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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덕(德)이요, 내 탓, 내 무지(無知)입니다! [0]

김용구(yon***) 2017-10-20 06: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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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덕()이요, 내 탓, 내 무지(無知)입니다!

 

모두 모두가 네 덕이요 내 탓이라

행복의 비결된 첩경은 무엇일까?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빚진 자의 의식, 1;14>

그래, 평안의 첩경은 무엇일까?

그의 답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자기가 죽는 것일까!

; 자기를 부인(否認)하는 것이다, 라고 결론적으로 정직하게 대답할 수 있겠는지요, 그래, 내가 살고 있는 이 고도의 문명이 발전한 최첨단의 시대에 즈음하여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는 편리함이 과연 누구의 수고이며, 그래서 누구의 덕인가?

 

그래, “나의 덕인가? 아니면 타인의 덕인가? 라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요! 말이요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그래 무엇이든 잘 되어나가는 것은 내덕이요, 잘못된 것은 너(조상)의 탓이란 말이 있지 않는가?

헌데,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보자,

만일 나(귀하) 같은 사람만이 이 세상에 존재 했더라면, 얼마나 문명의 발전으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었겠는가! ! 나의 덕이 얼마만큼의 혜택을 이웃에게 줄 수 있었을까를 자문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 만일 이 글을 커서(피력)하고 있는 이사람 같은 불학무식한 무지랭만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아마도 몇 천배 !아니 몇 만 배의 후진국의 퇴보된 미개의 원시적인 생활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을 생각하니, 모든 것이 네 덕이요, ”내 허물이요 내 탓이라, 는 결론으로 피력할 수밖에 변명의 여지가 없도다, 

그래, “내 덕(재주.기술)으로 무엇 하나 즉! 나의 지혜나, 나의 노력으로 무엇, 그 소수한 것, ! 농기구 중에 쇠붙이로 만든 호미 하나 만들 기능이 있느냐 말이다. 그래서 나의 솜씨로 누구에게 혜택을 얼마큼 입힐 수가 있었다고 생각하는가?

 

~아 존귀하신 귀하여!~ 자신 있게 표현해 보시고 보여 보란 말이요, 또한 이글을 읽게 될 귀하도 곰곰이 따져보시길 귀하의 노련한 수고와 덕에, 어느 누구에게 얼마만큼 혜택을 누리도록 한 것이 있는가를,,,

또한, 이웃 누구에게 도움을 주고자 얼마나 노력의 피땀 흘린 때가 있었는가 말이다. 아마도 아닐지도 모를 것이다, 그래 열심히 노력했다면, 욕심내어 귀하의 식솔들의 생계(부양)를 위해서 기본적인 노력의 투자를 조금 했을 뿐이다, 라고 고개 숙여 조금(모기소리만)한 음성으로 대답할 뿐일지도 모르죠,

 

그러면서 때론 내덕이요, 나의 지혜요, 하고 목덜미에 잔득 힘을 넣고 있지 않았는가! 그래 행복의 첩경은, 행복은 비결은, 행복의 지름길은, 행복의 방법은, 바로 내 탓이요, 無知, 는 진정한 마음과 그로인한 마음과 행동의 자세(태도)에서 비록 된다고, 자신 있게 그의 해답을 찾게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 경험적으로 조심스럽게 정의를 해 본다면, 어느 누가 비소(부인)하며 이의할까나!  

 

해서. 무엇이든, 또한 어떤 상황이든 좋게 되고, 잘 되어가는 것은,,, 모두가 너(당신)의 덕이요, 역으로 수월하게 되지 않고, 나쁜 상황의 도래할 때에는, 그 모두가 나의 탓 즉, 나의 무지요 무능 때문이요, 나의 미숙으로 인한 나의 실수요, 나의 연약 때문이요, 나의 결함 때문이요, 나의 민첩치 못함의 결과라고 인정하는 마음의 자세(태도)야말로 바로 진정한 행복의 비결이요 첩경(지름길)이 아닐런지!

 

그래, 모두 모두 나의 탓이요, 라고 할 때, , 빚진 자의 의식을 갖게 되면, 그의 대한 아름다운 답은, 늘 죄송한 마음으로 늘 겸손의 앞잡이에 나의 발전으로 우뚝 서 있게 된다는 결론이다, 이것이 진정 행복의 비결이 아니고 무엇이겠는지요?

헌데, “나의 덕이요 네 탓이라고 할 때, 그의 대한 추하고 저질적인 답은 곧이어 우월의식(영웅심리)의 머리를 흔들며 보상심리의 공치사(생색)적인 교만의 날개를 공작의 날개 펴듯이 우쭐대며, 멸망의 선봉에서 패배의 한 숨에 허덕이게 된다는 결론, , 불행의 근원적인 마음자세(태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래,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은, 받는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니고, 늘 주는 마음에 있는 것이다, 해서; 세상에서 아니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이웃에게 주는 마음과 행동이다, 라고 정의해도 참으로 옳을 것 같네요,  

그에 대한 확실한 증빙은 구세주인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의 구속사역에서의 당신의 모든 것은 인간에게 선물로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확실히 증명하게 되었죠, 해서; 주고도 또 줄 것이 없을까? 하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마음과 자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 누가 멋있게 소개해 보기를 바라지요,

 

그래, 바울사도는 그의 평생을 우월의식이 아니라, 그래서 빚준자의 의식이 아니라 빚진 자의 의식으로 , 늘 당신을 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을 소유하고 더욱 사역에 전념 했기에 작은 자(겸손)라는 이름을 얻고 타의 모본된 자가 되지 않았는가요?, 

 

그러면. 나는 지금 진정으로 마음이 평안하고 즐겁습니까? 그 원인은 바로 당신의 수고와 너그러움을 지닌 당신의 덕분 때문이요,

 

그러면 역으로 당신이 지금 불쾌하고 불안합니까? 그 이유와 동기와 원인은 나의 부족이요 나의 탓이라, ; 한마디로 언급하자면 잘못된 것은 모두가 내 부족이요, 내 탓이기 때문이요,

또한 잘된 것은 모두가 당신의 덕이고, 당신의 수고요, 당신의 좋은 마음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요, 라는 마음의 자세는 곧바로 진정한 행복(축복)으로 가는 첩경이라고 결론을 내린다면 귀하는 부정하시겠는지요?

 

그래, 나의 탓이요 라는 사고(思考)의 자세는 바꾸어 정의하면 자기의 의무(본분)를 충실치 않았다는 자세이다, . 나의 의무에 해태한 결과적인 고통을 내가 기꺼이 받아야 한다는 자세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정의)하는 것이요,

해서. 내 탓이요, 하고 그의 결과를 내가 담당한다면, 나에게 얼마나 손해이며 고통이 얼마일까! 허나 그의 반대의 결과를 보응 받게 된다는 사실 앞에 의아해 할 수밖에 즉. 마음의 평안을 체험하게 된다는 것 모르시나요?

 

그러나 역으로 내덕이고, 네 탓이야 하는 불평적인 사고(思考)속에서는 폐망(멸망)의 선봉이라는 교만의 공작날개 펴는 몸부림으로 도리어 기본적인 마음의 평화마저도 망가트리는 체험으로 여전(如前)하게 된다, 라는 결론으로 정의해봅니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 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님 나를 도와주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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