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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구더기 수준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0]

김용구(yon***) 2017-10-18 0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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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구더기 수준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벌레인 사람, 구더기(똥벌레)人生이랴!.* 

 

 

만물(萬物)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腐敗)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히 이를 알리요 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心臟)을 살피며 폐부(肺腑)를 시험(試驗)하고 各各 行爲와 그 行實대로 報應하나니”<17:9,10>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毒蛇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詛呪)惡毒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3:13~15>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량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25;4~6>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41;14>

 

!.

*구더기의 조상과 종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구더기의 성품과 에 대해서 또한 생각을 해보자,

*구더기는 어디에, 그리고 무엇을 먹거리로 하며 사는가 생각해보자,

*지렁이의 조상도, 고향도, 즐겨 먹는 것도 좀 생각해보자,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고 많은 벌레 중에 구더기(똥벌레), 또한 하나님의 백성(지상선민)을 지렁이 같다고 선포(단언) 하셨을까! 

 

*그래, 생명이 있어 살아 움직이는 것들 즉,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벌레의 종류 중에 어느 벌레가 가장 더려울까? 라고 묻는다면.... 바로 똥벌레인 구더기요 그리고 지렁이라고 금방 대답을 정할 수 있다고 하겠다, 아니라면 당신은? 

 

*허면 똥벌레(악취, 더러움의 대명사), 사람인 구더기의 삶을 조금 관찰해 보기로 하자!,

구더기는 다른 벌레보다 가장 더럽고 악취가 발생하는 곳에 상주하며 아주아주 즐거운 삶을 누리는 모습으로 평가해 보게 된다,

그래, 예를 들자면 당신은 폭염이 내려 쬐이는 삼복더위의 계절에 시골(농촌)농가 화장실 변기 안(내부)을 눈여겨 내려 본 일이 있으신가? 허면 어찌 느껴 연상이 되는 것이 없든가? 

 

그래, 변기안의 분비물(糞尿)속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구더기들이 각각의 저마다 아름답고 세련된 패션포즈를 취하면서 즐기고 있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눈살을 한없이 찌푸리게 하지 않든가?,

그래, 어느 구더기는 말이요, 분비물(똥오줌)을 수영장물로 착각하는지 자유형, 배형, 개구리형 등의 수영연습을 하는 등,

그래, 피서지(避暑地)의 해수욕으로 시원한 피서를 즐기고 있는 듯, 한참 신이 역겨워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은 참으로 꼴 볼견이요 가관이요 진풍경이라!, 

  

또한, 오물(똥오줌)을 무슨 천하장사 대회의 모래씨름판으로 보이는지, 무리무리 져서 부둥켜안고 씨름(레슬링)도 마냥 즐기는 구더기도 볼 수 있으며,

그런가 하면.... 누가 더욱 큰가 하며 자기의 머리를 불쑥불쑥 쳐들고 다투는 모습이며,

, 누가 더욱 깨끗한가? 하고 저마다 서로 같이 즐길 수 없다는 듯이, 먼저 변기 밖으로 열심히 기어서 올라오며 다투는 모습도 볼 수 있으리,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 (변기 안은 곧 세상이라)

당신은 변기에 가까이 코를 세우고 지체하여 보았는가?

정말 말로 다할 수 없는 악취가 정신을 이상하게 만들고도 남겠지만 당자인 구더기들은 그리도 즐거울까?

그래, 변기통 안에서 우굴 거리며 만상의 악취를 유발하는 구더기 때를 보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이는 아마도 한없는 증오의 마음으로 물에 호리도 회석되지 않은 원액의 농약을 정신없이 분무.

 

! 마구 뿌려 즉석에서 전멸시켜 버리고 싶은 충동이 온몸을 휩싸일 것이다, 아니 구더기는 죽여 버리기에도 농약이 아까우리라,  

그런 정말 가치 없는 구더기를 농약을 분무하여 죽인다면 정말 농약이 아까워요,

허면 소화(분사)하여 죽일까요? 그래도 화목이나 연료가 아까워요,

그 정도의 가치 없는 구더기가 바로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니!***

정말 진정 나는 구더기를 좋아 하지 않습니다, 정말 나는 구더기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 아무리 하나님께서 강권 하시고 또 강권하신다고 해도, 구더기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을 만큼 더러운 구더기들!....  

또한 거름더미에 기어 다니는 더러운 벌레를 절대로 좋아할 수 없습니다, 어찌 그를 좋아할 수 있으리, 헌데 우주의 주재이신 조물주, 존귀하신 사랑의 근원이신 자비하신 천부께서는 어찌 상기에 언급한 구더기보다도 더욱 추한 인간을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신 나머지, 변기통내부 같은 더럽고 추한 이 땅에 내려오시어 당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초개(지푸라기)같이 버려 구원의 문을 예비하셨을까?

도저히 인간의 조금한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아무리 부인하고 또 부인해도 절대로 부인할 수 없으리!...

 

그래, 인간들은 저마나 의로운 척, 고고한 척, 깨끗한 척, 목덜미 세우며 으시대며 턱을 높여보지만,  

그래, 자기만 상대에게 비해 의로운 척, 고고한 척, 깨끗한 척, 머리 세우는 사람은 말이요,

꼭 꼭 소변기 안에 기거하는 구더기가, 대변기 안에 기거하는 구더기에게 이르기를!....어찌 너는 그렇게 더럽고 추하니, 절대 너하고는 상종하지 않겠다고 결별을 선언하는 것이나 진배없을 것이다.

