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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 삶의 길이 있습니다. [0]

김용구(yon***) 2017-10-19 0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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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 삶의 길이 있습니다.

 

그래, 지금 우리는 어느 시대의 누구보다도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알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여전히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그래, 지금 우리는 고도의 발달된 최첨단 과학 문명의 혜택으로 없는 것이 없이 짭짤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쩐지 우리는 진정으로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그래, 편리해졌어도 평안치 못한 생활,

그래, 빠르게 다녀도 시원치 못한 조급한 마음,

그래, 이것저것 가져 봐도 만족이 없는 나날,

그래, 많이 어울려 봐도 가시지 않는 군중속의 외로움(고독).

그래, 현대생활은 이 숨 막히는 모퉁이로 우리를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그래, 역대 왕 중에 그 누구도 누려보지 못했던 최고의 부귀공명을 한 몸에 누렸던, 그래서 온밤을 최고로 즐겁게 해주는 뷰티한 여인을 1,000명씩이나 가슴에 품고 살았던 솔로몬 왕은.... 그의 인생석양 말년 들녘에 서서 가느다란 스틱에 무거운 자기 몸뚱아리 의지하여 그저 석양의 먼 산을 바라보며, 회고하는 넋두리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마치 바람 잡는 것 같이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사람의 수고는 다 그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차지 아니하느니라”<1:2,3. 7,8. 6:7>.

 

그래,

벼르는 전쟁,

썩어가는 자연 환경,

고삐 놓친 사회도덕,

빈번한 천재지변,

피 흘려 싸워도 와주지 않는 평화,

!~ 어디로 향하여 달음질 하는 세상입니까?

 

그래, 아침햇살처럼 환한 희망, 위협받지 않는 평화, 그윽한 행복,을 사람들은 그토록 애써 구하며 찾아왔건만.

그래, 희망 없는 내일이라면 굳이 애쓰며 오늘을 살아야 할 이유도, 가치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 영원히 시들지 않는 희망,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약속, 밝고 환한 내일은 영영 없을까요?

 

그래, “여기 유일하게 참 삶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래, 앞에서 서술되었듯이 세상 모든 것을 다 누려보았던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그의 생애의 말년에 말하기를 사람이 해 아래에서 하는 수고가 다 헛되다”<1:2,24>고 했으며,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12:13>고 했습니다.

그래, 엄마 품을 잃은 아기가 그 무엇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고, 늘 슬픈 모습인 것 같이,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 죄악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은....

그래, 그 무엇을 흡족하게 그래서 솔로몬 왕처럼 천명의 뷰티한 여인을 가져도, 보아도, 들어도, 누려도, 마음껏 욕심 부려 봐도, 또한 무슨 일을 해도, 절대로 엄마 품을 떠난 아기처럼, 진정으로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하나님을 떠난 자)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57:21>.

 

†…당신과 나를 위하여

그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악 가운데 하나님과 분리되어 멸망을 향해 살고 있는 우리를 행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려고,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셔서,

당신과 내가 받아야 할 그리고 김정은 존엄이 받아야 할 천인공노할 죄의 형벌까지도 대신 받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죄로 인해 영영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에 막혔던 죄의 담을<59:13>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고난을 당하시다 죽으심으로 헐어버리신 것입니다.<2:1218>.

그러므로 이제 영영 희망이 없었던 우리에게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래, 내일은 너무 늦을 수 있으니 속히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 인생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1:12> 죽은 후의 존엄한 심판주가 아닌,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나아가시는 자격을 얻으십시오. 이것이 최고로 진정한 행복의 참 삶입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1:2,1>.

 

감사합니다. 대부분 정중히 모셔온 영원한 은혜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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