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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원한 피난처는 어디입니까? [0]

김용구(yon***) 2017-10-18 1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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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원한 피난처는 어디입니까?

 

그래, 190258, 거주주민 대다수 뒷침 쥐고 설마, 설마, 그럴 리가 있나! 하고 주절거렸던 성 마르티니크 섬의 펠레 산이 폭발하여,

설마가 사람 잡듯이 아니 사람을 통구이 바비큐로 만들 듯이, 마그마(용암)로 인한 화염을 내뿜음으로써, 성 피에르 도시를 삽시간에 완전히 집어삼켜 버렸습니다.

그래, 불과 3분이라는 촉각 안에 무려 4만여 명의 사람이 내 뿜는 마그마 화염불꽃으로 인해 통돼지 구이가 되듯이 비참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 펠레 산은 화산 폭발이 있기 2주전부터 산꼭대기에서는 ~”하는 소리와 함께 미세한 화산재를 내뿜기 시작했으며.

그래, 며칠 동안 하늘은 화산재로 어두웠습니다. 으르르 흔들리는 땅 속의 진동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커갔습니다.

그래, 깜작 놀란 사람들이 도시를 떠나려 하자, 지도자들은 다급해졌습니다. 모우테트 총독은 화신 폭발의 위협은 없다고 주절댔으며,

또한 지리학 전문가로 초청된 란데스 교수는 펠레 산은 위험한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주절댔습니다.

 

그리고 레스콜로니 지의 편집인은 이런 기사를 썼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공포를 이해할 수 없다. 성 피에르 도시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 이곳을 떠나는 것은 곧 어리석은 짓이며, 어쩌구 주절거리며, 그 도시를 뒤로 하고 떠나려는 주민들을 못 떠나도록 설득해야 한다고 사자후 때렸습니다.

그래, 상황이 이렇게 되자, 모우테트 총독은 그 도시로 이사 왔으며 1,500명의 군인을 투입하여 떠나려는 사람들을 한사코 저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설마 설마 했던 화신이 58750, 주요 분화구로부터 화염이 치솟아 오르며 이와 동시에 그 산의 옆면이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불덩이들은 수천 미터 상공으로 치솟아 올라 삽시간에 그 도시를 통째로 즉 털도 뜯지 않고 삼켜버렸습니다.

그래, 숨을 들이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습니다. 그 당시 항구에 정박 중이던 18척의 배들 중에 오직 단 한 명의 선원만이 배를 타고 도망했으나 그도 곧 죽었습니다. 너무 때가 늦은 것입니다.

 

!~  

그러면 1,000년 전에 그래서 발해시대에 마그마로 인해 폭발되었다는 그래서 발해가 망한 원인이 될 수 있었다는 백두산은 그 내부에 용암 즉 마그마가 꽉 차서 언제나 분기탱천으로 폭염을 내 뿜을 수 있다는... 

그런데 그 위대하신 김정은 동지께서 거대국인 미국을 위협하겠다는 명분으로 지진 3,4도의 움직임이 되는 핵실험을 자꾸 자행해서 백두산 내부의 마그마에게 자꾸 자극을 주고 있어서... 

그래, 전문가들은 백두산 폭발을 1,000년 앞당기는 쥐랄병을 자행하고 있다는 정보인데....그러면 부칸 주민들은 물론 중국일부와 남조선의 국민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참으로 두려운 참극 정보가 아닙니까? 

 

그래도 김정은 존엄께서는 착각하기를...., 핵실험으로 미국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꼼수라고,

그래, 절대 백두산은 폭파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마 설마 할 것인데, 이는 곧 자기 무덤을 자기가 확실히 파는 격이 되는 천하에 어리석은 통구이 쥐랄병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29:1>.

 

그래, 上記 이런 말씀들이 그냥 놀고만 있어, 사람들의 빈축이 계속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문자적으로 펠레 산이 삽시간에 폭파되어 4만명의 목숨을 몰인정하게 통구이 만듬 같이 속히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래,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위험 가운데 남아 있습니까?

그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하나님의 존엄한 말씀을 콧방귀 날리며 무시합니까?

그래,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다면, 그 댓가는 반드시 영원한 형벌의 멸망이 됨을 영원히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생명을 영원한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님께 맡기십시오.

그래, 많은 근심, 고통, 죄 문제를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 앞에 가지고 나오십시오.

그래, 예수님은 당신을 대신해서 당신의 죄의 댓가를 치러주셨습니다<벧전 2:24>. 그래 예수님만이 죄의 형벌로부터 당신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10:28>.

그래, 다른 그 무엇도 당신을 죄의 심판에서 안전하게 지켜줄 수 없습니다.

그래, 예수님 외에는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주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정중히 모셔온 영원한 생명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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