    

그래, 그런 자들은 모두 上記한데로 삼복더위의 시골농가의 재래식 변기안(내부)을 필히 유심히 내려다보고 

그래, 당신의 모습이 바로! 바로! 그 모습이요, 그 실체나 조금도 다를 바(진배)없는 것을 참으로 깨닫고 곧게 세워 있는 당신의 목에 실은 힘을 내려놓으시라,

그래, 세상은 구더기가 사는 통이라, 비유할 수 있을 진데,

이것이 곧 하나님이 보시는 현실이라는 것을 진정 안다면, 어찌 나를 깨끗하다 하며, 상대나 이웃을 추하다, 더럽다, 라고 지적하며 판단하시겠는가?

 

이는 혹 차이가 있다면 소변통 안에 기거하는 구더기와, 대변통 안에 기거하는 구더기 차이일 뿐인 것인데!.  

, 그래 대변통에 사는 구더기는 농약세례 당해야만 합당하고, 소변통에 사는 구더기는 따스한 안방으로 안내되어 융성한 대접받아도 된다는 논리 흡사한 것은 참으로 어불성설 언어도단일 것이다.

그래, 참으로 구더기같이 죄악으로 화인 맞아 그 마음이 강퍅해져 부끄럼도 더러움도 추함도 의식하지 못하는 鐵面皮의 모습이 바로 곧 나의 모습이요, 당신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것이요!.

 

그래, 나의 삶이 너무 추하고 부끄러워 진정 열 입이 있다고 한들, 할 말이 없는 有口十無言이라,  

헌데! 당신은 참으로 떳떳하시네요,

혹시, 그 마음이 화인 맞은 것이 아닌지 늘 자아성찰 해 보시오.

그래, 벌레 중 더러움의 순회를 채점한다면, 똥벌레인 구더기가 제1, 그리고 지렁이가 제2등이 된다는데 부인할 자 있겠는가?,

헌데!.... 조물주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인 나를 가리켜, 그리고 지상선민이라고 칭한 야곱(이스라엘)을 가리켜 구더기나, 지렁이 수준이라고 하심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하여, 구더기는 움직이는 자체가 그렇게 추하고 더럽고 보기가 그처럼 흉할 수가 없는 것이 아닌가!

 

헌데 뭐요!. 자기가 늘 선심으로 적선을 한다고요, 그래서 이웃을 위하여 봉사를 하겠다고요,” 

그러면 한번 고개를 쳐들고 움직여 보라, 그가 남기고 지나간 자리(곳곳)마다 구더기가 지나가듯이 오물()이 묻어 있게 되어 악취가 진동하므로 미화(청소)부 아줌마가 청소도구를 소지하고 그(구더기떼 같은 인간)가 지나간 곳곳마다 소제(청소)하는 작업으로 중노동에 가까운 많은 수고를 해야만 되지 않겠는가?

 

그래, 그는 스스로를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구나! 구더기는 그저 말이요, 봉사는 커녕 움직이지 말고, 한자리에 부동자세로 가만히 있어 주는 것이 도리어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도와주는 격이 된다고 분별 비슷한 고집을 한다고 하면 당신도 동의를 하시겠는지요?  

 

*당신이 동의 하는데 좀 석연치 않다면, 한 가지만 질문을 해볼 테니.... 꼭 성의 있는 답을 주시오? 

그래, 어느 사람이 남루한 의류차림에 오물(人糞)이 그의 손에 묻어 있는 손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감미로운 떡을 가지고 당신에게 주면서!....

이 떡을 좀 먹어 보시오, 정말 꿀맛이요, 정말 2사람이 먹다가 1사람이 옆에서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맛이 좋다오, 하면서 당신의 코앞에 가까이 내민다면 당신의 반응은 어떠할까요?

 

당신의 성의 있는 답변에 대한 반응 

1; , 그렇게 진미 인가요? 내가 보기에도 매우 맛있게 보이네요, 어서 주시오, 내가 엄청 좋아하는 이렇게 맛좋은 떡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꾸벅하며 고개를 숙여 진정한 예를 표하고 얼른 받는다,

 

2; 아니요 싫어요!. 정말 먹을 수가 없어요, 그 더러운 손에 움켜쥐고 있는 떡을 보니깐, 3년 전에 먹은 보신탕이 통째로 구토할 것 같다면서,

외면하는 것도 부족하여, 사랑으로 떡을 주는 사람에게, 핀잔하기를 당신이나 그 더러운 떡을 많이 드시오. 하고 도리어 상대를 냉시하겠는가?

 

” 1번입니까? 아니면 2번입니까? 아니면 더 좋은 반응을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아마 십중팔구 2번의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자기도 더러운 구더기 신분인데 말입니다.

 

그래, 서두의 말씀처럼,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시는데.... 그 거짓되고, 늘 사깃성이 농후하고,(인간은 그 종자가 거짓된 마귀의 종자라,<8:44) 그래 썩을 대로 썩은 인간의 마음에서 그 무엇이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기대하겠습니까? 

이는 누가 아니라고 온 종일 거부하며 손사래 쳐도, 일언지하 수십 년 썩혀놓은 인분()처럼 지독한 악취일 것입니다.

 

그래, 서두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사람의 목구멍은 꼭 열린 무덤 같다고 시체를 묻어놓은 무덤을 오픈 한 것과 같다고 하시는데, 

그래, 모진 악취가 진동하는 묻어놓은 무덤을 오픈한 것이 바로 사람의 목구멍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목구멍에서는 무엇이 나오는지 아래 말씀을 보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15:11,1720>.

 

그래, 인간이라면 모두 그런 족속들인데, 어떻게 무슨 積善(개과천선)으로 거룩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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