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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해방 선언과, 죄에 대한 해방 선언...! [3]

김용구(yon***) 2017-10-19 06: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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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해방 선언과, 죄에 대한 해방 선언...!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즉 하나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무엇인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고, 일부 얼빠진 사이비 짝퉁 목사들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무엇을 열심히 노력해야만 구원 즉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될까요?

이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은 분명히... 사람은 구원을 얻기 위해서 그래서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해서 그 무엇을 노력해야만 한다고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 혹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 목회자가 있다면 이는 100% 사이비요 짝퉁이요 일언지하 사기꾼입니다.

 

그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 구원은,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얻어지는 미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사실을 믿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 파트를 이해하는데 아주 크게 도움이 되는 좋은 예가 있습니다.

 

미국은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약 5년간에 걸쳐 남북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래 피차간에 치열한 전투로 말미암아 약 60만 명이 전사하고. 수백만 명이 부상당하는 처절한 전쟁이었습니다.

그래, 이 전쟁의 중요한 이유와 목적은 바로 노예 해방이었습니다. 해서 노예를 필요로 하는 남측과, 노예를 해방시키려는 북측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한 북측의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186311일 드디어 노예 해방을 선언하였습니다.

 

모든 노예는 이제 자유로우며.

국민의 일원으로 스스로 생업을 가질 수 있으며.

이제 미국의 어떤 지역에도 노예는 없다.”

 

그래, 과거의 노예는 이제 더 이상 노예가 아니며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은 당시에 널리 전파되지 못했습니다. 지금처럼 티브이나 신문, 라디오 같은 정보가 발달하지 못했던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남부지역의 볼모지나 외진 곳에서는 노예 신분이 아닌데, 여전히 흑인들이 노예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요, 그들은 일국의 대통령이 선언한 노예 해방에 대한 사자후를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 그들은 이미 신분상이나 법적으로 노예가 아니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나라 대통령이 노예 해방을 선언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노예였습니다.

그래, 그들이 노예인지 아니면 자유인인지는 대통령의 해방소식을 들었느냐, 아니면 못 들었느냐의 차이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무슨 선한 일을 했는지 악한 일을 했는지, 건강한지 병들었는지, 또는 배웠는지 못배웠는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또한 옥골선풍이나 일색처럼 잘 생겼는지, 아니면 호박꽃 박색처럼 지지리도 못 생겼는지, 또한 돈이 많은 갑부인지, 아니면 아주 후문(출구)이 찢어질 정도로 극빈자든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래, 다만 그들이 노예 해방 선언을 들었는가 못 들었는가만 중요할 뿐이었습니다. 그래 그 선언을 들은 사람은 무조건 자유인입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서명과 도장이 있는 선언문을 읽는 노예는 이제 무조건 자유인입니다.

그래, 노예인 자기가 자유롭게 되기 위해서 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 자유가 된 노예가 할 것이 있다면.... 노예 해방 선언을 모르는 노예들에게 속히 알려주는 것뿐일 것입니다.

 

그래, 그 노예는 과거에 이루어진 사실을 알고 믿고 누리는 것입니다. 이는 자기의 단 호리만한 노력으로 해방 된 것이 아닌.... 수많은 군인들이 피를 흘려 성취한 노예 해방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어리석은 노예는 해방 선언문을 읽고도 그냥 계속해서 노예로 산다면 그는 아주 중증인 정신병자일 것입니다.

그래, 온전한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즉 어떤 노예든지 자유를 누릴 것입니다.

 

그래 여기 또 하나의 죄인 해방 선언문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3:23>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거저 공짜로 자기의 노력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3:24>

 

그래, 23절은 노예입니다. 죄인입니다. 그러나 24절은 노예에서 또한 죄에서 해방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노예 해방 선언입니다. 즉 인간의 모든 죄로 인한 지옥 형벌을 영원히 면하는 해방 선언입니다.

그래, 이에 당신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 온갖 충성하고 온갖 헌신이나 헌물을 성심껏 드려야만 천국에 들어갈 자격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사기 치는 사이비 목회자들에게 지금도 무지한 볼모지 교인들이 얼마나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래,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이신 주님께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모두 용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서 당신은 값없이 의롭다 하셨는데, 왜 죄인인 노예로 살려고 하십니까?

 

그래, 이는 마치 링컨의 노예해방 선언문을 보고 또 보고 자세히 살펴보고도 그냥 노예로 살려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래 이 글을 읽는 귀하께서는 23절에 사십니까? 아니면 24절에 사십니까?

왜 자유를 못 누립니까?

그래, 흑인 노예들이 평생 동안 링컨 대통령에게감사하고 있는 것처럼, 또한 피 흘려 싸우다가 희생한 수많은 장병들에게 고마워하는 것처럼,

당신은 이제 당신의 죄에서 해방을 위해 친히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주님께 늘 고마워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자유의 기쁨이 더욱 충만할 것입니다.

 

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 구원을 받는 데는.... 나의 노력이나, 적선이나, 고행이나, 교회의 온갖 충성이나, 아니면 아까운 재물을 몽땅 갖다 바치는데 있는 것이 아니고.

그래, 이미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속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이미 천국에 들어 갈 자격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래, 그 평생 서러움 속에 살던 흑인들의 노예 해방을 위해 수많은 군인들이 아낌없이 피를 흘려 당당히 성취한 것처럼,

죄로 인한 마귀의 노예로 영원한 형벌인 지옥에 마땅히 들어가야 할 운명에 처한 불쌍한 인간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고난 받고 피흘려 성취하신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서,

이제 모든 인간은 죄인이 아니며, 그 사실을 믿고 순종하는 자는 모두 천국에 당당히 들어가게 되었다는 복음 즉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

해서, 모든 인간들이 그저 할 일이란, 그 사실만 인정해 믿고 순종하면, 무조건 인간은 공짜로 거저 즉 링컨이 군인들을 희생시켜 노예해방 싸움에 승리하고 선언하여, 그 선언을 들었거나 본 사람은 모두 노예에서 해방되었듯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으로 천국에 당당히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죄에 대한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감사합니다. 상기 글 중에 대부분 모셔온 생명 같은 위대한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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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김갑석(gapseok****) 2017-10-19 09:31:39 | 공감 0
정말 적절한 비유입니다 성서를 읽어봤어도 몰랐더니 귀하의 글을 읽는 순간 머릿속이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전능하신 주님께 여기로 저를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그런데 워낙 노예로 살다보니 자유인의 삶을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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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구(yong478****) 2017-10-19 13:19:36 | 공감 0
김갑석님께서 생명의 글을 보시고 깨닫게 되셨다니 그리고 죄의 사슬에서 해방되셨다니 우선 주님께 감사드리며 님께서는 순전히 주님의 은혜일 것입니다. 그래 죄의 노예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심판주로 만나게 되지만 죄의 노예에서 해방된 사람은 하나님이 심판주가 아닌 자애하신 아버지로 만나게 될 것이니. 이 후에 혹 범죄하는 일이 있더라도 세상 법에 따라 형벌은 받아도 심판주 되신 하나님이 아니라 자애하신 아버지의 심판이 아니라 곧 징계 즉 사랑의 초달이 있을 수 있으니 늘 효자인 경건한 삶으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부디 성화된 삶으로 훗 날 천국에서 만나기를 소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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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석(gapseok****) 2017-10-19 14:33:14 | 공감 0
귀하의 글을 항상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외식에서 돌아와 전능하신 주님의 은혜 충만히 받으시기 원합니다.용구님도 주님의 은혜 흘러 넘치게 받으시고 계속 전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영광이 드러나시기를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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