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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권력)을 제일로 취급하는 자는 석두 중에 상석두. [0]

강불이웅(kbl*) 2017-10-19 19: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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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형태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심성적으로도 선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참된 자녀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서 발생되는 말씀을 거역하지 않고 순종해 지켜 심성이 선하고 의로우면, 우주간에 그 어떠한 영이나 생명체나 물질들에게 모두 명령권자로 행세(行世)할 수 있을 뿐, 결단코 그것들에게 짓밟혀 종이 되어 고통과 멸망을 당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뜻에 맞는 참된 사람은, 하나님 이외의 다른 모든 피조물들에게 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아버지의 대행자(代行者)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들 때에는 그들과 부자지간의 친밀한 관계로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반역자 사단이 스스로의 지혜와 능력에 도취되어 하나님 슬하(지배하)에서 영원복락을 누리는 일을 노예 같은 한심한 삶으로 취급해 거부하고, 자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 직접 만물들을 정복해 그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였습니다. 사단의 이 같은 탐욕을 받아들인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도 자기 이외의 다른 모든 사람과 만물들을 자기 말 잘 듣는 노예(기계)로 만들고자 노력할 뿐, 하나님의 말씀 잘듣는 자기 본연의 아들 노릇을 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 인류는 연일 발전되어 가고 있는 인간들의 과학 기술력에 기대를 걸고 멀잖아 사람의 육신 생명도 불노장생하게 되는 일과 또 우주만물까지도 정복해 사람들의 말 잘 듣는 노예로 만들고자 끝 없는 생체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허황된 탐욕(망상) 속에 빠져 그런 일을 경쟁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인간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인간들의 허황된 탐욕에서 구출하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하나님의 참된 자녀되는 길을 선보였으나, 인간들은 그 일마저 한낱 신화로 취급해 불신하고 도리어 대적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시편 2:1~6) 하심 같이, 사람들이 사단의 허황된 탐욕의 노예가 되어 사는 것이 흥미로운 일로 취급할 뿐, 하나님의 자녀되는 일은 아무런 재미가 없다고 단정하며 도리어 무시하고 대적합니다.

 사람은 오직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의 충효로운 아들들이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이나 우주만상들로부터 뛰어나려고 하면, 모두 김일성 일가들 같은 지옥형벌을 예약해 놓고 불안공포 속에서 생존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이런 진리의 정답을 알기 때문에 몸소 이 세상에 내려와 만민들의 모본이 되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쳐가며 하나님께 충효를 다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영들이나 우주만물이나 죽음까지도 모두 예수님에게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죄인된 사람들에게는 그토록 거칠게 거역하든 비바람과 풍랑도 예수님에게만은 온순하게 되어 그 말씀을 순종하게 된 것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만상도 하나님의 말씀을 죽기까지 순종한 예수님에게는 도저히 자신들이 갖고 있는 육질의 습성으로 거칠게 거역할 수 없고 모두 예수님을 존경해 순종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생사여탈권을 장악하고 있는 하나님의 영들과 또 우주만상들로부터 사람이 왕으로 존대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또 죽음까지도 정복해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런 선례를 예수님이 2천여 년 전에 인류에게 선보여 가르쳤건만, 인간들은 여전히 죄악된 쾌락을 예수님보다 더 존중하고 사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죄악된 쾌락을 더 즐기려고 안달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거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아들(예수님)의 거룩한 삶보다 주변 열강국들이 즐기는 사단의 탐욕스러운 삶을 더욱 사랑해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를 국론으로 떠 받들어 섬겼습니다. 그러나 그 길의 종점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처럼 천길 만길 낭떠러지 막다른 절벽이 됩니다.

 하나님(예수님)의 형상(뜻)을 닮고 태어난 사람(그리스도인)들은 불문곡직하고 세상의 모든 것들을 좌우할 수 있는 명령(왕)권을 지녀야만 비로소 사람으로서의 안정권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 명령(왕)권은 사단의 탐욕스러운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는 취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충효를 다하여 아들이 되는 방법으로만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물(권력, 명성)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사단의 탐욕을 죽음과 배설물로 취급해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실체(근본)이신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과 거룩함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의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삶을 한낱 기독인들의 종교행위로 취급해 무시하고, 오직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을 존경하는 종북 반역 집단들처럼 재물과 권력과 명성 따위에 주리고 목마른 삶을 정상으로 취급합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 이웃 사람과 만물을 노예 삼아 김일성 일가들처럼 그들 위에 군림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 중에서 반역자를 색출해 내는 방법이 바로 하나님의 소유물(재물, 권력, 명성 따위)에 대해서만 주리고 목말라 하는 탐욕으로 살게 하며, 반대로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는 진실한 자녀들을 찾을 때에는 하나님의 실체이신 의에 주리고 목마르게 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한 일들을 찾아 갖게 합니다.

 탐욕스러운 도적들이 하나님의 한낱 소유물에 불과한 재물과 권력과 명성 따위만 탐하여 가질려고 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쳐 놓은 화액(禍厄)의 그물에 걸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재물과 권력과 명성 따위를 어느 누구보다 탐하여 그것에 심히 주리고 목말라 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참된 복인 말씀을 지키고 순종치 않습니다. 이런 거역은 하나님이 마귀의 종 된 자들을 색출해 내기 위해 장치해 둔 함정(선악과)입니다. 오늘날 한반도에는 이런 그물과 함정에 빠진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자들이 기승을 부리며 의의 흰옷을 입어야 할 백성들을 심히 괴롭히면서 살아갈 의욕을 잃게 만듭니다.

 그래서 재벌들과 권력자들과 유명인들 중에 쇠고랑을 차지 않는 자들이 몇 안 되며, 또 그들 중에는 자살하는 문제아가 대통령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거의 모두가 가룟유다와 같은 자들이 되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 것보다 못한 화액(禍厄)들만 잔뜩 벌어다 놓고 죽거나 또 살아서 헛된 호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일지라도 도적 같이 하나님의 소유물에 불과한 재물과 권력과 명성 따위에만 주리고 목말라 힘쓰게 되면, 행복하여야 할 사람으로서 성공하게 된 것이 아니라 도살장에 들어가 잡혀 죽기 위해 살이 찐 짐승들로 비대(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옛 성현들은 돈을 제일로 여기는 자는 머리에 든 게 없다고 하여 금자무뇌(者無腦)라고 하였습니다. 세상 권세와 명성도 알고 보면 돈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로 취급해 가지려고 하는 자들이나, 또 그것이 누구의 수중에 들어가느냐 하는 일에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는 정치인들도 모두 금자무뇌(者無腦), 곧 석두(石頭) 중의 상석두(上石頭)들입니다. 제발 인간들이여!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의 근본 조상인 하나님의 아들(후손)되는 일에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고 그가 하신 의로운 말씀에 심히 주리고 목말라 하는 사람다운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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