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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인격 조무래기국을 의지하면 그들의 노예가 된다. [0]

강불이웅(kbl*) 2017-10-18 21: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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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주림과 학대를 견디다 못해 목숨 걸고 북한을 탈출한 사람들을 만국 공통의 인도주의적인 법과 사랑으로 먹여 주고 피난처를 제공해 주어야 할 강대국 중국이 탈북민들을 붙잡아 저들이 도망쳐 나온 북한 땅으로 강제송환하여 수없이 죽게 하였습니다. 이런 짓은 지구촌 뒷골목에서 조폭 노릇을 하고 있는 김일성 일가들의 망나니 짓을 돕는 악행일 뿐, 만민의 평화와 공평을 도모하여야 할 선진 인격 어버이국으로서 할 짓이 아닙니다. 이런 인격 조무래기(좀팽이, 좁쌀)국들과 이웃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이며 또 한번 그들과 피터지게 싸워 물리쳐야 할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사람의 사람됨은 오직 인격의 숭고함으로만 결정될 뿐, 결단코 육적인 부강으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이란, 인간의 격이 만물의 영장인 사람의 차원, 사람의 경지, 사람의 수준을 뜻합니다. 사람의 차원과 경지와 수준은 우선 외형적인 형상으로 알아볼 수 있지만, 그보다 더 진솔한 내면의 형상인 두뇌적인 생각과 마음의 상태로 결정됩니다. 아무리 황금으로 수놓은 황제의 의복을 입었을지라도 인간의 형상을 갖춘 사람이 입었을 때에만 황제로 존중받을 수 있을 뿐, 원숭이나 이리가 그 의복을 입고 있을 땐 어느 누구도 그것을 황제라 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아무리 사람의 형상을 갖추고 황제의 복장과 직위에 앉았을지라도 그 사람 내면의 생각과 심성이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으로서의 차원과 경지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한낱 들짐승(김일성 일가들)의 수준에 불과하게 되면, 그 때는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 세력들이나 그들을 황제로 존중해 줄 뿐, 사람으로서의 분수와 도리를 갖춘 의인들은 그를 인격 조무래기들로만 취급할 뿐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김일성 일가들을 실질적인 북한의 통치자로 취급해 존중하는 악인들과 그를 다만 뿌리 뽑아야 할 공공의 적으로만 취급하는 의인들로 국론이 크게 분열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곧이곧대로 순종하는 양들이 있어야 하겠지만, 그러나 불행하게도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는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이 교회의 모든 기능과 직분과 직위를 차지하여 참된 양들이 숨쉴 공간마저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기능을 좌우할 대부분의 정치인들도 겉모양은 사람이로되, 내면적인 생각과 심성이 짐승의 격으로 구성되어 단군 이래 최대의 국론 분열과 갈등을 조성시켜 놓고, 또다시 유대인들이나 조선 말기의 대한 제국처럼 한반도에서 쫓겨나 천갈레 만갈레 찢겨져 세계 방방곡곡으로 흩어질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궤휼의 아비 마귀가 인간이 당하는 모든 고통의 원인에 대해 설교하는 것들을 보십시오. 즉 사람은 남들의 부강에 비해 자신이 빈약하게 되면 그것이 인간 고통의 원인으로 가르칠 뿐, 결코 하나님과 이웃들을 무시해 하대하는 악행 때문이라고 정직하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어느 형제가 자신을 왕처럼 공경치 않는다 하여 뭇 형제들을 죽이려고 칼을 간다면, 그 일을 아버지가 보고 어떻게 처벌할 것 같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주변에는 이 같은 악한 이웃(형제)들이 둘러 쌓고 기회만 닥치면 자신들의 속국으로 짓밟으려는 인격 조무래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어느 누구이든 만민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무시하게 되면 반드시 인격 조무래기 조폭이나 국가들에게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게 됩니다. 한반도에는 인류 최악의 인격 조무래기 김일성 일가들과 그의 동무가 된 김대중·노무현·문재인과 그 추종 세력들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이름난 인격 조무래기국인 중국, 일본, 러시아가 이들의 난동을 이용해 한반도를 또다시 집어 삼키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즉 이들 모두가 한반도의 자중지란을 이용해 자신들의 야욕을 챙기려고 합니다. 그래서 빈틈만 보이면 이빨을 곤두세우고 통째로 집어 삼키려 듭니다.

 미국이나 서구 강대국들은 그래도 그리스도의 정신이 어느 정도 심령에 배어 있기 때문에 남의 약점을 보면 일단 일으켜 세우려고 할 뿐, 무작정 그 약점을 이용해 집어 삼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북아의 강대국들은 아직도 그리스도의 심령이 없는 동물적인 약육강식의 사고방식만으로 이웃들을 대하는 인격 조무래기국들이 되어 이처럼 한반도의 자중지란을 은연 중 바라고 있습니다. 인격 조무래기국이란,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주변국들과 의좋게 살려는 심령이 없이 오직 육적 부강만 갖추어 자신보다 빈약한 국가들을 무조건 고깃덩이로 취급해 잡아 먹으려는 짐승(용)의 제국입니다.

 이런 짐승의 제국들은 도적 같아서 남들이 보지 않으면 무죄, 들키면 유죄로 생각해 약소국에게는 악을 행하고 강대국에게는 아첨합니다. 무엇보다 거짓과 만용과 우격다짐이 먹혀 들어가는 고깃덩이 약소국들에게는 맹수로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방법이라 하여 공격하고, 먹혀 들어가지 않는 인격국들에게는 자세를 낮춥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주변국들 중에 미국을 제외하고는 모두다 내면적인 양심으로는 사람의 성품을 갖추치 못한 짐승의 제국들입니다. 즉 인격 조무래기국들입니다.

 인격 조무래기국이란, 그 나라 지도층과 국민이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심령으로 주변국(이웃)들을 대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의 약육강식 사상에서 발생된 육적 덩치(부강)만으로 주변국들을 대하는 국가와 국민들을 뜻합니다. 반대로 인격 선진국이란, 그 나라 지도층과 국민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친히 받더라도 다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과 거룩을 위주로 해 주변국(이웃)들을 대하려 할 뿐, 결단코 짐승들의 약육강식 사상에서 발생된 육적 덩치(부강)만으로 주변국(이웃)들을 대하려 하지 않는 국가와 국민들을 뜻합니다.

 육적으로 빈약한 약소국들이 인격 조무래기국들의 야욕과 습성에 빠지면, 무엇보다 열국의 흥망성쇠와 만물의 생성소멸을 좌우하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신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과 거룩으로 이웃들을 대하고자 하는 거룩한 심성이 마비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갖춘 개인과 사회와 나라는 아무리 소년 다윗 같이 외소하더라도 하나님이 항상 그와 함께 계시어 육적 부강을 뽐내는 그 어떤 골리앗 부류의 개인이나 사회나 나라들을 이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능력을 갖습니다.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출애굽기23:22)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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