 중생한 사실이 없다면 만인 앞에서 물속에 잠겼다 나오는 침례는 자주하는 사워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래 진정으로 거듭난 사람, 구원받은 사람, 영생 얻은 사람만이 그래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한 사람만이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20년 아니 3040년 동안 출석해 온갖 직분과 열성으로 충실하게 하나님을 섬겨 혹 자타가 공인해도.... 당신 속에 진정으로 회개의 흔적이 없고, 참으로 중생했다는 거듭났다는 사실에 관해 명료하고 분명한 고백과 삶의 변화가 없다면,  

침례는 세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고, 절대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으로 천국에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이 좁은 문으로 들어감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중생 없어도, 거듭남이 없어도, 구원받지 않했어도, 영생 얻지 않했어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도, 영적인 생명이 없어도.... 타의 모범이 되도록 교회에서 직임 즉 신학박사, 목사, 장로, 전도사, 권사, 집사 또는 학생회 교사, 주일학교 교사 등 직분을 맡아 진짜 이상같이 아주 허벌나게 잘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혹 추정할 수는 있어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지막 심판 후에는 지옥유황불이 기다리고 있으니 생전의 수고는 곧 모래위에 건축하는 사상누각(砂上閣)이 될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심판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7:21~23>.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곧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체 하리라”<29:21>.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구원받았다고 자처하는 자)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13:49,50>.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8:9>.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 13:5>.

 

누구든지 하나님의 호적인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유황불 못에 던지우더라”<20:15>.

 

이럴줄을 알았더면 잘믿었을걸,

후회하며 애통해도 때는늦으리,

세상에서 천당지옥 비웃었더니,

불못으로 떨어질줄 몰랐답니다.

 

거짓목사 말만믿고 따라왔더니,

지옥불이 왠말인가 기가막혔네,

이를갈며 물어뜯고 통곡해봐도,

한번온~ 지옥고통 끝이없네요.

 

감사합니다. “상기 내용 중 많은 부분 모셔온 생명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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